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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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도관광협회, "투자개방형 병원 허가 지지"
  • 제주도관광협회가 최근 제주도가 발표한 투자개방형 병원 조건부 개설허가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관광협회는 오늘(17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자개방형 병원의 허가 결정은 관광산업의 재도약 등 미래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도내 모든 관광업계와 함께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차별화된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의료관광객 유치로 제주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8.12.17(월) 17:52  |  최형석
KCTV News7
02:46
  • 검찰. "4.3 재심 공소기각"요청
  • 4.3 수형인 18명에 대한 재심 재판 결심 공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최종의견 진술을 통해 피고인에 대한 유죄나 무죄 구형이 아닌 공소기각 판결을 요청했습니다. 죄가 있는지 없는지 가릴 수 없으니 그냥 재판을 종료하자는 건데요. 4.3 재심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17일 열립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과거 제주 4.3 당시 이뤄진 군사재판은 부당했다며 4.3 수형인 18명이 국가를 상대로 재심을 청구한지도 1년 8개월여. 드디어 길고 긴 재심 재판이 끝났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4.3 수형인 18명에 대한 재심 재판 결심공판을 가졌습니다.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은 이날도 저마다 휠체어와 지팡이까지 짚어가며 법정에 섰습니다.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 했던 누명을 죽기전엔 반드시 벗어야 한다는 의지 때문입니다. <싱크 : 부원휴 / 4·3 수형인> "70년 동안 제가 남 모르게 고민해왔던 전과자라는 것을 벗게 됐으면…. " 그동안 4.3 수형인들이 줄기차게 법정에서 주장해 왔던 것은 내가 왜 옥살이를 했는지 모르겠다는 것. 수형인에게 죄가 있다고 주장해야 하는 검찰도 공소사실을 특정하지 못해 애를 먹었습니다. 급기야는 공소장 변경을 통해 공소사실을 특정해 보려 했지만 이마저도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검찰이 4.3 재심 결심 공판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요청했습니다. ### C.G IN 검찰은 최종 의견 진술을 통해 그동안 4.3의 진실을 밝혀보고자 최대한 노력했지만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서도 구체적인 공소사실이 특정돼야 하지만 이게 불가능한 만큼 수형인 전원에 대한 공소기각 선고를 주장했습니다. ### C.G OUT 쉽게 말해 죄가 있는지 없는지 특정할 수 없으니 굳이 죄를 가리지 말고 재판을 종료하자는 겁니다. 사실상 무죄 구형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임재성 / 4·3수형인 재심 청구 법정대리인> "사실 검사가 무죄 구형을 한 것과 동일한 구형을 한 것이고요. 1948년, 1949년 재판이 불법적인 것이었음을 검찰이 스스로 자인한 구형입니다." 모든 법적 절차가 마무리 된 만큼 이제 모든 결과는 법원의 손에 달렸습니다.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그냥 재판을 종료할 수도, 무죄 또는 유죄를 선고할 수도 있습니다. <싱크 : 김평국 / 4.3 수형인> "여기 다 함께한 어른들, 구경꾼 까지. 기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많이많이 도와주십시오. 앞으로도." 4.3 수형인들이 명예회복을 주장하며 진행했던 사상 초유의 재심 재판. 4.3 재심 재판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17일 진행됩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2.17(월) 17:48  |  나종훈
  • 김해공항 짙은 안개…제주 기점 항공편 결항
  • 오늘 오전사이 김해공항의 기상악화로 제주기점 항공편 이착륙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제주공항공사는 오늘 오전 김해공항에 짙은 안개로 저시정 특보가 발효되며 항공편이 결항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인해 오늘 오전 8시 50분 제주에서 부산을 향하려던 대한항공 항공기 등 모두 11대가 결항됐습니다. 낮부터 김해공항의 안개는 걷혔지만 출도착이 연쇄적으로 지연되면서 승객들의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 2018.12.17(월) 17:38  |  문수희
  • 올해 마지막 임시회…추경안·시장 직선제 심사
  • 제367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21일까지 5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아울러 제주도가 제출한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과 제주지방경찰청 신청사 환경영향평가 동의안도 처리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시장직선제 동의안을 심사하는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18.12.17(월) 17:30  |  김용원
  • 소상공인 지원 확대…특별보증 운영
  • 제주도가 도내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내년도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예산으로 올해보다 17% 늘어난 1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제주도는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자금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 노후 영세점포 시설 개선 사업 등에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별보증규모도 올해 240억 원에서 내년 375억 원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 2018.12.17(월) 17:27  |  김용원
  • 제주시, 양식어장 한파 피해 대응
  • 최근 추운 날씨로 인해 다른지역 어장에 저수온 관심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제주시가 현장 대응반을 가동합니다. 대응반은 피해가 우려되는 양식 어류에 대해서는 조기 출하를 유도하고, 먹이공급 조절과 같은 어장관리 요령을 안내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저수온 현상이 이어지는 내년 1월까지 현장 순회 지도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내년 1월 중순부터는 제주가 포함된 남해안까지 저수온 주의보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2018.12.17(월) 17:24  |  조승원
  • 민주노총, "영리병원 허가 원지사 퇴진"
  • 도내 노동계가 영리병원을 조건부 허가한 원희룡 지사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17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론조사위원회 결과를 무력화하고 영리병원을 허가한 원 지사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시청 앞에서 촛불집회를 여는 등 적극적인 퇴진 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12.17(월) 17:16  |  김용원
KCTV News7
02:14
  • 하수 처리난에 건축까지 ‘제동’
  • 하수 처리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건축 행위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건물은 짓되, 하수처리장이 증설될 때까지 건물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건데, 혼란이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영어교육도시 내 생활숙박시설 건설 현장입니다. 건축면적 5천200제곱미터에 104개 객실 규모로 지난달 건축허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붙었습니다. 대정하수처리장의 증설 공사가 마무리돼야 최종 사용 승인을 내준다는 조건입니다. 하수 처리시설 용량이 90%를 초과해 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유에섭니다. 문제는 증설 공사가 언제 마무리될 지 보장할 수 없다는 겁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가 주민들의 반대가 큰 만큼 공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이유로 준공 시점을 명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칫 입주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인터뷰 : 공사 관계자> "(증설 예정일이) 6월 정도로만 나와있지, 언제인지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아요. 입주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준공은 2020년 5월이지만, ///////////수퍼체인지 입주는 늦어질 수도 있다고 알려주는 것 밖에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도시계획심의 같은 인허가 사전절차도 마찬가지로 불확실한 하수처리장 증설 시기에 맞춰 조건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싱크 : 서귀포시 관계자> "(조건부 안 내주면) 하수관 연결 안된 상태에서 준공될 거잖아요. 그럼 분양받은 사람들은 사용 허가해달라고 하는데, 하수 연결 안 된 ////////수퍼체인지 상태에서 해줄 수가 없잖아요. 피해는 사업자가 다 보는데 어떻게 처리합니까. 상하수도본부에서 (증설 완료) 날짜를 정해줘야 하는데." 현장이 혼란에 빠져있지만,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아직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하수도본부 관계자는 지금 같은 하수 포화 상태에 대비한 대형건축물 신축에 대한 지침이 없다며 연말까지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패한 하수처리 정책의 불똥이 건설 현장으로 옮겨 붙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12.17(월) 17:10  |  변미루
  • 찬바람 불며 '쌀쌀'…내일 체감온도 '영하'
  • 오늘 제주는 낮 최고기온이 12도 안팎을 기록했지만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쌀쌀했습니다. 낮 동안 곳에따라 눈발이 날린 산간지역은 밤새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가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찬 바람이 더욱 강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영하로 떨어지겠습니다. 오후들면서 차차 맑아지겠지만, 찬 바람은 여전해 오늘보다 더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2.17(월) 16:56  |  이다은
KCTV News7
01:34
  • 날씨/{강한 바람, 내일 아침까지…내일, 차차 맑아져}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오늘 남부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구름이 가득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다소 오르기는 했지만 강한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떨어져 쌀쌀했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수준까지 치솟아 공기 질도 좋지 못했습니다. 산간에는 오후에 가끔 눈발이 날리기도 했는데요.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산간도로에는 결빙구간이 있겠습니다. 산간도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오늘처럼 나쁘지 않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성판악은 0도, 그 밖의 지역은 2~8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까지는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영하로 끌어내려 춥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6도, 그 밖의 지역은 11~13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7도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12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현재, 남부와 남동연안바다를 제외한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번 풍랑특보는 내일 새벽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되고요.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목요일에 비 소식 들어있고요.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2.17(월) 16:44  |  이다은
KCTV News7
02:37
  • 행정시장 직선제 운명은?…"부결해야"
  • 제주도의회가 이번 임시회에서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을 심사하는 가운데 행정체제 개편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와 진보정당들은 자치권과 법인격 없는 행정시장 직선제를 반대한다며 도의회에 동의안 부결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원희룡 지사가 수용한 행정체제개편위원회 권고안은 행정시장 직선제와 행정시를 네 개로 개편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서제주시는 애월과 한림, 한경, 대정, 안덕 동제주시는 조천과 구좌, 성산, 표선, 남원까지를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도의회 재적의원 3분의 2이상 동의를 얻으면 시장 직선제 도입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 절차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도의회 심의를 앞두고 시장 직선제 동의안을 부결하라는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시민단체와 진보정당들은 법인격과 자치권 없는 시장은 직선제가 무의미 하다며 도의회에 동의안 부결을 촉구했습니다. 기초의회를 부활시키거나 읍면동 자치권 강화 등 다양한 자치분권 대안을 논의한 뒤 최종안을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씽크:강은주/민중단제주도당 준비위원장> "기초의회가 없는 상태에서 제왕적 직선 시장을 둔다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도 위배된다. 결국 행정시장 직선제는 무늬만 직선시장, 짝퉁 시장을 뽑는 것이나 다름없다." 의회 내부에서도 별도의 논의기구를 구성해 행정체제 개편안을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씽크:한영진/제주도의회 의원> "제주도의회가 주도적으로 광범위한 도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과정과 행정체제개편 현안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할 것을 정식으로 제안드립니다." 행정시장 직선제 동의안을 심사할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부담도 커졌습니다. <싱크:강성균/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도지사와의 관계는 어떨 것인가. 행정시장을 지도 감독할 수 있는 기관 문제는 어떡할 것인가. 이런 것들이 많이 얽혀 있어요. 하나 하나 정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행정시장 직선제는 지난 2013년 우근민 도정때 의회에 제출됐었지만 부결된 바 있습니다. 행정체계 개편에 대한 공론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도의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2.17(월) 16:41  |  김용원
KCTV News7
01:42
  • 사랑을 나누는 '1일 산타'
  •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말이지만 쓸쓸하게 지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제주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이 1일 산타가 되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알록달록 포장지를 오려 선물을 곱게 포장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려 모인 1일 산타들입니다.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을 떠올리니 얼굴엔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집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카드에 한 자 한 자 진심을 담은 글을 적어내려 갑니다. <인터뷰 : 신영민/ 제주아너소사이어티 클럽> "오늘 이 선물을 받는 학생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제주도민들이 다 같이 함께 한다면 행복하고 따듯한 ///슈퍼체인지/// 제주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주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이 제주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와 함께 제주지역 소외 계층을 위해 연말 선물을 마련하는 행복한 산타 사업입니다. 올해로 이년 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인데 이번엔 제주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함께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두꺼운 외투와 신발 등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어했던 선물을 마련해 제주지역 소외된 아동 20여명에게 전달됐습니다. 추운 겨울, 사랑이 담긴 산타의 선물이 제주 곳곳에 따듯한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12.17(월) 16:28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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