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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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마늘·당근 줄고, 양파 늘어
  • 최근 10년 동안 제주에서는 마늘과 당근, 배추 생산량은 준 반면 양파 생산량은 크게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제주지역 마늘생산량은 10년전에 비해 48.6% 감소했고 당근과 배추는 각각 50.6%, 30.8%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양파 생산량은 10년 동안 58.8% 증가했습니다. 한편, 감귤 재배면적은 2만 1천 헥타르로 10년전에 비해 1.3% 증가했지만 생산량은 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8.11.07(수) 16:38  |  김수연
  • 오늘 '입동'…내일 100mm 넘는 폭우
  •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동인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제주시 최저기온은 16.2도, 서귀포시는 17.5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기온이 올랐고, 낮에도 18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해안에 최대 60mm, 산간에는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오후 들면서 산간과 남부지역에 시간당 2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18.11.07(수) 16:37  |  이다은
  • "양배추 경매방식 현행대로 유지해야"
  • 제주도의회가 양배추 경매방식을 현행 그대로 유지해 줄 것을 서울시에 요구했습니다. 김경학 운영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제주도의회 방문단은 서울시를 찾아 진성준 정무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하차경매 방식으로의 전환은 농가의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역특성상 제주산에 한해 현재 방식을 그대로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경매방식의 변경은 가락동 시장의 현대화 시설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농식품부와 서울시, 제주도가 생산자들과의 협의과정을 통해 결정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로부터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도의회 방문단은 전했습니다.
  • 2018.11.07(수) 16:33  |  양상현
KCTV News7
01:52
  • 날씨/{절기상 ‘입동’, 평년기온↑…내일, 100mm 이상 비}
  • 절기상 입동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은 제주 전역에 다소 많은 양의 비가 온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오늘 절기상 입동인데 기온이 낮지 않아 춥지는 않았습니다. 네, 오늘은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러 간다는 절기죠.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절기와는 다르게, 오늘 아침 제주시 16.2도, 서귀포시 17.5도로, 어제보다도 4도 가량 높은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했고요. 평년기온을 웃돌아 어제 아침처럼 쌀쌀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도 어제와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선선했습니다. <내일날씨> 오늘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졌는데요. 내일은 흐린 하늘에, 새벽부터 제주 전역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안지역은 최대 60mm, 산간지역은 100mm가 넘는 비가 예보됐습니다. 비는 내일 밤 서쪽지역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다만,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는 오후에 시간당 2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비 피해 없도록 대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최저> 비 소식은 있지만, 내일까지는 기온이 낮지 않아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성판악 11도, 그 밖의 지역은 14~17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16도, 그 밖의 지역은 20~22도로, 오늘보다도 기온이 다소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비와 함께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16~17도로 시작해, 낮에는 20~21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해상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요. 오후부터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파도가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초반까지 비 소식 없이 대체로 쾌청하겠고요.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07(수) 16:33  |  이다은
KCTV News7
02:27
  • 흉물된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소
  • 수억원을 들여 만든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소가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제대로 관리를 할 수 없어 시스템을 모두 폐기했는데 아까운 혈세만 낭비한 셈입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솝니다. 오랫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곳곳에 녹이 슬었습니다. 잠금장치도 떨어져나간 채 그대로 나뒹굴고 있습니다. 성읍마을에 있는 대여소 역시 비슷합니다. 거치대 표면이 모두 부식돼 으스러집니다. 자전거 대여소에 자전거 대신 승용차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김수연> "이처럼 공공자전거 거치대가 사실상 애물단지로 전락한 가운데 제대로 철거도 안된 채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주변 미관을 헤치는 시설에 눈살을 찌푸립니다. <인터뷰 : 버스기사 > "자전거 대여하는 건 한 번도 못봤어요. 철거를 해서 차라리 자동차 주차장으로 사용하면 좋죠." 이렇게 서귀포시에 설치된 무인 자전거대여소는 3군데. 지난 2013년 설치하는데만 예산 2억이 들어갔고, 이후 5년여 간 관리하는데도 혈세 9천 700만 원을 쏟아 부었습니다. 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지난해 8월 시스템을 모두 폐기했습니다. 이후, 남아있는 자전거 10대를 이용해 표선면사무소에서 직접 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이 이뤄졌지만, 이마저도 흐지부지 됐습니다. 공공자전거를 전담하는 인력이 없고, 자전거 관리가 어렵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씽크 : 표선면사무소 관계자> "비가림이 안되니까 비가 새다 보니까 (녹이 슬어서) 아무리 못해도 1년 정도 지나면 자전거를 타려고 안 해요. 최소 1년에 한 번 갈아야 되는 거예요 계속…. ---수퍼체인지-------------- 전체적으로 공공자전거 관리를 못할 거면 이걸 정리하는 게 낫다고 해서…. " 면사무소 관계자들은 현재 방치되고 있는 자전거 거치대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겠다며 야심차게 만들었던 자전거 대여소. 보여주기식 설치만 이뤄졌을뿐 제대로 관리 한번 이뤄지지 않은 채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렸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1.07(수) 16:26  |  김수연
KCTV News7
02:15
  • 농번기 좀도둑 극성
  • 최근 감귤 수확철 농번기를 맞아 농촌 빈집을 노린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급적 집에 귀중품을 두지 말고 철저한 문단속이 피해를 예방하는 길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집 몇채 없는 농촌마을 골목길로 한 남성이 들어옵니다. 이내 한 집 앞에 서성이더니 노크까지 하며 집안에 사람이 있는지를 살핍니다. <싱크 : 절도범> "계십니까." 별다른 인기척이 없자 이제는 집 문을 열고 들어와 고양이 걸음으로 이곳 저곳을 살핍니다. 10분 뒤 집을 나서는 이 남성의 손엔 들어올 때는 없던 가방이 들려있습니다. 집안을 뒤져 현금과 쌀 등 절도행각을 벌인겁니다. <인터뷰 : 이상익 / 절도 피해자> "비닐하우스를 하니까 농사일 때문에 밖에 나와있던 상태고, 피해액은 현금 40만 원 정도랑 쌀도 좀 없어진 것 같고…." 인근에 있던 모여있던 집들도 현금과 물건을 도난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합니다. <싱크 : 양순열 / 절도 피해자> "나 보니까 방긋 웃더라고요. 웃으니까 아들친구인가 했는데. 키가 175㎝정도 되고 얼굴은 조금 검은색이었어요. 여기는 좀 튀어나오고. " 농번기 빈집을 노린 절도입니다. <브릿지> "최근 감귤 수확철 농번기를 맞아 빈집을 노린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그만 농촌 마을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불안할 뿐. 절도 피해가 발생한지 3주가 다 돼가지만 아직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싱크 : 인근 주민> "이런 귀중품 다 도난당할까 싶어서 다 빼놨다가 다 찼어요. 도둑이 다닌다고 하니까."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범인의 행적을 쫓고는 있지만 아직 정확한 신원파악조차 못했습니다. 경찰은 매해 농번기가 되면 빈집을 노린 절도범이 기승을 부린다며 집안에 가급적 귀중품을 두지 말고 문단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1.07(수) 16:20  |  나종훈
  • 국과수 제주출장소 설립 탄력
  • 국립과학수사원 제주출장소 설치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국회 강창일 의원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원 제주출장소 설립과 운영을 위한 내년 예산 45억원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예결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제주출장소 정원 확보와 리모델링비, 운영비, 감정 장비, 정보화예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원은 현재 서울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5개의 지방출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의 경우 사건 발생 때마다 본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2018.11.07(수) 16:12  |  양상현
KCTV News7
01:51
  • 장애 뛰어넘은 ‘희망의 노래’
  • 오늘(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특별한 공연이 열렸습니다. 오랜 준비 끝에 만들어낸 감동적인 울림을 변미루 기자가 전합니다. 굵직한 첼로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지적장애 3급인 첼리스트 차지우씨입니다. 어머니의 반주에 맞춰 담담히 연주하는 차씨는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인터뷰 : 차지우 / 지적장애 3급 첼리스트> "제 연주를 듣고 다른 사람이 행복한 것이 정말 좋습니다." //////////수퍼체인지 <인터뷰 : 국선영 / 차지우 첼리스트 어머니> "장애를 (사람들에게) 더 잘 알리고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연주였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진 합창단이 제각각 다른 목소리로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냅니다. 청중들은 흥에 겨워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자신의 몫을 다 한 이들에게 박수가 쏟아집니다. <인터뷰: 최혜영 / 이음합창단> "재미있었어요. 오늘 공연하니까 기분도 좋고요." //////수퍼체인지 <인터뷰: 여수경 / 이음합창단> "(오늘) 노래한 걸로 같이 말하고 대화하면서 소통도 할 수 있고." 제3회 전국어울림합창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전국에서 9개 팀 15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인터뷰 : 정원일 /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예술육성팀장> "합창이라는 것은 서로 소리를 들어야만 만들 수 있는 음악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도 서로 이야기를 듣고, 다름이 뭔지 이야기하고 //////////수퍼체인지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습부터 공연까지 함께 하며 한걸음 가까워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뛰어넘기 위한 희망의 노래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11.07(수) 16:11  |  변미루
KCTV News7
02:17
  • 도 교육청 예산 '포퓰리즘' 전형
  • 제주도교육청이 1조2천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예산에는 정부에서 담당해야 할 복지 분야가 다수 포함돼 있어 전형적인 포퓰리즘 지적을 낳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1조 2천억원 규모의 새해 살림살이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9.9%, 1천억원 이상 늘어났습니다. 새해 예산이 반영된 주요 정책 가운데는 교육복지 분야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세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모든 학생에게 방과후 학교 수강비를 지원합니다. 또 소아암과 심혈관, 희귀난치병 등 중증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치료비와 통원치료에 필요한 경비도 전국에서 처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 "위기가정관리 개념이 큽니다. 치료비는 문재인정부에서 하는 것 중에서 부족한 부분을 포함하고 기타경비까지 일정한 금액을 지원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제주도교육청의 새해 예산안이 발표되자 포퓰리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시백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교육당국이 교육 본연의 업무는 외면한 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일까지 맡겠다는 것으로 중복 지원될 우려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무는 등 교육여건 개선이 시급하다며 새해 예산 심사과정에서 철저한 심사를 강조했습니다. [전화인터뷰 강시백 /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 "아무리 공약도 공약이지만 특수교육의 현실을 생각하지 않은 상당히 포퓰리즘적인 또 하나의 전국 최초의 공약을 위한 예산지원이다. " 이석문 제주교육감의 주요 공약으로 추진되는 중증 질병 치료비 지원사업. 하지만 중복 지원 우려와 교육사업을 벗어난다는 제주도의회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며 새해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포퓰리즘 논란이 재점화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1.07(수) 13:30  |  이정훈
  • 1톤 트럭 제주항 2부두 추락, 운전자 부상
  • 오늘 아침 7시50분쯤 제주시 제주항 2부두에서 65살 고 모 여인이 몰던 1톤 트럭이 포구 아래로 추락하며 정박해 있던 어선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고 여인이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8.11.07(수) 12:24  |  나종훈
  • 1톤 트럭 제주항 2부두 추락, 운전자 부상
  • 오늘 아침 7시50분쯤 제주시 제주항 2부두에서 65살 고 모 여인이 몰던 1톤 트럭이 포구 아래로 추락하며 정박해 있던 어선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고 여인이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8.11.07(수) 12:24  |  나종훈
  • 상습 음주·무면허 30대 운전자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송재윤 판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사이 3차례나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일삼은 혐의로 기소된 31살 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의 실형과 함께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송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이미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도중에 무면허 운전 교통사고를 냈다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11.07(수) 12:22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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