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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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폭염에 제주 바다도 펄펄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 일주일 넘게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양식장이 밀집한 지역에선 폐사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폐사 광어들이 양식장 바깥에
지난 주말,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경찰의 정차 명령을 어기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바탕 추격전 끝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4명이 붙잡혔는데, 알고보니 불법체류 중국인들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하강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 매매 심리는 수년 내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고 악성 미분양 적체 현상까지 맞물리며 지역 간 시장 양극화
18년 만에 부활한 제주교육장 공모제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단 한 명에 그치면서 공모 자체가 무산된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는 제도 설계가 특정인을 염두해 둔 것 아니냐는 이른바 내정설까지 제기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접수
  • 제주시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할인해주는 연세액 일시 납부 신청을 받습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1년에 4차례 신청할 수 있는데 1월에 신청하면 공제율이 10%로 가장 큽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뒤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더라도 납부한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자동차세 연납건수는 20만여 건으로 전년보다 14% 늘었습니다.
  • 2019.01.04(금) 10:12  |  조승원
  • 흐리고 밤부터 비·눈…내일 새벽에 그쳐(9시)
  • 오늘 제주는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도, 서귀포시 11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밤부터 해안지역에는 5에서 10mm의 비가, 산간에는 1에서 5cm의 눈이 내린 후 내일 새벽에 그칠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고 1미터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1.04(금) 08:08  |  나종훈
  • 주차 차량 바다로 추락, 인명피해 없어
  • 오늘(3일) 오전 10시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운진항에서 56살 추 모씨가 세워놓은 렌터카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추 씨는 여객선 발권 하러 주차하는 과정에서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를 걸어놓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9.01.03(목) 17:27  |  나종훈
  • 해군, 강정천에 쓰레기 '무단투기'
  • 현직 해군 하사가 서귀포 강정천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가 제공한 영상에는 해군 소속 모 하사가 오늘(3일) 오전,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거한 쓰레기를 다시 강정천에 버리는 모습이 촬영됐습니다. 이날 해군은 강정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지만, 무단 투기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군은 환경정화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주민들께 정중히 사과한다며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
  • 2019.01.03(목) 17:21  |  김용원
KCTV News7
02:10
  • 신산머루 도시재생 본격
  • 제주시 신산머루 지역이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행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주민들도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오래된 집들이 좁은 도로를 끼고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제주시 일도초등학교 동쪽에 300여 가구가 몰려 있는 속칭 신산머루 마을입니다. 현 정부의 역점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제주에서는 서귀포 월평마을과 함께 처음으로 포함된 곳입니다. 내년까지 83억 원을 들여 골목길과 노후주택을 정비하고 공공임대주택과 커뮤니티센터 등을 짓게 됩니다.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조건부로 승인받아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스탠드업> "신산머루 도시재생 사업은 이르면 이달 안에 설계와 보상 같은 본격적인 행정 절차를 밟게 됩니다." < 김태승 / 제주시 도시재생과장 > 행정에서 하는 것은 내년 말로 끝나게 되지만 지역주민 역량 강화 사업 등을 통해서 사업이 끝나더라도 지역주민 스스로 지속적으로 도시재생 ///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게 행정의 역할이고... 신산머루 주민들도 도시재생 사업을 이어가기 위한 움직임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창립하고 이달 안으로 국토부에 인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JDC가 공모한 마을공동체사업에 선정돼 사업 자금도 확보했습니다. < 이은진 / 신산머루 뉴딜사업 주민협의체 부위원장 > 공동 마을 부엌과 일도초 학생들의 돌봄 교실, 마을사랑방 카페를 운영하고 그 안에서 마을 주민과 교류하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도내 마을은 신산머루를 포함해 4곳. 신산머루가 절차적으로 가장 앞서 있는 가운데 처음 시도되는 행정과 주민 간 협업이 어떤 결과물로 돌아올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1.03(목) 16:59  |  조승원
KCTV News7
02:19
  •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 이도주공 아파트 1단지 재건축 사업이 드디어 본격 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최근 관련 조합이 설립됐는데요. 오는 4월쯤 시공사를 선정해 관련 절차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지방법원과 인접해 있으며 여러 초중고교와 가까워 입지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 이도주공 아파트. 1985년부터 1989년까지 3차에 걸쳐 모두 32개동이 지어져 1140세대가 생활하는 단일단지 기준 원도심권 최대 규모 아파트입니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이도주공 1단지와 2,3단지가 연이어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으며 재건축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도주공 2,3단지는 현재 재건축 조합 설립과 시공사 선정, 42m 고도완화까지 마치며 재건축에 탄력이 붙은 상황. 이에 반해 1단지는 지지부진 시간만 끌어왔습니다. 재건축 추진위 설립 6년여 만에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조합이 최근 제주시로부터 설립 인가를 받았습니다. 재건축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게 된겁니다. 이제부터 관건은 시공사 선정. 벌써부터 국내 대형 건설사 3곳이 재건축 사업을 따내기 위해 현수막 등을 붙이며 홍보를 벌이고 있습니다. <브릿지>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달 안으로 조합을 법인등기하는데 이어 4, 5월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사업은 2017년 고시된 정비구역에 따라 4만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795세대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다만, 시공사 선정 이후 사업성 등을 이유로 고도완화를 신청할 경우 정비계획 변경 절차부터 다시 거쳐야 하는 만큼 추가적인 시간이 불가피합니다. 짧게는 5년, 통상 10년이 걸릴 것이란 관측입니다. <싱크 :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조합 관계자> "재건축 사업은 변수가 많다보니까. (연기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죠. 공식적으로 나가면 저희가 약속 안 지킨 사람처럼 될 수 있어서 ///// 세부 일정 공개는 조심스럽죠." 한편 제주 제1호 재건축 아파트로 불리는 도남주공 아파트는 재건축 허가 7년여 만에 사용승인을 마치고 준공을 앞둔 상황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9.01.03(목) 16:55  |  나종훈
KCTV News7
01:35
  • 날씨/{맑은 하늘…내일 밤부터 비/눈}
  • 오늘 제주는 평년기온을 밑돌았지만 찬바람이 잦아들면서 추위는 풀린 느낌입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한동안 추위가 이어졌는데요. 오늘 오후 들어서는 조금은 풀렸습니다. 제주 전역에서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고 찬바람이 잦아들면서 낮 최고 기온이 평년기온에 못미쳤지만, 어제만큼 춥지 않았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도 맑은 하늘과 함께 시작하겠고요. 성판악 영하 2도, 그 밖의 지역은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3도, 그 밖의 지역은 6~11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날씨> 다만, 밤 되면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겠고요. 비와 눈 소식도 들어있어, 늦은 시간까지 밖에 계실 분들은 외출하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해안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모레 새벽까지 내리다 그치겠고요. 산간지역에는 1~3cm의 눈이 모레 아침까지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일 밤 비와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대기가 많이 건조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불씨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3~5도로 시작해, 낮에는 7~9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비교적 잔잔하겠고요. 남쪽먼바다에는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 예년과 비슷한 겨울날씨를 보이며 쌀쌀하겠고요. 토요일 새벽에 비가 그친 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03(목) 16:45  |  이다은
  •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5년 만에 인상
  •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이 5년 만에 인상됐습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올해부터 개별건축물의 경우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을 톤당 141만 원에서 20% 인상된 169만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하수발생량이 많은 관광개발사업과 도시개발사업장은 톤당 357만 원으로 종전보다 74만 원 올랐습니다.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은 건축물 증개축으로 늘어나는 하수 처리 비용을 건축주에게 부과하는 제도입니다.
  • 2019.01.03(목) 16:34  |  김용원
KCTV News7
02:05
  • 국토부 "2공항 문제 없다"…후속절차 강행
  •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에 대한 입지 타당성 재조사에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 다음절차인 기본계획수립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국토부는 아무런 입장 발표나 설명 없이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국토교통부가 이미 지난주부터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는 6월까지 개발예정지역 범위와 공항시설 배치, 운영계획, 재원조달 방안을 담게 됩니다. 지난해 7월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로 사실상 중단됐던 제2공항 관련 행정절차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오는 6월까지 기본계획수립용역이 마무리되면 고시절차와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후속조치를 이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일련의 과정을 놓고 적지 않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본계획 수립은 입지 타당성 재조사에서 문제가 없다는 결론에 따른 후속조치이지만 국토부는 이와 관련해 아무런 설명이나 발표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입지 타당성 재조사 용역과 관련한 검토위원회 운영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조치는 밀어붙이기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반응입니다. 제주도 역시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들어간 사실 조차 모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CG IN ###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입지 타당성 재조사결과 문제가 없고 이에따라 기본계획수립용역에 들어간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국책사업이니 만큼 제주도와의 의견교환은 없었고 설명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 CG OUT ### 그렇치 않아도 지역주민의 반발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 큰 갈등과 논란을 부를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1.03(목) 16:06  |  양상현
KCTV News7
01:54
  • '영리병원' 반발 확산
  •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병원 허가를 철회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리병원 반대 단체들은 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100만 서명운동과 함께 원 지사 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해 찬반 논란 속에 공론조사 권고안을 뒤집고 영리병원을 조건부 허가했습니다. 녹지국제병원은 지난달 5일, 개원 허가에도 지금까지 개원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허가 조건인 내국인 진료 제한은 부당하다며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리병원에 대한 반대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도청 앞에서는 영리병원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반대 집회가 열렸습니다 . 보건의료단체와 민주노총 소속으로 전국에서 5백여 명이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씽크:유재길/민주노총 부위원장> "현행 의료법과 건강보험 모두 다 무력화될 것입니다. 그야말로 영리병원의 빗장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민주적 공론 절차를 무시하고 16년 동안 막아놨던 의료영리화의 물꼬를 튼 장본인이라며 전국적으로 퇴진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나순자/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영리병원 저지투쟁이 전 사회적인 문제로 될 수 있도록 100만 서명 운동을 보건의료노조가 앞장 서서 진행하겠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에 영리병원 반대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도청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공무원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도청에서 노형동 녹지그룹사무실까지 영리병원 철회를 촉구하는 거리시위도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와 녹지그룹에 사업계획서 공개를 요구하면서 이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제주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1.03(목) 15:19  |  김용원
KCTV News7
01:58
  • "고령 해녀 은퇴 앞당긴다"
  • 고령에도 불구하고 조업에 나섰다 안전 사고를 당하는 해녀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올해부터 이처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 해녀들의 은퇴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10년 동안 해녀들이 조업 도중 숨진 사고는 모두 72건 연평균 7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cg-in 피해자의 연령대를 보면 70살 이상 해녀가 전체의 85%를 차지합니다. CG-OUT 이 처럼 해녀들의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은 고령화로 인한 혈압 등 각종 지병과 체력저하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실제 제주지역 해녀 3천985명 가운데 70살 이상은 2천386명으로 60%를 차지합니다. 이처럼 안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제주도가 나이든 해녀들의 은퇴 시점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CG-IN 현재 해녀들의 나이에 따라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던 것을 80살 이상 현직 고령 해녀가 은퇴를 희망하면 메달 최대 30만원의 은퇴수당을 3년 동안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CG-OUT 단 구체적인 지급 기준과 기간은 시행 규칙으로 결정됩니다. [인터뷰 양홍식 / 제주도 해녀문화유산과 해녀정책팀장 ] "최근에 해녀분들이 물질 작업중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예방하고자 은퇴수당을 도입하게됐습니다." 제주도는 젊은 해녀 육성을 위해 지원 대상도 확대합니다 종전에 해녀학교 양성교육과정 이수자로 지원 대상을 제한했지만 올해부터 이수하지 않은 신규해녀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은퇴 수당이 너무 낮아 고령 해녀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한계를 보일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은퇴수당 지급으로 고령 해녀들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1.03(목) 14:14  |  이정훈
  • 서귀포시, 올해 생활환경 417억 투입
  • 서귀포시가 올해 생활쓰레기 처리와 환경 분야에 417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먼저 도로면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노면 살수차량 15대를 구입하고, 시간에 관계없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재활용도움센터를 20곳 추가 설치합니다. 특히 예산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투자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민간 주도로 일회용품 안쓰기 운동을 지속 추진하고 쓰레기 배출 교육을 강화해 자원순환사회를 조기에 정착한다는 방침입니다.
  • 2019.01.03(목) 13:21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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