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최근 33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된 폭염에 제주 수박 주산지는 햇볕데임 피해로 비상이 걸렸는데요. 수확 마무리까지 불볕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농민들은 차광망을 치고 신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제주도와 교육청의 추경안 심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가동됩니다. 미래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 UAM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얼마 전 서귀포항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과 해경이 출동해 운전자는 가까스로 구조됐는데요. 여름철 항포구를 비롯한 해안가에서 차량 추락 사고가 끊이지 않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한라산국립공원에서 흡연이나 야영 등 각종 불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지정 탐방로를 벗어나는 등 무단출입이 가장 많이 적발되고 있는데요. 휴가철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한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채용
  • 제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체납관리단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해 운영합니다. 채용하는 기간제 근로자는 10명으로 전화 상담 독려 2명과 실태조사와 번호판 영치 등 현장근무 8명 입니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100만원 이하의 지방세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징수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지난 연말 기준으로 제주시 지역의 지방세 체납액은 261억원으로 이 가운데 100만원 이하가 전체의 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19.02.27(수) 11:45  |  양상현
  • 미분양 주택 매입 후 임대주택 전환 추진
  • 미분양주택을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내 건설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이같은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30년 이상 노후된 시설물의 개선공사를 위한 조례 제정과 함께 건축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건설사업의 90%를 상반기에 발주하고 자금 집행 역시 상반기에 60%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미분양 주택을 행정에서 매입하는게 타당한가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 2019.02.27(수) 11:37  |  양상현
  • '스위트골드' 키위 적정 재배법 연구
  • 국내 육성 신품종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위트골드' 키위에 대한 적정 재배방법이 연구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 1곳의 농장을 선정해 스위트골드의 생육특성을 조사하게 됩니다. 특히 개화기와 당도, 산함량, 내부착색도는 물론 인공수정 시점부터 수확까지의 적정 온도를 찾게 됩니다. 현재 제주에서는 66개 농가에서 스위트 골드 키위를 재배하고 있지만 재배법이나 수확기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아 품질 차이가 크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 2019.02.27(수) 11:27  |  양상현
  •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1천 800억 융자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1천 800억원을 융자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개인의 경우 제주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이며, 법인이나 단체는 설립 후 3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융자규모는 농어가의 경우 300만원에서 1억원까지이며 생산자 단체나 법인은 최고 3억원까지입니다. 특히 제주광어 가격폭락에 따른 양식어가에 1억원까지 특별융자 지원합니다. 융자금 상환은 운전자금의 경우 2년 이내이며,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수요자 부담 금리는 연 0.9% 입니다.
  • 2019.02.27(수) 11:16  |  양상현
  • "검토위 2개월 추가 운영 결정 존중"
  • 제주 제2공항에 따른 당정 협의 결과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는 회의 결과를 환영하고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계획대로 진행하면서 검토위원회의 활동을 2개월간 추가 운영하기로 한 것은 뒤늦었지만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제2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한 갈등 해소에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02.27(수) 10:52  |  양상현
  • 택시기사 폭행·채무자 특수상해 5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이듬해 1월 사이 운행경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자신에게 돈을 빌려간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6살 채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신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범행의 죄질이 나쁘지만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를 당한 택시기사와 합의를 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9.02.27(수) 10:49  |  나종훈
KCTV News7
02:36
  • 제2공항 정책토론회…갈등 해결 방안은?
  • 지난 14일 제2공항 도민설명회가 무산되고난 이후 제주도의회가 갈등 해소에 직접 나서겠다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찬성과 반대측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주고받았지만 입장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 14일 도민설명회가 파행되면서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제2공항 문제. 도의회가 나서 이같은 갈등을 해결하겠다며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제2공항 추진과정의 문제점과 갈등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도민설명회와는 달리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국토부 관계자와 제2공항에 찬성하는 범도민추진협의회, 반대측인 성산읍 반대대책위, 제2공항 반대 범도민행동이 직접 토론자로 나섰습니다. 반대대책위 측은 입지선정 의혹에 대해 다시 한번 지적하며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도민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 : 강원보 성산읍 반대대책위원장>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 파행으로 몰았고 종료시켰다... 도민들이 제2공항에 대한 여론도 반대로 가고 있다. 입지선정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 자료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받지 못했다. 검토위 재개...토론... 공개방송 형식의 토론회 도민 공론화 거치고 결정 존중. 제주도의 미래는 제주도민이 결정해야 함. 국토부는 여러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게 밝혀졌고 반대 측의 구체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앞으로 제기되는 의혹이나 여러 자문에 대해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주종완/국토부 > " " 서로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하는데 그친 이번 토론회에 대해 도민들은 전문가다운 답변이 없어서 아쉬웠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인터뷰 : 이희준> " " 제2공항 갈등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마주한 찬반 관계자와 도민들.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2.26(화) 18:21  |  김수연
KCTV News7
02:24
  • <3.1절 기획> 일제 착취 맞선 해녀들
  • 일제의 부당한 착취에 맞서 항일운동을 펼친 이들이 또 있습니다. 거친 바다와 싸우며 제주섬을 일궈온 해녀들입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여성운동이자 제주 3대 항일운동의 하나인 '해녀항일운동’을 재조명하고 남아있는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일제강점기 수탈의 대상이었던 제주 해녀들. 해산물을 착취당하고 어장이 황폐화되자 참지 못한 해녀들은 호미와 비창을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해녀항일운동에는 3개월 동안 연 인원 1만 7천여 명이 참가했고 모두 238차례의 집회와 시위가 열렸습니다. 항거의 불씨를 지핀 배경에는 청년 지식인들이 설립한 하도야학교습소가 있었습니다. <싱크 : 이지은 / 학예사> “글자를 몰랐다가 배우면서 수탈당하고 있다는 걸 안거죠. 그게 항일운동으로.” 당시 항쟁을 주도했던 부춘화, 김옥련, 부덕량 해녀 등은 고문을 당하고 옥고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강경일 / 해녀박물관장> “의의” 광복 이후 묻혀있던 해녀들의 투쟁사는 1995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설립되면서 일부 재조명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과제는 많습니다. 당시 항쟁에 동참했던 해녀 가운데 유공자로 인정받은 건 3명에 불과해 추서를 위한 고증작업이 시급합니다. 이와 함께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투쟁사를 규명하기 위한 후속 연구도 필요합니다. <인터뷰 : 박찬식 / 제주학연구센터장> “20년 동안 연구가 미진한데 둘러보면 추가적인 신문자료의 발굴, 행형자료, 구슬자료 등을 확인...추가 발굴 필요” 척박한 삶 속에서도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민족의 자존을 지켜낸 제주 해녀들. <클로징 : 변미루> “일제의 수탈에 맞선 제주 해녀의 강인한 항거정신은 앞으로도 계속 지켜나가야 할, 그리고 기억해야 할 우리들의 역사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2.26(화) 17:32  |  변미루
  • 멸종위기 상괭이 잇따라 발견
  • 오늘 낮 12시 40분 쯤 제주시 애월읍 동귀포구 인근과 외도동 월대천 다리 밑 해안가에서 국제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두 돌고래는 각각 몸길이 160cm와 140cm로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상괭이 사체 두마리를 애월읍사무소와 외도주민센터로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9.02.26(화) 17:25  |  문수희
KCTV News7
02:31
  • 마을만들기 이대로 안된다…"사후관리가 핵심"
  • KCTV뉴스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됐지만 관리부실 등으로 방치되거나 활용되지 않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문제점을 집중 보도해 드렸습니다, 마을만들기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연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마을지도자가 바뀌어도 주민들 스스로 사업을 계속해 갈 수 있도록 하는 적절한 교육과 컨설팅 등 사후관리가 필요합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억 예산을 들여 조성했지만 지금은 활용되지 않고 있는 시설물들. 사람의 관리가 미치지 못하는 건물은 곳곳이 노후되고 있습니다. 연속성을 잃은 마을만들기 사업이 보여주는 안 좋은 예이기도 합니다. 마을만들기에서 연속성을 담보하기 위해 제주도가 내놓은 계획은 모두 5단계. 1단계 예비마을 단계를 거쳐 시범사업과 중규모사업, 중앙정부 공모 사업, 사후관리 등 단계별로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연속성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후관리가 미비했다는 점. 적절한 사후관리로 마을만들기 성공사례로 주목받는 마을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곳도 많습니다. 한경면의 상당수 시설물이 방치된 것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최초 사업 이후 이장 등 마을지도자가 바뀌더라도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마을만들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 등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싱크 : 한경면 두모리장> "이장단은 계속 바뀌니까 사업의 연속성을 갖기 위해선..." <싱크 : 문순덕 / 제주연구원> "컨설팅이 필요하다."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 <싱크 : 제주시 관계자> "저희가 1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해주고. 안 되면 종합지원센터 통해서 용도를 재활용 할 수 있도록 추진하려고 합니다." 연속성 있는 사업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철저한 사후관리가 마을만들기 사업의 핵심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9.02.26(화) 17:11  |  나종훈
KCTV News7
02:43
  • 3.1절 특별사면 강정 주민 포함
  • 정부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단행한 특별사면에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를 이유로 사법처리된 강정마을 주민 19명이 포함됐습니다. 지난 2017년 12월 구상권 철회 결정이 강정마을 갈등 해결의 단초가 되었다면, 이번 특별사면은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007년,서귀포시 강정마을이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부지로 선정되면서 시작된 반대운동. 이 과정에서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등 207명의 형이 확정됐고 46명이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들 주민들에 대한 특별사면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강정마을 주민들에 대한 특별사면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정부가 3.1절 100주년을 맞아 단행한 특별사면 대상에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에 반대하다 사법처리된 서귀포시 강정마을 주민들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모두 4천378명에 대한 3.1절 특사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에 특별사면을 받은 강정주민은 모두 19명입니다. 법무부는 형이 확정돼 형기가 종료되거나 집행유예가 끝난 경우, 벌금 선고 대상이 사면대상으로 압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싱크 : 법무부> "" 강정마을회는 사면대상에 포함된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대상자가 기대보다 적어 아쉽다는 입장입니다. <전화 싱크 : 강희봉 / 강정마을회장> "어쨋거나 사면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받아서 좋고...재판이 끝나면 그 분들도 모두 사면 됐으면 좋겠다." 원희룡 도지사는 특별사면이 확정된 후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제주도민에게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지난 2017년 12월 12일 구상권 철회 결정이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건설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 해결의 단초가 됐다면 이번 특별사면은 공동체 회복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정마을에 대한 국가적 지원은 국책사업으로 고통받았던 주민들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국가적 책무"라며 국가 차원의 지원과 배려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2.26(화) 16:46  |  문수희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박람회 내일(27일) 열려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박람회가 내일(27일) 오후 1시부터 한라대 한라컨벤션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관광.마이스와 지능형콘텐츠, 지역성장동력 산업 등 3개 분야에서 83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이 가운데 40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통해 83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 2019.02.26(화) 16:45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