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장마가 끝나고 비 날씨가 사라지면서 여름 가뭄도 시작됐습니다.
특히 읍면 지역에는
벌써부터
농업용수가 부족해지면서
요일별로 물 공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전국 소비자심리지수가 회복세를 보인 것과 달리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는
석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고유가 지속과 관광객 감소가
제주 경제에 상대적으로 더 큰 충격을 준 데다
최근 주가 하락 등이 맞물린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불리는 도심항공교통, UAM이
제주 하늘을 실제로 날았습니다.
조종사가 직접 탑승한 기체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비행 시연에 나선 것인데요.
국토교통부는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제주형 서비스 모
제주의 바람과 아름다운 오름의 모습을 평생 카메라에 담았던
김영갑 작가의 사진작품 9만 8천여 점이
올해 초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됐습니다.
공공의 자산으로 다시 태어난 김영갑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