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대규모 공동주택 시행사 측의 오영훈 전 제주지사 보좌진 술 접대와 향응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 투자 사기 피해자측이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시행사 측은 가공된 주장이라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추경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앞서 상임위 심사를 통해 155억 원이 삭감된 데 이어 예결위는 제주도의 신규, 증액된 사업과 삭감된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이런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틈새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이정훈기자가 돌봄센터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제주시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이렇다할 비도 내리지 않으면서 도내 농경지가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특히, 제주동부지역은 초기 가뭄 우려 속에 당근 파종을 앞두고 있어서 농업용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낮동안 약한 비…내일, 비교적 포근 (14시)
  •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 속 남부 지역을 시작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늦은 오후까지 제주 전역에 5mm 안팎이 내리겠고 산간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0도에서 13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해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3m 높이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기온을 웃돌며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2.22(금) 11:31  |  문수희
  • 교차로서 1톤 트럭 - 승용차 충돌, 1명 사망
  • 오늘 아침 7시10분쯤 제주시 오라교차로에서 37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트럭과 36살 고 모씨의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자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9.02.22(금) 11:22  |  나종훈
  • 대한항공, 정석비행장 인근 풍력 공사중지 패소
  • 대한항공이 정석비행장 인근에 들어서는 풍력발전소가 항공기 운항에 장애가 된다며 공사중지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3민사부 제갈창 부장판사는 대한항공이 모 풍력발전업체와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공사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풍력발전소가 완성되더라도 대항항공에게 지나친 불이익이 발생한다고 보기 어려운 반면 공사 중지에 따른 사업자의 피해는 크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9.02.22(금) 11:16  |  나종훈
KCTV News7
07:00
  • [카메라포커스 취재수첩] 마을없는 마을만들기
  • 취재수첩 타이틀. 들판이 넓은 윗동네라는 뜻을 지난 한경면 중산간 마을 웃뜨르 권역. 지난 2006년부터 59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만들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 진행했습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은 건물들. 하나같이 문이 굳게 잠겨있습니다. 건물은 잘 지어놨지만 활용이 전혀 안되고 있는 겁니다. 방치된 건물 곳곳에선 외벽과 천장이 떨어져 나가며 노후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 주민들은 이 곳에서 뭐라고 해보겠다며 나섰지만 목적외 사업이다 혹은 수익 사업은 안된다며 제주도의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 > ""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문제는 반복됩니다. 예산은 예산대로 들였지만 활용은 전혀 안 되고. 사업 초기 기대에 부풀었던 마을은 어느새 활력을 잃고 방치된 빈 건물만 늘고 있습니다. <인터뷰 : > "" 마을만들기팀 직제 신설과 관련 조례 제정 10년. 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베스트특화 마을, 커뮤니티 비즈니스 마을, 창조적 마을 등 조금씩 형태를 바꾸며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들인 예산만 1193억 원에 이릅니다. <인터뷰 : 문순덕 / 제주연구원> "" 마을만들기 사업이 단순한 투자에만 그치지 않고 연속성 있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한 사후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9.02.22(금) 10:40  |  나종훈
  • [카메라포커스 취재수첩] 대담
  • 오유진 부장 - 오 나종훈 기자 - 나 오> 시설투자가 중심이 된 마을만들기 사업의 현주소를 봤는데요. 취재를 담당했던 나종훈 기자와 더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오> 먼저, 마을만들기 사업. 어떤 사업인가요? 나> 사업 이름에도 힌트가 담겨있듯이 보다 살기좋은 지역을 만드는 건데요.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 마을만들기 지원조례에 따르면 주민자치 실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을 마을만들기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 그렇군요. 뉴스를 보면 현장을 꽤 여러군데 돌아다닌 것 같던데요. 전체 몇 군데 가운데 몇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죠? 나> 한경면에 한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경면에는 지난 2006년부터 권역단위종합정비 (농촌마을종합개발)을 통해 마을만들기 사업이 진행됐는데요. 이 사업의 일환으로 한경면에 다목적회관이나, 전망대, 작업장, 체험장 등 모두 19개의 시설물들이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현재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시설물은 고작 4곳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15곳은 번지르르하게 시설물만 지어놓고 방치해 둔 상황입니다. 무려 78%인데요. 한경면만 이 정도니까 제주 전역으로 확대해보면 이같은 사례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 건물은 잘 지어놨는데 왜 방치해 두는거죠? 어떻게든 건물을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나> 네. 저도 왜 이런 문제가 생길까 같은 생각이었는데요.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지침상 주요재산은 매각이나 양도, 대여 뿐만 아니라 교부목적에 위배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건데요. 향토음식 체험 공간을 예를 들어볼까요. 최초 추진당시 웰빙 열풍을 타고 향토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서 건물을 지었는데, 지금은 웰빙 열풍이 시들해지면서 사람들에게 외면받게 되는거죠. 그래서 마을 주민들이 이번에는 다른 것들을 해봐야겠다고 사업아이템을 제시하고 시도해보려 해도 앞서 말한 교부목적에 위배되면서 할 수 없게 되면서 건물을 그냥 방치해 두는 거죠. 오> 수억, 수십억을 들여 만든 건물들이 그대로 방치되면서 낡아가고 있다는 건 혈세낭비인데요. 해결 방안이 없을까요? 나> 해결방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한 지침을 바꿔야 하는데요. 일종의 제도개선을 해야 합니다. 보다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한건데요. 하지만, 행정에서는 부담이 될 수도 있어요. 무조건 주민들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다 들어주는게 정답인가 하는 고민에 빠질 수도 있는데요. 때문에, 주민들도 진짜 우리 마을에 어떤 것들이 필요하고, 이 필요한 것이 주어졌을 때는 어떻게 활용해 갈지를 잘 고민해서 제안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 지금까지 잘 안 된 사례만 이야기 했는데, 잘 되고 있는 사례도 분명 있을텐데요. 나> 네 맞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사례를 들어볼까 합니다. 한남리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서 과거 마을주민들만 고사리 꺾으러 가던 머체왓 숲길을 잘 가꿔서 지금은 지역 명소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 뿐만이 아니라 제가 더 주목하고 싶은 것은요. 한남리 역시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짓긴 했지만 활용도가 떨어져서 방치됐던 건물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방치된 건물이 지금은 마을 문고 작은도서관으로 활용되고 있더라고요. 주민들끼리 잘 협의하고 머리를 모아 만든 결과였습니다. 오> 분명히 행정에서 제도개선 해야할 부분도 있지만 주민들 스스로도 좀 더 책임감을 갖고 의견을 모으고 현 상황에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9.02.22(금) 08:46  |  나종훈
  • 흐리고 낮동안 비·눈…미세먼지 '나쁨'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늦은 오후까지 해안가에 5mm 안팎의 비가 오겠고 산간에는 1~3cm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0도, 서귀포시 11도로 평년수준을 보이며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3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19.02.22(금) 08:02  |  문수희
  • 1톤 트럭 적재함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 어제(21일) 저녁 7시 쯤 서귀포시 하예동 한 리조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1톤 트럭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트럭에 적재돼 있던 인화성 물질인 목재 마감 페인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 2019.02.22(금) 06:17  |  문수희
  • 비양도 해상 어선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어제(21일) 밤 9시 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약 35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9톤급 목포선적 안강망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불은 10분 만에 자체 진화돼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7명 모두 다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기관실 전선 누전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9.02.22(금) 06:12  |  문수희
  • “체력은 기본!” 바다지킴이 경쟁
  • 제주도가 올해부터 바다지킴이를 채용할 때 체력을 검증하게 됩니다. 오늘 첫 시험이 치러졌는데, 현장에는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수백명이 몰렸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바다지킴이 지원자들이 줄을 길게 늘어섰습니다. 해양쓰레기를 수거할 체력이 되는지 검증받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 위미> “이런 거 있다고 해서...” 손바닥으로 물건을 쥐는 힘인 악력 테스트를 거쳐, 물건을 들어 올리는 힘을 측정합니다. 다음은 얼마나 오래, 그리고 빨리 걸을 수 있는지 근력 테스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인터뷰 : 화순> “오랜만에 뛰려니까 죽겠네” 바다지킴이 선발을 위한 체력 시험이 처음 치러졌습니다. 현장에는 깨끗한 제주바다도 만들고 동시에 경제 활동도 하려는 다양한 지원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 대학생> “친구랑 같이 뽑혀서 깨끗한~” 올해 바다지킴이 선발 인원은 152명으로 지난해 113명보다 39명 늘었습니다. 특히 이번 모집엔 모두 299명이 지원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선발되는 바다지킴이는 연고지 중심으로 책임 구간을 맡아 해양쓰레기 수거와 분리, 선별작업을 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체력 시험과 면접을 거쳐 오는 27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2.21(목) 17:22  |  변미루
KCTV News7
01:56
  • 새벽시간 편의점 강도
  • 오늘 새벽, 편의점에 강도가 침입했습니다. 경찰은 범행 7시간 만에 피의자 63살 임모씨를 붙잡고 특수강도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병원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 진술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한 남성이 편의점 안으로 들어옵니다. 근무를 하고 있는 여직원에게 무언가 주라는 듯 손짓을 하더니 이내 긴 쇠파이프를 꺼내 듭니다. 겁에 질린 직원은 구석으로 몸을 피하고, 남성은 계속해서 여직원을 향해 쇠파이프로 위협합니다. 오늘(21일) 새벽 4시 반 쯤. 서귀포시 서귀동 번화가에 있는 한 편의점에 강도가 들이 닥쳤습니다. 63살 임 모 씨가 편의점에서 근무를 하고 있던 40대 여성을 쇠파이프로 위협해 현금 40여 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피해자는 임 씨가 달아난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편의점 내부에 찍힌 CCTV 화면을 확인해 피의자를 특정했습니다. 특히, 임 씨가 범행 전날 택시 무임승차 문제로 제주시 구좌파출소에 다녀간터라 더 쉽게 특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임 씨가 제주시를 향하는 버스에 탑승한 것을 확인한 경찰은 범행 7시 만에 제주시내 한 종합병원 앞에서 범인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인터뷰 : 박종남/ 서귀포경찰서 형사계장> "검거 경위" 임 씨는 다리를 치료할 병원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임 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를 적용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9.02.21(목) 17:19  |  문수희
  • "교육청, 조직개편 부대조건 안 지켜"
  •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도교육청의 조직개편 부대조건 이행 여부가 쟁점이 됐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도 교육청 조직개편안을 의결하면서 보건교사와 일선 학교 행정공무원 추가 배치 등 부대조건 네 개를 제시했지만 교육청이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원회는 구체적인 부대조건 이행계획을 세워 25일 업무보고 때 다시 제출하라고 주문했습니다.
  • 2019.02.21(목) 17:02  |  김용원
KCTV News7
01:56
  • 날씨/{미세먼지 말썽…내일 오후, 눈/비}
  • 하루 종일 시야가 뿌옇습니다. 한동안 하늘에 가득했던 구름이 다소 걷혔는데요. 아쉽게도 미세먼지 때문에 쾌청한 하늘을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오늘 남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평년기온을 조금 밑돌기는 했는데요.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는 동풍의 영향으로, 제주의 공기 질이 ‘보통’ 수준으로 개선되겠고요. 오후부터는 비 소식도 들어있어 미세먼지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고요.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후에는 제주 전역에 눈 또는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산간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해안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기 때문에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은 성판악 1도, 그 밖의 지역은 3~9도로 시작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3도, 그 밖의 지역은 8~12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8~11도입니다. 낮부터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내일 낮부터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가 최고 3m까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내내 이렇다 할 눈, 비 소식 없이 구름만 많겠고요.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2.21(목) 16:50  |  이다은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