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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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곳에 따라 빗방울…내일 많은 비 (9시)
  • 절기상 입동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고 내일은 전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0도 안팎으로 평년기온을 1~2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2미터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새벽부터 비가 내려 20에서 60밀리, 산간에는 최고 100밀리미터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11.07(수) 08:08  |  나종훈
  • 아침 주요뉴스
  • { 곳에 따라 빗방울…내일 낮부터 많은 비 }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내일은 낮부터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유류세 인하…휘발유 1,600원대로 '뚝' } 정부가 6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15% 인하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도 리터 당 1700원 대에서 1600원 대로 떨어졌습니다. { 내년 고교 무상급식 정상 추진 } 내년도 제주지역 고등학교 무상급식이 정상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교육청이 고등학교 무상 급식비를 공동 부담하는데 합의했습니다. { 4·3 미국 책임 규명 '확산' } 4.3 70주년을 맞아 미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4.3 유족회와 4.3연구소 등 민간을 중심으로 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70년 된 마을 도로 폐쇄 '갈등' } 일부 토지주들이 과거 새마을운동 당시 도로로 편입된 땅에 대한 재산권을 행사하고 나서면서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호동의 경우 70년 된 마을 도로가 폐쇄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 2018.11.06(화) 18:30  |  양상현
  • 제1회 어촌리더 아카데미 열려
  • 제1회 어촌리더 아카데미가 오늘과 내일 이틀간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가 마련한 이번 아카데미는 도내 어촌계장과 어촌마을 이장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핵심정책 가운데 하나인 '어촌 뉴딜 300'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어촌관련 정책들을 소개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2018.11.06(화) 18:00  |  양상현
  • 대법원 "어린이집 특활비 돌려받으면 횡령"
  • 어린이집 원장이 영유아 특별활동비를 부풀려 받은 뒤 운영업체로부터 되돌려받았다면 횡령죄가 된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사기와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제주시 모 어린이집 원장인 문 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횡령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던 원심을 깨고 사건을 제주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대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개인적 용도로 사용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적정 금액보다 금액을 부풀려 약정하고 과다 지급 대금을 돌려받은 것은 횡령에 해당하지만 원심이 법리를 잘못 해석했다고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11.06(화) 17:41  |  나종훈
  • "퇴직금누진제 적용 환경미화원 정년 60세"
  • 퇴직금누진제를 적용받는 제주도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정년은 노조가 맺은 단체협약의 단서조항과 상관없이 만 60세가 되는 해로 봐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 이의진 부장판사는 제주도 소속 환경미화원 6명이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에 관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퇴직금 누진제를 적용받는 조합원인 원고가 단체협약상 단서조항에 따르면 만 58세에 정년이 도래하지만 이 단서조항은 강행규정인 고령자 고용법에 위반되는 만큼 무효로 봐야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11.06(화) 17:37  |  나종훈
  • 용담동 단독주택 전소… 50대 화상
  • 오늘 새벽 6시20분쯤 제주시 용담2동 모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주택에 있던 54살 김 모 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 1층 전부가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3천4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18.11.06(화) 17:32  |  나종훈
  • "3살 여아 사인 '익사', 발견 이틀전에 '사망'"
  • 제주시 애월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살배기 장 모 양의 사인은 익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부검을 통해 장 양에 대한 사인이 전형적인 익사라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망 시점에 대해서는 시신이 발견되기 이틀 전인 지난 2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해경과 경찰은 숨진 장 양이 발견된 애월읍 해안가와 이들 모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용담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수상과 수중 수색을 진행하는 한편 실족과 투신, 사고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탐문수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18.11.06(화) 16:45  |  나종훈
KCTV News7
01:39
  • 날씨/{큰 일교차 주의…내일, 오후 5mm 미만 비}
  • 오늘 제주는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졌습니다. 낮 기온이 어제보다 오르면서 다소 포근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요즘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고 있다고요. 네, 요즘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고 있어서 외출하실 때, 옷차림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오늘 아침 제주시 12.9도, 서귀포시 13도로, 예년과 비슷한 아침기온을 보이기는 했지만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했습니다. 다만, 낮에는 제주시 19.9도, 서귀포시 21.2도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8도 가량 벌어졌고요. 선선하다 못해 다소 포근하기까지 했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오늘보다는 공기 질이 괜찮겠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비 소식도 들어 있는데요.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오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는 것이 좋겠고요. 안개가 끼는 곳도 많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성판악 9도, 그 밖의 지역은 12~16도로 시작하면서, 오늘보다도 기온이 오르겠고요. 평년기온을 웃도는 곳도 있어 많이 쌀쌀하지는 않겠습니다. <내일최고> 낮에는 성판악 14도, 그 밖의 지역은 18~21도까지 오르면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14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19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6도 정도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m까지 일겠고요. 남쪽먼바다에서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간예보> 목요일에는 비가 한 차례 내리겠고요.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이 다시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1.06(화) 16:38  |  이다은
KCTV News7
02:04
  • 4·3 미국 책임 규명 '확산'
  • 4.3 70주년을 맞아 미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4.3 유족회와 4.3연구소 등 민간차원의 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4.3 희생자유족회와 70주년 범국민위원회는 지난 달, 서울 주한 미국대사관에 미국의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서명에는 10만 9천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이 같은 움직임은 4.3. 70주년을 맞아 민간 차원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첫 단추는 잘못된 4.3 역사 바로잡기입니다. 대표적 사례인 오라리 방화사건은 무장대가 아닌, 미군정이 개입해 조작된 것으로 4.3 유족에게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양정심/제주4·3평화재단 조사연구실장> "유족분들이 4·3이 왜 미국일까를 말씀하신 분들도 있고, 이번 취지는 첫 포럼이기 때문에 유족분들께 쉽게 미국이 왜 책임이 있을까? 그때 어떤 역할을 했을까?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 자리입니다." 종교계를 비롯해 지난 2001년 미국의 유감 표명을 이끌어낸 노근리 학살사건 피해 유족들도 뜻을 같이했습니다. <강우일/천주교 제주교구 교구장> "기간을 두고 이것(책임 규명)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정구도/노근리국제평화재단 이사장> "피해 당사자가 중심이 되고 민간 연구자들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국내외 언론을 활용해서 세계 여론을 환기시키는 것이" 하지만 아직까지 4.3 사건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입증할 증언과 자료, 기초 연구 조사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4.3 유족회 등 민간에서 시작된 책임 규명 운동이 4.3의 또 다른 진실을 밝혀내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1.06(화) 16:37  |  김용원
  • "제주, 남북 평화교류의 중심 역할 할 것"
  • 원희룡 지사가 김정은 위원장의 한라산 방문을 언제든지 환영하며 남북 평화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백두산 정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보여준 비핵화와 남북교류협력, 통일의 의지가 한라산 정상에서 실현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역사적 논의가 평화 중심지인 제주에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남북 정상의 한라산 방문을 적극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11.06(화) 16:36  |  양상현
KCTV News7
01:59
  • 유류세 인하 첫날…판매가 일제히 하락
  • 정부가 오늘부터 6개월동안 유류세를 15% 인하했니다. 이에 따라 도내 휘발유 가격도 리터 당 1천700원 대에서 1천600원 대로 떨어졌습니다. 경유와 LPG도 가격을 내렸지만 보일러 기름으로 쓰이는 등유는 유류세 인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주유소에 기름을 넣기 위한 차량들이 밀려 듭니다. 휘발유의 리터당 가격은 1천600원 대. <브릿지> "전날 1700원 대 였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600원으로 130원 가량 내려갔습니다." 정부 방침에 따라 6일 0시를 기해 휘발유와 경유, LPG에 부과되는 유류세가 15% 인하됐습니다. 제주는 직영과 자영 상관없이 대부분의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내렸습니다. 경유는 1천400원 후반에서 1천500원 초반까지 내렸고 LPG도 리터당 30원 가량 가격을 내렸습니다. 최근 급등한 기름값이 부담이던 운전자들은 이제야 한시름 놓았다는 입장입니다. <싱크 : 조민석 / 운전자> "갑자기 기름값이 내려서 또 언제 오를지 모르니까 빨리 담았죠." 300리터 들이 화물차 운전자도 한번에 3만 원 가까이 아낄 수 있게 됐습니다. <싱크 : 홍정문 / 화물차 운전자> "이게 가득 담으면 한 300리터 들어가는데 80원 내려가면 2만4천원 절감되죠." 이번 유류세 인하 조치는 내년 5월 6일까지 6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시행됩니다. 다만, 보일러 기름으로 사용되는 등유는 이번 유류세 인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싱크 : 김정철 / 주유소 관계자> "휘발유는 123원, 경유는 87원이지만 우리는 원단위 절상해서 휘발유 130원, 경유 90원 내렸습니다. 등유는 안 내린다고 정부에서 말했습니다." 정부는 주유소의 일일 가격보고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담합 여부를 들여다본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1.06(화) 16:27  |  나종훈
KCTV News7
02:31
  • 하차거래 유예 거부...제주농가 반발
  • 양배추 하차거래를 논의하기 위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제주 농가들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서로 기존의 주장을 고수하며 입장차만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 양배추 농가와 서울시식품공사, 도 관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당장 올겨울부터 시작되는 가락시장 양배추 하차경매를 앞두고 협의를 하기 위해섭니다. 공사 측은 이 자리에서 하차거래 필요성이 제기된지 10년이 넘었다며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씽크 : 임영규/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유통물류팀장> "(기존 방식이) 폐단이 많았어요. (중도매인들의) 상품성 논란이 컸고, 재해 논란, 가격 정정 요구 등이 있어서 출하자들이 하차거래 해달라고 예전부터 출하자들이 요구했던 거예요 사실상…. " 농민들은 이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며 제주지역의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강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씽크 :김학종/제주 양배추생산자 협의회장> "서울시 공사에서 제주도에 랩핑 감고 (하차거래 방식) 이런 거 얘기한 적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런 자세한 얘기도 안하고 올해 3월 20일에 저희 농협에서 ---------수퍼체인지---------------- 설명해달라고 요청하니까 그때 처음…." 양배추 하차거래 비용을 두고도 설전이 오갔습니다. 양배추 하차거래를 시작하면 기존 컨테이너에 싣는 대신 팰릿에 올려 비닐 랩핑을 해야 하는데 -----C.G----------------------------- 공사측이 추산한 작업비와 농민들이 계산한 작업비 차이가 2배에 달했습니다. 공사측은 현재 강원도에서 시행하는 비용을 인용한 객관적인 자료라며 -----C.G----------------------------- 하차거래로 인한 물류비가 크게 증가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농민들은 지난 6월 직접 시범 운영을 해본 결과 비용이 크게 증가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와 함께 농민들은 하차경매가 시작될 경우 포장 단위가 대형화되기 때문에 소규모 농민들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지역의 경우 물류비가 경락가를 뛰어넘는 경우도 발생할 것이라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사측은 시범 사업을 해본 후 문제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지만, 농민들은 협의에 진척이 없다며 후속 대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양배추 출하. 하차거래에 대한 양측의 의견이 여전히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상당한 진통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1.06(화) 16:15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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