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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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 집중단속
  • 제주특별자치도가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를 막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단속을 강화합니다. 단속 대상은 총기나 올무, 덫, 독극물 등으로 야생동물을 잡거나 수렵장이 아닌 곳에서 동물을 포획하는 행위 등입니다. 밀렵행위로 적발되면 수렵 면허가 취소되거나 형사고발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27차례에 걸쳐 불법 밀렵도구 110여개를 수거했습니다.
  • 2018.11.08(목) 10:29  |  김용원
  • 내일, 한라산 학술조사 용역보고회 개최
  • 한라산천연보호구역 학술조사 용역보고회가 내일(9일) 오후 한라수목원 생태학습관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용역을 맡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한라산천연보호구역내에서 실시한 지질과 식생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한라산 정상부 주변 지형의 변화와 원인, 그리고 사라오름 퇴적층 조사를 통한 고기후 분석 결과 등이 공개됩니다. 한라산천연보호구역 기초학술조사는 내년에 최종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2018.11.08(목) 10:16  |  김용원
KCTV News7
06:33
  • [카메라포커스] 썩어가는 제주바다
  • <오프닝> "우리네 일상에서 쓰고 버린 하수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심한 악취를 풍길 뿐만 아니라 바다 환경까지 위협한다고 하는데, 그 실태가 어떤지 카메라포커스에서 들여다보겠습니다." 제주시 18개 동지역의 하수가 유입되는 도두 하수처리장. 하루 13만톤 가량의 하수를 정화해 바다로 방류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정화과정을 거치도록 돼 있는데 그 물은 정말 괜찮은 걸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하수처리장에서 800여 미터 떨어진 앞바다까지 나가 봤습니다. 다이버들이 장비를 챙기고 깊은 바다로 잠수합니다. <브릿지> "조금 전 전문 다이버 2명이 도두처리장 앞바다로 뛰어 들었습니다. 이들을 통해 처리장에서 정화 과정을 거쳐 방류된 수질 상태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수심 약 20미터 바닥까지 내려간 곳에 지름 1미터 크기의 방류관이 보입니다. 하수처리장에서 정화한 물이 바다로 흘러 나가는 통로입니다. 그런데 공장 굴뚝의 매연처럼 뿌연 물이 쉴새 없이 솟구칩니다. 주변 바닥에는 정체 모를 회색 침전물이 두텁게 쌓여 있습니다. 해초 한 포기조차 보이지 않아 마치 바닷속 사막처럼 보입니다. < 김윤석 / 스쿠버다이버 > 여전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바닥에는 거의 생물들이 살지 않고 분진물 같은 뻘들이 가득 쌓여 있어요. 그래서 시야도 굉장히 안 좋고... 이 곳에서 불과 1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바닷속에 연산호 군락이 화사하게 펼쳐진 것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인근 주민들은 아우성입니다. 마을 주변에 있는 포구에도 침전물이 뻘처럼 넓게 깔려 있다며 처리장의 정화 능력을 의심합니다. 마을 전체에 하루종일 악취가 풍겨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고 하소연합니다. < 이용림 / 도두동 신사수마을회장 > 지역주민들도 좋은 공기를 마실 권리와 의무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뱃속에서 그런 냄새를 맡았고, 지금도 자랄 것이고... 다른 하수처리장의 상황은 어떨까. 오수 역류사태를 부른 신화역사공원과 연결된 대정 하수처리장. 마찬가지로 1킬로미터 떨어진 바닷속에는 굴뚝 모양의 방류관이 설치돼 있습니다. 탁한 물 주변에는 하수에 섞인 찌꺼기를 먹이 삼는 작은 물고기들만 헤엄치고 있을 뿐입니다. 물질을 생업으로 삼는 해녀들이 하수처리장을 원망하는 이유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 강순자 / 상모리 어촌계 해녀 > 옛날에는 물건(해산물)이 엄청 많았는데 이제는 물건이 없어요. 거기 가면 옛날에는 10만 원, 5만 원도 벌었는데 이제는 1만 원도 못 벌겠어요. 지난 7월 기준치를 초과한 하수가 방류된 것으로 드러난 보목 하수처리장 앞바다도 살펴봤습니다. 침전물이 잔뜩 가라앉은 바다는 생명력을 잃었고 해녀들은 일터를 잃었다고 토로합니다. < 강기옥 / 보목동 어촌계 해녀 > 해삼 자라는 곳에 (종자를) 뿌렸는데 하나도 성공을 못했어요. 그때는 종말처리장 피해라는 의견이 분분했는데 분명히 이것은 종말처리장 피해다. 특히 보목동은 자리 조업으로 유명하지만 하수로 인해 어획량이 크게 줄었다고 주장합니다. < 한근호 / 보목동 어민 > 자리돔 잡는 어업인들은 저기서 잡는 수확이 만만치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저쪽에서는 수확이 없어요. <브릿지> "그런데 문제는 앞서 살펴본 처리장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과다한 하수가 유입되며 처리난을 겪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도내 하수처리장에 유입돼 처리된 하수는 하루 평균 21만 6천여 톤으로 전체 시설용량의 90%를 넘습니다. 처리장별로 보면 판포는 이미 시설용량을 넘었고 도두는 처리율이 99%로 포화에 임박한 상황입니다. 대정은 88%, 남원 87% 등으로 전체 처리장 가운데 절반이 적정 처리용량인 80%를 넘고 있습니다. 처리용량이 남은 곳에도 큰 비가 내리면 하수와 함께 유입돼 초과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 강봉국 / 제주하수운영과장 > 우수가 많이 들어오다 보면 처리장에서 처리는 하는데 기준치에 맞추지 못해서 실제로 법적 기준치를 넘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유입되는 하수를 겨우겨우 처리하며 버텨내고 있는 것입니다. 처리장 일부 시설이 가동을 멈출 경우 연쇄적인 처리난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 황준오 / 수질관리 컨설팅 용역 업체 > 여유가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부족하다보니까 근무자들이 항상 24시간 긴장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어렵습니다. 계획적이지 않은 하수처리 계획이 지금의 화를 불러왔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김정도 /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팀장 > 인구, 관광객 증가가 가장 큰 원인이긴 할텐데 예측이 가능한 부분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도정 차원에서 어떠한 계획, 정책, 예산 편성을 /// 하지 않아왔던 것들이 이런 문제를 가중시키고 폭발력 있게 만들지 않았나 보고 있습니다. 결국 유일한 해결책은 설비를 증설해 처리용량을 늘리는 방법 뿐. 제주도는 부랴부랴 시급한 순서대로 처리시설을 증설하기로 하고 늘어난 인구에 맞춰 하수처리 계획의 새판을 짜고 있습니다. < 강창석 /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 > (현재 24만톤에서) 2020년까지는 34만 8천톤, 2035년에는 43만 3천톤까지 연차별로 증설해 나갈 계획입니다. 처리 속도가 발생량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청정 제주바다를 위협하고 있는 하수. <클로징> "행정이 늦게나마 처리장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앞으로 몇년 동안은 하수 처리난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이 시급한 때입니다. 카메라포커스입니다."
  • 2018.11.08(목) 08:32  |  조승원
  • 문화와 생활
  • 1.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특별전 민족자연사박물관에서 오는 12일부터 내년 2월까지 '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제주 출신 참전 용사들의 참전실화, 유품, 기록 사진 등을 중심으로 자유와 평화 그리고 국가와 기록유산의 소중함을 알려줍니다. (일시: 11월 12일 ~ 2019년 2월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수눌음관 특별전시실) 2. 창작음악극 해녀의 길 창작음악극 해녀의 길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공연은 제주 해녀의 삶을 스토리텔링 음악극으로 창작해서 노래로 표현해 감동을 선사합니다. (일시: 11월 18일 오후 7시 30분 장소: 문예회관 대극장) 3.세종성왕과 제주어의 만남전 2018년 세종성왕 즉위 600돌을 기념해‘ 세종성왕과 제주어의 만남전’이 오는 12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세종대왕의 민본정신을 되새기고 훈민정음 창제 당시 음가를 간직하고 있는 아래아를 사용하는 제주어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시: 11월 7일~12일, 장소:제주문예회관 제 3전시실) 4. 오페라 ‘토스카’ 모레 오후 7시 30분 오페라 ‘토스카’가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토스카’는 이탈리아 작곡가 지아코모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인 오페라로 비극적인 사회, 시대적 배경과 아름다운 연인들의 절절한 사랑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시: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5. 한라산 작가 채기선 특별초대전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내에 위치한 끌로드아트홀에서 한라산 작가 채기선 특별초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끌로드아트홀 개관 기념 초대전으로 한라산과 성산일출봉을 소재로 한 유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8일~2019년 2월 28일, 장소: 끌로드아트홀)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1.08(목) 08:17  |  문다인
  • 흐리고 비…밤까지 최고 100mm 이상 강수(9시)
  • 오늘 제주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해안에 20에서 60mm, 산간에 100mm 이상의 많은 강우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1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2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낮부터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08(목) 08:07  |  나종훈
  • 숨진 세 살배기 딸 엄마 시신 확인
  • 제주항 동부두 인근에서 발견된 시신은 지난 4일 숨진 채 발견된 장 모 양의 엄마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7일) 저녁 6시40분쯤 제주항 동부두 인근에서 발견한 여성 변사체에 대해 지문확인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앞서 숨진 채 발견된 장 모 양의 엄마 33살 장 모씨인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씨가 발견된 곳은 이들 모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용담 해안에서 동쪽으로 5km, 딸 장 양이 발견된 애월읍 신엄리 해안가와는 18km 가량 떨어진 곳입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8일)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2018.11.08(목) 06:11  |  나종훈
  • 숨진 장 양 엄마 추정 시신 제주항서 발견
  • 숨진 채 발견된 세살배기 장 모 양의 엄마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7일) 저녁 6시 40분쯤 제주시 제주항 동부두 인근 방파제에서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장 양 엄마의 인상착의와 동일한 곤색 꽃무늬 외투와 검정색 레깅스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해경은 발견된 시신을 인근 병원으로 옮겨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18.11.07(수) 19:37  |  나종훈
KCTV News7
01:39
  • 철새도래지 AI 검출
  •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제주도는 도래지 주변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방역작업이 한창입니다. 방역차량이 도래지 구석구석을 다니며 소독약을 뿌리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도래지 출입을 자제하라는 현수막도 걸려 있습니다. 도래지를 찾은 야생철새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바이러스가 검출됐기 때문입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제주도는 긴급 방역 조치로 도래지 반경 10km 내 농가 31곳, 가금류 75만여 마리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검출된 AI 바이러스는 지난해 1월에도 발생해 저병원성으로 판명났던 H7N7형입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산하 가축위생지원본부가 도래지 예찰과정에서 발견했고, 곧바로 시료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현재 검역당국에서 고병원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병원성으로 판명되면 이동제한 조치가 21일 동안 연장되고 오일장에서 닭과 오리 판매도 금지됩니다. 도래지 주변에도 통제초소가 설치고 공항만 방역도 강화됩니다. <인터뷰:강원명/제주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 "고병원성으로 나타나면 철새도래지에 통제초소를 설치해서 출입차량 통제, 오일장은 살아있는 닭 판매 중지 조치 등 저병원성보다 방역이 강화됩니다." 한편 올해 제주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지난 1월 성산읍 오조리 고병원성 AI 검출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제주도는 가급적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산란율 저하나 집단 폐사 같은 의심증세가 있으면 방역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1.07(수) 17:56  |  김용원
  • 국제감귤박람회 개최…"남북교류 상징"
  • 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오늘(7일) 개막해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에는 원희룡 지사와 기타 리츠오 주제주 일본총영사, 장바오치 주제주 중국 부총영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환영사에서 올해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평화의 기류가 흐르고 있다며 제주 감귤이 남북교류 물꼬를 틀 평화의 메신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25개 나라에서 17만 여 명이 찾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 2018.11.07(수) 17:36  |  김용원
  • 숨진 장 양 엄마 수색…성과 없어
  • 지난 4일 애월읍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살배기 장 모 양의 엄마를 찾기 위한 경찰과 해경의 대대적인 수색작업에도 불구하고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경비함정 7척과 헬기, 잠수요원, 경찰관 등 70여 명을 투입해 용담해안부터 한림해안까지 범위를 확대해 수상과 항공, 수중 수색을 벌였지만 성과가 없었습니다. 실종된 장 양의 엄마는 지난 2일 새벽 2시40분쯤 장 양을 안고 용담 해안가 바다쪽 계단을 내려간 것이 마지막 행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2018.11.07(수) 17:05  |  나종훈
  • 서귀포해경, 해양오염 26건 적발
  • 서귀포해양경찰서가 지난 한 달동안 해양오염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26건의 각종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는 항포구 주변에 폐기름 용기를 방치한 행위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선박에 해양오염방지 검사증서를 비치하지 않은 경우 7건, 폐기물 바다 배출 행위 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이 가운데 폐기물을 바다에 버린 행위 2건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는 한편, 나머지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11.07(수) 16:50  |  나종훈
  • 제주항공, 김포 - 제주 노선에 임시편 투입
  • 제주항공이 내일부터 26일까지 김포- 제주 노선에 134편의 임시편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임시편 운항을 통해 늘어나는 추가 공급석 규모는 2만 5천석입니다. 추가 운항하는 항공편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제주항공은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제주기점 국내선에 398만 석을 공급해왔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한 수칩니다.
  • 2018.11.07(수) 16:49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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