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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3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된 폭염에 제주 수박 주산지는 햇볕데임 피해로 비상이 걸렸는데요. 수확 마무리까지 불볕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농민들은 차광망을 치고 신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제주도와 교육청의 추경안 심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가동됩니다. 미래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 UAM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얼마 전 서귀포항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과 해경이 출동해 운전자는 가까스로 구조됐는데요. 여름철 항포구를 비롯한 해안가에서 차량 추락 사고가 끊이지 않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한라산국립공원에서 흡연이나 야영 등 각종 불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지정 탐방로를 벗어나는 등 무단출입이 가장 많이 적발되고 있는데요. 휴가철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9
  • 잊혀져가는 독립 영웅들
  • 나라를 위해 온몸을 바쳐 일제에 맞섰지만,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 애국지사들이 아직 많습니다. 지난해 정부의 독립유공자 포상 기준이 완화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재평가 속도는 더디기만 합니다. 변미루 기자의 보돕니다.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온몸을 바친 여성 독립운동가 강평국. 꽃다운 19살 경성여고보 시절 최정숙, 고수선과 함께 3.1 운동에 앞장섰습니다. 제주 여성으로는 최초로 유학해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면서 물밑에서는 독립자금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조국의 광복을 보지 못한 채 33살 나이로 불꽃처럼 살다간 강평국. 지금은 묘지도 찾지 못하고 추모비만 남아 치열했던 삶을 기억합니다. <인터뷰 : 김률근 / 故고수선 독립유공자 아들> "우리 어머니랑 학교 때부터 같이 치열하게..." 차가운 비석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김시숙의 묘. 야학을 열어 여성운동을 주도하다가 일본에서 여공의 권익보호를 위해 싸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진 한 장조차 남아있지 않습니다. <인터뷰 : 고영철 / 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 “참 안타까운 일” 정부가 지난해 독립유공자 선정 기준을 완화했지만, 포상을 신청할 유족이 없거나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재평가는 여전히 더디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올해까지 제주에서 정부 포상을 받은 독립운동가는 179명. 하지만 아직 재평가받지 못한 채 잊혀져가는 독립 영웅들은 3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2.27(수) 17:01  |  변미루
KCTV News7
01:44
  • 날씨/{내일 새벽까지 비…내일, 찬바람에 체감온도↓}
  • 산발적으로 약한 비가 내리다가 점점 제주 대부분의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최대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간지역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새벽부터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는데요. 1~3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안개가 껴 있는 곳이 많겠고요. 산간도로는 결빙구간도 생길 것으로 예상돼, 차량운행 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비가 그친 후에는 구름 많은 하늘이 예상되고요. <내일최저> 아침에는 성판악 3도, 그 밖의 지역은 8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4도 가량 웃돌며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7도, 그 밖의 지역은 11~14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내일은 하루 종일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체감온도가 오늘보다 낮아져 쌀쌀하다고 느끼실 수 있겠는데요. 체온조절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 낮 최고기온은 12도 안팎입니다. <내일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내일 오전까지 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가 최고 3m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삼일절인 금요일에는 맑겠지만 주말인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다시 비 소식 들어있고요. 다음 주 초반까지 기온은 낮지 않아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27(수) 16:57  |  이다은
  • 제주지역, 항공여객·택배화물 불만 높아
  • 한국소비자원 제주센터가 지난해 제주지역 소비자상담을 분석한 결과 제주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항공여객과 택배화물운송서비스에 대해 불만이 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항공서비스 관련 상담접수는 176건으로 상담건수가 2번째로 높았고, 택배 관련 접수는 166건으로 4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상담 접수가 많았던 품목은 침대와 통신사 서비스, 헬스장과 스마트폰 순이었습니다.
  • 2019.02.27(수) 16:47  |  김수연
KCTV News7
01:58
  • 경찰 사칭 악성 이메일 '주의'
  • 최근, 경찰청을 사칭해 사건 등에 연류됐다며 경찰 출석을 요구하는 이메일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해당 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누르는 순간 랜셈웨어가 PC에 설치되고 이를 해결해준다며 금품을 요구하는데요.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몇일 전, 메일을 열어보고 놀란 A 씨. 온라인 명예훼손으로 고소됐다며 경찰청에서 메일 한통이 날아왔기 때문입니다. 메일에는 경찰 출석을 요구하며 출석 요구서와 고소장이 첨부돼 있습니다. A씨는 당황했지만 아무래도 의심되는 부분이 있어 해당 경찰서에 문의해 사칭 이메일이라는 것을 확인했고 다행히 피해는 없었습니다. <인터뷰 : A씨> "경찰에서 왔다니 덜컥 겁났는데, 좀 수상한 부분이 있어 확인을 하게 됐다." 최근 이같이 경찰을 사칭해 악성 프로그램이 있는 이메일을 유포되고 있습니다. 메일주소도 경찰청 공식 주소와 흡사하게 조작하는 등 교묘하게 수신자를 속이고 있습니다. 만약 이런 이메일을 받고 첨부파일을 누르면 그 순간 랜섬웨어에 감염됩니다. 랜섬웨어는 컴퓨터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터를 암호화 해 사용을 할 수 없도록 만들고 이를 해결하는데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 입니다. 특히 컴퓨터가 한번 랜섬웨어에 감염되면 설사 돈을 지불해 해결해도 완전한 데이터 복원은 불가능합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이러한 메일을 받았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다행히 아직 제주에선 특별한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어떤 경우에도 경찰이 이메일로 출석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이같은 이메일을 받으면 절대 열어보지 말고 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2.27(수) 16:42  |  문수희
  • 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결 촉구 결의안 채택
  • 제주도의회가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절차의 전면 중단을 촉구하는 대정부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7일) 제3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공항에 대한 갈등해결 방안 마련 촉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재석의원 39명 가운데 23명의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한편 본회의 표결 직전 일부 의원들이 민주당과 국토부가 당정협의를 통해 검토위 재가동을 합의한 점을 들며 결의안 재논의를 요구하는 등 논쟁이 벌어져 본회의가 30분 가량 정회되기도 했습니다.
  • 2019.02.27(수) 16:37  |  나종훈
KCTV News7
02:04
  • 행정시장 직선제 도의회 통과
  • 제주시와 서귀포시 양 행정시장을 투표로 뽑는 내용을 담은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도의회 통과로 10년 가까이 제자리 걸음만 하던 행정체제개편 논의는 어느정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민사회의 기초자치단체 부활 요구가 거센 상황에 국회의 문턱을 넘기까지는 또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나종훈 기자입니다. 제주도가 제출한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당초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은 앞선 상임위에서 가, 부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본회의에 바로 상정됐던 상황. 본회의 직전까지 미궁 속이었던 동의안은 전체 재석의원 41명 가운데 31명의 찬성표를 받으며 통과됐습니다. 본회의를 앞두고 원내 절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의원총회까지 벌이며 당론으로 결정한 결과였습니다. <싱크 : 김태석 / 제주도의회 의장> "재석 의원 41명 중..." 동의안이 통과되면서 10년 가까이 제자리 걸음만 해 왔던 행정체제개편 논의도 어느정도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해 정부 입법 또는 국회 입법을 거쳐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주민투표 절차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기초의회도 갖추지 못한 행정시장 직선제에 대한 반발이 있는 만큼 마냥 낙관적인 것은 아닙니다. 10년 가까운 논의끝에 어렵사리 우선 도의회 문턱을 넘은 행정시장 직선제. 이제는 법개정이라는 더 어려운 과제를 앞두고 얼만큼 제주도민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9.02.27(수) 16:16  |  나종훈
KCTV News7
01:53
  • [스크린월] 선출직 시장 의회 통과
  • 시장 직선제 동의안이 오늘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임시회에서 심사보류하며 문제를 제기해 온 도의회가 돌연 입장을 바꾼 이유가 뭘까요, 결과만 놓고 보면 지난 10년 가까이 줄기차게 요구해 온 행정체제 개편 요구를 <시장 직선제>로 충족시키겠다는 결정인 셈이기 때문입니다. 의회 다수당인 민주당 조차 당론을 모으지 못할 정도로 갑론을박했던 사안이 가결로 돌아선 것을 놓고, 자신들의 정치적 운신의 폭을 넓히려는 의도가 반영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즉 도의원들의 다음 정치적 목표인 시장직을 선출직으로 만들어 놓겠다는 의도로도 비춰진다는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법인격, 즉 예산권, 인사권, 입법권을 갖지 못하는 시장을 선출해 봤자 2년 임기를 4년으로 늘리는 결과 밖에 안된다는 지적을 그동안 의회 스스로 해 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민의 자기결정권을 강조하는 정부가 자치분권의 새로운 모델을 어떻게 내놓는지 지켜보자고 했던 것도 의회였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기초자치단체의 부활과 읍면동 자치의 강화, 인구 70%가 집중된 제주시의 행정구역 개편 논의가 새로운 대안 없이 시장 직선제에 묻혀버리게 됐습니다. 앞으로 행정체제 개편안은 특별법에 담겨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 절차가 남았는데.... 전례없는 특별자치도 선출직 시장, 그것도 권한이 제한적인 시장의 등장을 국회가 어떻게 바라볼 지 주목됩니다. <끝>
  • 2019.02.27(수) 15:15  |  오유진
KCTV News7
02:53
  • 제주에 '봄' 부른 최정숙 선생 '재조명'
  • 정부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에게 최고 훈장인 '대한민국장'을 추가 서훈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제주에도 평생 독립운동과 교육 나눔을 펼친 항일여성운동가 최정숙 선생의 삶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굡니다. 지난 1966년 설립된 후 여성 금융 전문가 양성의 산실입니다 이 학교는 제주도 초대 교육감인 최정숙 선생이 제주여성의 고등 교육을 위해 설립했습니다. 임기동안 여상을 비롯해 대정여고와 중문고 등 최 교육감이 세운 학교는 10군데가 넘습니다. 교육을 통해 국민이 깨어있어야 외세에 나라를 빼앗기는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 김선희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 전 회장> "일평생 제주와 제주 사람을 위해 교육현장에서 일하셨는데 그 교육적 나눔에 대해 저희들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고 또 소외된 분들을 위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교육가를 넘어 항일운동가로서 평생을 살다간 최정숙 선생의 삶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신성여중을 졸업하고 서울 경성여자보통학교 사범과에 입학한 후 3월 1일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최 선생은 유관순 열사와 함께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릅니다. 감옥에서 나온 이후에도 20여년 간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켰던 최 선생은 고문 후유증과 일제의 감시 강화로 잠시 교편을 내려놓습니다. 이후 38살의 늦은 나이에 현재 의대에 진학해 가난한 환자들을 위한 사랑의 인술을 실천했습니다. 또 잠시 떠나있던 최 선생은 신성여고 학교장 등을 맡으며 남은 일생을 교육가로 헌신합니다. <씽크 : 이기형 / 당시 최정숙 선생 동료 교사> "역시 애국일 겁니다. 기본은" 평생을 독립운동에서 의사, 여성운동가로 활동한 최정숙 선생. 다행히 최근 그를 기리기 위한 단체가 꾸려지고 재조명 사업들이 하나, 둘 진행되면서 나라 사랑에 헌신했던 그의 정신이 3.1운동 100년을 맞아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2.27(수) 13:49  |  이정훈
KCTV News7
02:27
  • "검토위 연장, 기본계획은 진행"
  •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추진과 관련해 반대측에서 요구했던 입지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를 추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기본계획 용역은 그대로 진행한다는 전제 조건에서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토교통부의 당.정 협의 결과입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국토교통부가 반대측에서 요구했던 입지 타당성 재조사 용역 관련 검토위원회를 추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운영기간은 두달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간 당정 협의 결과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정식 정책위 의장과 강창일.오영훈.위성곤 의원이, 국토교통부에는 김현미 장관을 비롯해 김경욱 기획조정실장,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국토부는 검토위원회 활동에 필요한 자료에 대해 충분히 제공하고 논의된 사항을 검토 후 기본계획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본계획 수립과정에 반대대책위를 비롯한 지역주민 대표들의 충분한 의견 개진을 위해 자문위원회 등의 참여를 보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제2공항 관련 토론회에 적극 참여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가 합리적 또는 객관적 절차에 의해 도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제출할 경우 정책결정에 충실히 반영해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오영훈 국회의원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이번 협의 결과를 환영하고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검토위원회의 연장 운영은 뒤늦었지만 올바른 결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대측 역시 검토위원회 연장에 대해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제2공항을 둘러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가 한발 물러서 전향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g혀 있던 실타래가 조금씩 풀리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2.27(수) 13:23  |  양상현
  • 제주도선관위 신임 위원장에 이창한 법원장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전체 위원회의를 열어 이창한 제주지방법원장을 제58대 도선관위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창한 위원장은 다음달 실시되는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고 특히 돈 선거를 근절하기 위해 금품수수 등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02.27(수) 12:05  |  양상현
  • 제주 청소년 행복감 전국 '최고'
  • 제주지역 청소년들이 느끼는 행복감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시.도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9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제주 청소년들은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와 학교 선생님에 대한 신뢰도, 학교 생활 만족도 등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청소년 자살률'과 '학업 중단율'는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2019.02.27(수) 12:01  |  이정훈
  • 道교육청, 공립 유치원 교사 11명 추가 선발
  • 제주도교육청이 공립 유치원교사를 추가 선발합니다. 이번 추가 선발은 교육부의 유치원 교사 정원 추가 배정에 따른 것으로 모두 11명입니다. 임용 시험은 오는 4월 22일 공고되며 1차 시험은 6월 1일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임용시험을 통과해 배치된 유치원 교사는 22명입니다
  • 2019.02.27(수) 11:56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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