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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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권 침해가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교사들이 교육활동을 보호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
오늘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기상청은 제주지역의 장마가 끝났다고 발표한 가운데 앞으로 밤낮없는 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다른지방의 집중 폭우와 달리 요즘 제주지방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제주 동부 지역에 가뭄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라고 있는 콩은 뜨거운 햇빛에 말라가고 있고 파종을 앞둔
제주도의회의 추경안 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편성 과정과 우선순위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필수경비를 본예산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추경에서 되살리는 이른바 '쪼개기식 예산 편성'이 반복되면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KCTV 개국 특집 '바람이 깎은 달' 내일 방송
  • KCTV 제주방송이 내일 개국 24주년을 맞아 특집 드라마 '바람이 깎은 달'을 방송합니다. 이 작품은 지난해 서귀포예총의 '서귀포문학작품 공모전'에서 당선된 권형백 씨의 소설을 장은미 작가가 재구성한 것으로 사업에 실패하고 제주를 찾은 한 이주민 부부가 4.3의 고통을 안고 사는 제주해녀를 만나 아픔을 나누고 회복해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드라마 '바람이 깎은 달'은 내일(1일) 오전 10시에 첫 방송됩니다.
  • 2019.04.30(화) 16:32  |  양상현
KCTV News7
02:20
  • 개국 24주년…"앞선 기술, 차별화된 방송"
  • KCTV 제주방송이 오늘(1일)로 개국 24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과 앞선 방송 기술로 지역방송을 선도해 왔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 개발과 질 높은 방송으로 도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1995년 5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CTV제주방송. 개국 24주년을 맞아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방송 기술로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UHD 셋톱박스를 개발해 시청자들에게 4배 선명한 화질과 더 빠른 방송 환경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TV에서 곧바로 유튜브 동영상 시청 등 다양한 컨텐츠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음성 검색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세훈 / KCTV제주방송 기술국>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앱, 유튜브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퐁 TV 등이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어서 다양한 컨텐츠를 손쉽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통신 인프라를 넓히기 위한 KCTV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케이블인 FTTH를 내년 상반기에 제주 전역으로 확장해 인터넷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안정성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하나로 집안의 모든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하고 활용하는 IOT, 사물인터넷 서비스도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도 KCTV만의 장점입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뉴스는 다양한 지역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포커스와 집중진단, 기동취재, 심층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현안을 깊이 있게 보도하면서 지역 여론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국제자유도시에 걸맞게 영어뉴스와 중국어뉴스를 매일 보도하며 외국인 시청자의 알 권리도 충족하고 있습니다. 또 다문화드라마나 삼춘 어디 감수과, 문화카페 같은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제주 대표 채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도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연중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는 삼다공원 콘서트를 비롯해 밭담축제,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로 방송의 지역사회 공헌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4년 동안 도민과 함께 걸어온 KCTV 제주방송은 지역밀착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정보통신 신기술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4.30(화) 16:15  |  조승원
  • 녹지병원 도내 건설사 가압류 '해제'
  •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도내 건설사들의 가압류가 해제됐습니다. 채권자인 도내 건설회사 3곳은 지난 주 녹지그룹으로부터 밀렸던 녹지국제병원 공사대금 전액을 완납받아 어제(29일)자로 법원에 녹지병원 가압류 해제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지병원 건설에 참여했던 이들 건설사는 지난 2017년 병원 준공 이후에도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지난 2월 법원에 21억여 원의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 2019.04.30(화) 16:13  |  김용원
KCTV News7
02:47
  • 말 뿐인 정책협의회…소통 대신 '불통'
  • 제주에 산적한 현안이 있지만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제각각이어서 도민들로 하여금 불신만 쌓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원희룡 지사와 김태석 의장이 제주형 협치모델로 상설 정책협의회를 만들어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말뿐이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지난해 7월 원희룡 지사와 김태석 의장은 제주형 협치를 제도화 한다며 '상설정책협의회'를 설치하겠다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지난해 7월 13일)> 간헐적으로 열리는 의회, 정책협의회라는 한계, 그리고 의사진행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우리가 함께 도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현안들이나 양 기관의 견해에 대해서 훨씬 더 협력적이고... 그리고 넉달 뒤인 지난해 11월 제주도의회 김경학 운영위원장의 대표발의로 '제주도 상설정책협의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 조례는 올해 초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우수 조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딱 여기까지입니다. 관련 조례상 상설정책협의회를 수시로 개최하도록 명문화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시장 직선제 문제는 지난 2월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여태껏 아무런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주민투표 도입을 놓고 원 지사는 의회와 협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당연히 정책협의회에서 다뤄져야 할 사안이지만 손을 놓고 있습니다. 시간은 없다면서 시간만 허송세월 보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제2공항 문제도 마찬가집니다. 지난달(4월) 중순 상설정책협의회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연기돼 현재까지 아무런 향후 일정도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현안마다 대립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자간담회를 가진 원희룡 지사는 준비나 사전 논의과정이 더 필요하다는 말로 지금의 상황을 대변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협의할 의제라든지, 그 의제에 대해서 조율된 내용이 좀 더 앞으로의 사전 준비 과정, 논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때문에 연기한 것이니깐요 제주형 협치를 기치로 상설 정책협의회를 운영하겠다며 자화자찬했던 제주도와 의회지만 말 뿐인 헛약속이 되어 버렸고 대신 각종 현안마다 대립각을 세우면서 도민들의 피로감은 점점 쌓여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4.30(화) 15:55  |  양상현
KCTV News7
02:31
  • 녹지병원 소송 국면…제2예래단지 되나?
  • 녹지그룹이 병원 사업 철수 결정을 내리면서 이제 녹지병원 사태는 소송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토지주들도 조만간 JDC를 상대로 토지 반환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잇따른 소송으로 사업이 좌초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의 전철을 밟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녹지그룹은 내국인 진료 제한이라는 개원 허가 조건이 부당하다며 지난 2월 제주도를 상대로 취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아울러 제주도의 조건부 허가 처분 자체에 대한 취소 소송도 진행 중입니다. 반대로 녹지는 헬스케어타운 공사 대금 미지급 문제로 국내 건설사로부터 가압류와 공사대금 지급 소송을 당한 상태입니다. 제주도의 개원 허가 취소 처분 이후 열흘 만에 녹지는 병원 직원 50여 명에게 고용 해지를 통보하고 병원 사업 철수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업을 접게 된 원인과 책임을 제주도에 돌리면서 향후 사태는 소송 국면으로 넘어갈 전망입니다. 지난 달 청문 당시, 녹지측 법률 대리인은 제주도가 15개월간 개원을 지연시키면서 투자자의 정당한 기대를 위반했다며 손실에 대한 보상을 언급했습니다. 한중 FTA에 따른 투자자와 국가간 소송 범위에 의료 서비스가 포함되는지를 놓고 해석이 분분하지만 지금까지 녹지병원 건설과 인건비 등으로 800억 원이 넘는 비용과 누적손실이 발생한 만큼 이에 대한 법적대응은 불가피하다는 분석입니다. 이 밖에도 기존에 진행중인 행정소송 결과에 따라 병원을 매각할 수도 있습니다. <홍영철 / 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소송에서 녹지가 승소하면 영리병원의 모든 조건을 갖추게 돼서 중국정부에서 해외 부동산 개발 투자를 더 이상 하지 말고 철수하라는 정책이 시행중이라서 녹지는 높은 가격에 (병원을) 팔고 갈겁니다." 10여년 전 헬스케어타운 사업 부지 조성을 위해 JDC에 땅을 판 토지주들은 사업 지연을 이유로 토지 반환소송을 준비 중입니다. 병원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제주도와 정부, JDC, 녹지측의 4자 협의체 구성도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의료관광 활성화라는 기대와는 달리 헬스케어사업은 각종 소송에 휘말리면서 제2의 예래휴양단지의 전철을 밟는 모양새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4.30(화) 15:20  |  김용원
KCTV News7
01:36
  • 날씨/{오늘 오전까지 이슬비 내려...내일 포근해}
  • 오늘은 4월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지난 한 달을 마무리 하면서 내일부터 시작되는 5월 계획 세워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곳곳에 이슬비가 내렸지만 낮 들어 그쳤고 이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날씨> 근로자의 날인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공기질 좋습니다. 나들이 가시기 좋은 날씨가 되겠네요. <내일최저> 내일 아침기온은 연동과 서귀포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육상> 한낮기온은 대부분 20도 안팎으로 포근한 봄 날씨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아침에 13도선으로 출발해 한낮에는 19도선으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최고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공항> 날씨로 인한 항공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바람도 많이 불지 않겠고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4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는 19도를 보이겠습니다. <주간> 이번 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휴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디지털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4.30(화) 15:20  |  김규리
  • 상습 차량털이 50대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동안 7차례에 걸쳐 제주시내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100만원과 트럭 1대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 2019.04.30(화) 15:08  |  문수희
  • 식당 돌며 상습 절도 40대 검거
  • 서귀포경찰서는 식당과 카페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최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성산과 표선, 남원에서 밤시간대에 문이 잠겨있는 식당과 카페의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모두 16차례에 걸쳐 130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과거에도 같은 혐의로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 2019.04.30(화) 15:01  |  문수희
KCTV News7
01:51
  • 무단 개발 '대섬' 방치…원상복구 '차일피일'
  • 무단 개발로 훼손된 절대보전지역 조천읍 대섬이 반년 가까이 원상복구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습니다. 자치경찰 수사가 늦어졌기 때문인데, 그 만큼 원상복구도 지연될 수 밖에 없어 대섬이 제 모습을 되찾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기약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 있는 대섬. 길게 뻗거나 휘어진 모습의 야자수 수십 그루가 심어져 있습니다. 나무 주변으로는 제주의 전통 밭담과 다른 현대식 돌담이 조성돼 있습니다. 야자수 올레길을 만들려던 흔적인데, 지난해 11월부터 작업은 중단됐습니다. 절대보전지역인 대섬 일대에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 개발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제주시가 무단 개발 현장을 확인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5개월 넘도록 조치되지 않은 채 이렇게 방치돼 있습니다." 자치경찰이 무단 개발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 훼손된 현장을 보존해둔 것인데, 수사가 늦어지면서 원상복구도 진행될 수 없던 것입니다. 자치경찰은 확보한 증거물이 방대해 분석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5월 안에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지휘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토지 소유자인 한양학원 재단은 자치경찰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원상복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양학원 재단 관계자> 조사 중이어서 어떤 액션을 취할 수는 없었거든요. 결과가 제주시나 도에서 내용이 오면 그에 따라서 조치할 생각입니다. 자치경찰 수사가 늦어진 만큼 원상복구도 지연될 수 밖에 없어 훼손된 대섬이 제 모습을 찾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4.30(화) 13:47  |  조승원
  • 서귀포시, 갯녹음 마을어장 시비재 살포
  • 서귀포시가 갯녹음 현상이 심한 마을어장을 대상으로 해조숲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5월) 10일 바다식목일 행사의 일환으로 서귀포시 보목동과 성산읍 신천리 마을어장에 바다의 비료라 일컫는 시비재 11톤을 살포합니다. 현재 시비재 살포사업은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로 가시적인 효과가 입증되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3년동안 9개 마을어장에 시비재를 살포했습니다.
  • 2019.04.30(화) 11:50  |  최형석
  • 제주 향토문화 활용 상표ㆍ디자인 경진대회
  • 제주 향토문화를 활용한 상표와 디자인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제주대학교와 제주도, 제주테크노파크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는 제주 향토 자원의 상표와 디자인 가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작품은 다음달(5월) 31일까지 제주대 지식재산교육센터에서 접수하며 당선작은 전국 대회 출품과 특허청 출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 2019.04.30(화) 11:26  |  이정훈
  • 공공기관 통합공채 원서접수…31명 선발
  •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공채 원서접수가 오늘(30일)부터 다음달(5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채용 인원은 제주도개발공사 26명, 에너지공사 5명 등 31명입니다.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분야별 중복 지원은 할 수 없습니다. 통합필기시험은 5월 18일며 6월말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가 결정됩니다.
  • 2019.04.30(화) 11:12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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