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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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폭염에 제주 바다도 펄펄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 일주일 넘게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양식장이 밀집한 지역에선 폐사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폐사 광어들이 양식장 바깥에
지난 주말,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경찰의 정차 명령을 어기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바탕 추격전 끝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4명이 붙잡혔는데, 알고보니 불법체류 중국인들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하강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 매매 심리는 수년 내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고 악성 미분양 적체 현상까지 맞물리며 지역 간 시장 양극화
18년 만에 부활한 제주교육장 공모제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단 한 명에 그치면서 공모 자체가 무산된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는 제도 설계가 특정인을 염두해 둔 것 아니냐는 이른바 내정설까지 제기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국립해사고 전환 재추진 여부 내달 결정
  • 정부의 예산 미반영으로 불발된 성산고등학교 국립해사고 전환 재추진 여부가 다음달 결정됩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19일) 기자 간담회에서 성산고의 국립해사고 전환을 계속 추진할지 아니면 다른 발전방향을 찾을지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 1월 중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립해사고 전환이 어렵다는 정부 입장이 확고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방향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제주해사고 설립 논의는 4년 동안 이어져오고 있지만 기재부 등의 반대로 무산돼 왔습니다.
  • 2018.12.19(수) 17:38  |  최형석
  • "겨울철 사고·재해 예방 점검 철저"
  • 강릉 펜션 사망사고로 안전 문제가 대두되면서 원희룡 지사가 사고나 재해에 대비한 철전한 예방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특별요청사항으로 실무부처에 숙박시설과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소방과 전기, 가스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화재 예방 활동도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건설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와 폭설에 대비한 교통과 제설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2018.12.19(수) 17:23  |  김용원
KCTV News7
01:50
  • 말 뿐인 '노인 보호 구역'
  • 요양원이나 경로당처럼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 들어선 곳은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노인을 보호하는 시설이 없어 말뿐인 보호구역이 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내 한 요양병원 앞 도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이 들어서 있어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속도를 줄이라는 표지판이 있지만 차들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차들은 쌩쌩 달리고 불법유턴도 서슴치 않습니다. 어르신들은 달리는 차 바로 옆으로 아슬아슬 길을 걷습니다. 길에는 차도와 구분을 해줄만한 어떠한 시설물도 보이지 않습니다. <싱크 : 인근 주민> "아 위험하지. 여기 건너다니질 못해" 또 다른 노인보호구역. 노인보호구역임을 알려주는 표지판도 건물 공사 휀스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습니다. 도로 한쪽은 불법 주차된 차들로 가득합니다. <스탠드 : 문수희 기자> "이곳은 노인보호구역이지만 불법주정차된 차량과 쌓여있는 적치물 때문에 제대로 걷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보호구역을 관리감독하고 있는 자치경찰은 여건 상 안전시설물 설치가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싱크 : 제주도자치경찰단 관계자> "시설 기준에 보면 원칙적으로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면 우선적으로 도로표지판과 노면 표시가 의무 설치 시설이고 그리고 현장 여건이 가능할 때만 인도나 (안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어요." 올 한해 발생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대략 3백건. 모두 22명이 숨지고 2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보호구역이라고 지정만 해놓고 관리감독에는 소홀하면서 말뿐인 노인 보호 구역이 되버렸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12.19(수) 17:08  |  문수희
KCTV News7
02:13
  • 글로벌아카데미 마무리…"역시 명품 강좌"
  • 올해 JDC 글로벌 아카데미의 모든 강좌가 마무리 됐습니다. 지난 4월부터 건강부터, 자연과 문화,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공개강좌를 열었는데요. 참가한 관객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나종훈 기자입니다. KCTV 공개홀이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들어찼습니다. 연세 지긋한 어르신부터 교복을 입은 학생들까지. JDC와 KCTV가 함께 마련한 명품강좌 글로벌 아카데미를 들으러 온 관객들입니다. 오늘의 강사는 인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인 강신주 대중철학가. 강신주 작가는 인간 최고의 감정 - 사랑을 말하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을지를 설명했습니다. <싱크 : 강신주 / 작가·대중철학자> "(물건을 두명이서) 이렇게 들었는데 내가 무거워져. 무거워질 때 너무 행복한 거예요. 왜냐하면 이 사람이 가벼워 진 것을 아니까. //// 그러면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거예요." 관객들은 저마다 고개를 끄덕이고 때론 박수를 치며 크게 공감합니다. 지난 4월 이후 매회 마다 알찬 강의로 가득 채웠던 JDC 글로벌 아카데미의 올해 강좌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매 강의마다 국내 최고의 강사들을 섭외하며 도민들에게 알찬 정보와 강연을 선물했습니다. <인터뷰 : 이찬민 / 제주시 이호동> "(인생이) 얼마 남지 않은 어른들이 살아가는데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 이같은 강연은 어린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그려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윤태산 / 오현고등학교 1학년> "제가 평소 생각하던 진로가 교사였는데요.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가르쳐야 될까를 많이 생각했었는데 이번 철학 강연을 듣고 사람들을 ///// 어떻게 이끌어야 된다는 것을 잘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건강강좌부터 문화, 환경,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만나고 그들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 올해 12년째를 맞았던 되는 글로벌 아카데미는 내년에도 어김없이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다시 도민들을 찾아갑니다. <효과음 : 글로벌 아카데미!>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2.19(수) 17:08  |  나종훈
  • 공공풍력 에너지공사 자본금 확대 추진
  • 공공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는 제주에너지공사의 자본금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9일) 에너지공사 자본금을 1천억 원에서 3천억 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 공사 설립 운영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현재 에너지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한동 평대 해상풍력 개발사업은 전체 사업비가 4천 7백억 여원 규모로 이 중 공사 자본금은 660억 원에 불과해 공공성이 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2018.12.19(수) 17:08  |  김용원
  • 오늘 낮 최고 18도 '포근'…내일 비
  • 오늘 제주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17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겨울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8도, 서귀포시 17.1도로, 어제 보다도 5도 가량 기온이 올랐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제주 전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최고 30mm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바람이 차차 강하게 불면서 낮 기온이 13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 2018.12.19(수) 17:01  |  이다은
  • "2046년 65살 이상 1인 가구 5만 명 넘어"
  • 2046년이면 도내 65살 이상 1인 가구가 5만 5천명 을 넘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재 1만 4천여 명인 도내 65살 이상 1인 가구수는 2046년 5만 5천 여 명으로 네 배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 복지 예산을 추계한 뒤 관련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 2018.12.19(수) 16:59  |  김용원
KCTV News7
01:26
  • 날씨/{추위 누그러져…내일 새벽부터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돌며 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내일은 제주 전역에 비 소식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추위가 조금은 누그러졌습니다. 대체로 맑은 하늘에,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8도, 서귀포시 17.1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올랐고요. 평년기온을 5~8도나 웃돌며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 되면서 차차 흐려지고 있는데요. <내일날씨>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고요. 제주 전역에 비 소식 들어있습니다.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최대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럽겠고, 가시거리도 짧아지겠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성판악 6도, 그 밖의 지역은 9~12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다만, 오후 들어 바람이 차차 강하게 불겠는데요. 성판악 8도, 그 밖의 지역은 12~15도로, 오늘보다는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지만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11도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14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은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천둥, 번개와 함께 파도가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오후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예보> 금요일 낮에도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요. 비가 그친 후, 다음 주 초반까지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2.19(수) 16:54  |  이다은
  • JDC 이사장 선임 임추위 내일 개최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가 내일(20일) 이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합니다. JDC는 내일,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이사장 선임 일정과 공모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공모 이후, 서류 면접 심사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 국토부 승인까지 최소 두 달은 걸릴 전망입니다. JDC는 지난 8월부터 이사장 공백사태가 이어지면서 주요 사업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18.12.19(수) 16:39  |  김용원
KCTV News7
02:15
  • 집 앞마당에 날아온 총알
  •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들의 집 앞마당에 총알이 날아온다면 어떻겠습니까? 무분별한 수렵 활동으로 작은 농촌 마을의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의 보돕니다. 가족들과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김우영씨는 요즘 집 밖에 나가기가 두렵습니다. 수렵철이 돌아오면서 밤낮으로 총소리가 들려오더니, 며칠 전에는 집 앞마당까지 총알이 날아들었기 때문입니다. <스탠딩 : 변미루> “총알은 야외에 있는 테이블과 그 뒤에 있는 차량에 박힌 채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총알은 자동차 타이어에 깊이 박힐 만큼 강력했습니다. 문짝에는 총알이 맞고 튕겨나가면서 패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인명피해가 없어서 천만 다행이었지만, 그날 이후 김씨는 불안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우영 / 피해 주민> "아무리 그래도 상식적으로 집을 향해서 총을 쏜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냐. 이번에는 차였지만 다음에는 사람일 수도 있잖아요." 현행법상 민가 주변에서 수렵을 해선 안 됩니다. 이를 알리는 현수막도 걸려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농가 밀집 지역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길거리 바로 옆에서 쓰고 버린 탄피가 잇따라 발견됩니다. 농민들은 해마다 이맘때면 겁이 나서 작업도 제대로 못 할 지경이라고 호소합니다. <인터뷰 : 차종남 / 농민>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산탄 총알이) 우박처럼 우두두 쏟아져서 나와보니까 여기서 총 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근거가 이 탄피입니다." 상황이 이렇지만 불법 수렵에 대한 단속은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싱크 : 제주시 관계자> "인원이 없어서 야생생물관리협희 등을 통해서 상시 단속을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상식 밖의 (일이 발생합니다)." 생명까지 빼앗을 수 있는 총탄이 집으로까지 날아들면서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12.19(수) 16:32  |  변미루
KCTV News7
01:55
  • "영리병원 불가피한 선택?…광고 부적절"
  • 제주도가 일간지에 영리병원 조건부 허가 입장문을 실은 것을 놓고 도의회가 부적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도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기관이 제주도의 영리병원 허가 결정에 공개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힌 것도 논란이 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도내 모 일간지 1면에 실린 제주도의 입장문입니다. 영리병원 조건부 허가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내국인 진료시 허가를 취소하는 등 강력 대응 방침도 밝히고 있습니다. 일간지에 영리병원 조건부 허가에 대한 입장을 밝힌 제주도가 제주도의회에서 뭇매를 맞았습니다. 해당부처에서는 도민 사회에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입장문 내용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민구/제주도의회 의원> "일간지에 무슨 광고를 합니까. 아예 백지로 죄송하다고 내면 되지. 일간지 광고 담당부서 어딥니까? 광고 누가 냅니까?" 제주도의 영리병원 허가 결정에 도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유관기관이 공개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힌 점도 논란이 됐습니다. <씽크:강성의/제주도의회 의원> "관광협회도 입장을 발표한다면 충분히 존중할 수 있는데 공적인 예산을 지원받는 기관에서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표한다는 것은 굉장히 조심해야 되고 제주도가 압력을 행사한 것은 없는거죠? (그렇습니다.)" 도의회는 영리병원 진료대상을 외국인으로 제한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며 제주도에 사업계획서 원본 공개를 요구했고 필요하면 행정사무조사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사업계획서에 외국인만 진료하도록 명시됐다며, 사업계획서 공개 여부는 녹지그룹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2.19(수) 16:24  |  김용원
KCTV News7
02:10
  • [궁금한 뉴스W] 숫자로 보는 제주...
  • 올해 사회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숫자로 나타난 제주사회의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인구> 지난해 제주도 인구는 67만8000명, 증가율은 2.6%로 전국 평균의 16배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인구 성장률은 2015년이후에 2년연속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득과 소비> 월평균 소득은 200~400만원이 전체의 43.2%로 가장 많았습니다. 하지만 200만원 미만이 28.6%, 600만원 이상도 9%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가구의 41.4%가 부채가 있으며, 빚을 진 이유는 주택마련과 사업자금 순이었습니다. <정보통신> 각종 정보를 얻는 경로는 방송매체와 스마트폰이라는 답변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IT 강국 답게 인구 10명중 7명이 SNS를 사용하고 있고, 페이스북과 밴드, 카카오스토리 순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용도는 커뮤니케이션이 63.4%로 가장 많고, 정보습득과 여가, 그리고 상거래 순이었습니다. <복지> 선호하는 장묘 유형은 자연장과 수목장 비중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고, 매장해서 묘지를 만들겠다는 응답은 13.2%에 그쳤습니다. <제주현안> 인구유입에 대해서는 긍정과 부정으로 나뉘는데 긍정적인 이유는 경제성장과 지속성장의 발�y이 만들어져서라고 답했고, 반면 부정적인 이유는 부동산 상승, 주거환경 훼손을 꼽았습니다. 제주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정책이 뭐냐는 질문에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고, 친환경 개발, 생활환경 개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도내 3000가구의 만 15살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실시했습니다. 짧은 기간에 빠르게 변하는 제주사회의 모습을 숫자로 확인해 봤습니다. <끝>
  • 2018.12.19(수) 15:14  |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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