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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47
  • 날씨/{찬 공기 유입돼…내일까지 가을추위}
  •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아 쌀쌀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오늘도 가을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네, 10월의 마지막 날도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10월의 끝자락인 오늘도 찬 공기가 기온과 체감온도를 계속해서 끌어내렸는데요. 낮 동안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아침 제주시 11.7도, 예년과 비슷하게 시작했지만 성산은 8.5도로, 아침기온이 10도를 넘지 못해 다소 추웠습니다. 낮에도 17도 안팎에 그치며 제법 쌀쌀했습니다. <내일날씨>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하셔야겠고요. 한라산 정상 부근에는 서리가 내리거나 물이 어는 곳이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 성판악 4도, 그 밖의 지역은 6~13도 출발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10도를 밑도는 곳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평년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최고> 다만, 낮에는 성판악 10도, 그 밖의 지역은 14~17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예년만큼 기온이 오르지 않으면서 쌀쌀한 가을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쾌청한 가운데, 바닷바람도 잠잠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2도, 낮 최고기온은 15~16도로, 다소 서늘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까지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는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금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는 하늘도 맑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소 선선하게 늦가을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0.31(수) 16:25  |  이다은
KCTV News7
02:23
  • 공항 발굴조사 '한계'…남은 유해 어디에?
  • 성과 없이 끝난 공항 4.3 유해발굴조사는 조사 과정에서 아쉬움도 컸습니다. 유력 암매장 후보지가 발굴 대상지에서 아예 배제됐고, 첨단 장비도 도움은 되지 못했습니다. 공항에 묻혀있을 4.3 희생자 유해를 찾는 일은 기약없는 과제로 남겨두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공항 4.3 희생자 유해 발굴조사. 12미터 깊이까지 땅을 파냈지만, 유해나 유류품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지하 탐지를 위해 처음 도입된 장비도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박근태/제주고고학연구소 연구실장> "저희가 조사하면서 최대한 유해 구덩이나 증거들을 확인하려고 열심히 했지만 국제공항내 조사 결과는 탄두 1점을 제외하고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4.3 희생자 유해는 어디에 묻혀있을까? 4.3 연구소가 지난해 용역에서 제시했던 공항내 유력 암매장지는 5곳. 하지만 공항 주활주로인 동서활주로 인근 세 곳은 애초부터 발굴조사 대상에서 배제됐습니다. 활주로 이격거리 150미터 내에 있어 항공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10여년 전, 활주로 인근 100미터 이내 발굴지에서 희생자 유해 수백 구가 발견된 것을 감안하면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강창옥/북부예비검속희생자유족회 이사> "기대해서 왔는데 유해가 안나왔다면 매장지 선정을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공항 때문에 변두리만 와서 파는거예요." 40여년 전 공항 확장공사때 상당수 유해가 훼손됐거나 이번 도두 유해 처럼 다른 곳으로 옮겨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발굴조사를 맡았던 4.3평화재단은 결정적인 증언이나 자료 없이는 사살상 공항 발굴 재개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씽크:장윤식/평화재단 팀장> "접근 가능한 곳은 다 접근해서 넓은 범위를 조사했지만 흔적이 나오지 않아 아쉽습니다. 당분간 강력한 증언이나 명확한 자료가 나오지 않는 한 공항에 접근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희생돼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된 4.3 유해는 160여구. 이들을 찾는 것은 기약 없는 과제로 남게 됐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0.31(수) 16:18  |  김용원
KCTV News7
03:00
  • 행정사무조사 재추진…22곳 집중 점검
  • 대규모 개발사업장에서 환경 문제와 특혜 의혹이 잇따르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권을 발동합니다. 내일(1일) 본회의에서 행정사무조사 요구서를 다시 발의하기로 했는데, 조사 대상은 JDC가 추진하는 신화역사공원 등 5개 사업을 포함해 22개에 이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 9월 21일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서. 도민 사회로부터 책임 회피라는 뭇매를 맞은 지 한달여 만에 행정사무조사가 다시 추진됩니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중심으로 행정사무조사 요구서를 다시 발의해 내일(1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의석 수가 29석으로 도의회 절대 다수인 민주당이 행정사무조사를 당론으로 정한 만큼 지난 9월처럼 부결 사태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김경학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며칠 전 운영위원회에서 가급적 전체 의원들이 공동 발의로 추진했으면 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이의를 다는 운영위원은 없었습니다. 조사 대상이 63개 사업분야로 광범위하던 초기와 다르게 이번에는 대상도 좁혀졌습니다. 50만 제곱미터를 넘는 대규모 개발사업장 가운데 관광개발사업이 완료됐거나 추진하고 있는 관광지 개발사업 12개와 유원지 조성사업 8개, 그리고 JDC가 맡고 있는 사업 2개 등 모두 22개입니다. 특히 JDC와 연관된 사업만 신화역사공원과 헬스케어타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영어교육도시 등 5군데에 이릅니다. < 허창옥 / 제주도의회 부의장 > 원단위 상하수량을 대폭 축소시킨 곳이 JDC 사업장입니다. 그래서 이번 행정사무조사에서 JDC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 것이고, /// 원인 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와 함께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조사 요구서가 본회의를 통과하면 도의원 9명 규모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가도 조사원으로 두게 됩니다. 무엇보다 한 차례 부결로 모진 비판을 받은 도의회가 이번 조사에서 어느정도 의지를 보일지가 관건입니다. < 홍영철 / 제주참여환경연대 공동대표 > 환경수용력을 고려하지 않은 문제들을 반드시 짚어내야 이런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몇몇 공무원들의 처벌이 아니고 근본적으로 /// 제주의 관행을 바꿀 수 있는 조사가 돼야 합니다. 도의회 회기가 없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될 행정사무조사.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각종 의혹을 해소하고 문제를 매듭지을지, 아니면 또 소리만 요란할지는 지켜볼 일입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10.31(수) 16:08  |  조승원
KCTV News7
02:18
  • 한라산 소주 새 출발
  • 제주 향토기업인 한라산 소주가 최근 불거졌던 수질 논란을 딛고 신공장을 통한 새출발을 선언했습니다. 기존보다 2배 가량 늘어난 생산량을 바탕으로 도내 점유율과 도외 수출 비율을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한림 바다와 비양도의 배경이 어우러진 한라산 소주 공장. 창립 68주년을 맞아 새로운 공장이 지어졌습니다. 건물 1층에 새롭게 마련된 생산설비는 전 과정이 자동화 됐습니다. 회수한 병들을 골라내고, 깨끗하게 살균하는 작업을 거칩니다. 검사를 마친 공병에 소주를 주입하고 상표를 붙이고 나면 출하 준비가 끝납니다. 최신식 설비와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도입되면서 더욱 균일한 품질의 제품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일일이 육안으로 확인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하게 돼 하루 생산량도 15만 병에서 25만 병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한라산 소주는 이를 바탕으로 도외 수출량과 도내 점유율을 더욱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최근에 논란이 됐던 수질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당시, 신공장 신축 과정에서 공장 가동을 중단했을 당시 의뢰했던 결과가 오해로 빚어졌던 것이라며 현재 지하수 수질에 문제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현재웅/주식회사 한라산 대표이사> "저희가 공장 중단을 하면서 일시적으로 생겼던 부분이 식약처에서 고지가 뜨면서 오해가 있었던 부분이고요. 제품을 만드는 정수도 아주 깨끗하고 전혀 이상 없고, --------수퍼체인지-------------- 지하수 원수도 전혀 이상이 없다는 점을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또, 도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투어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역사관과 시음장, 공정과정을 볼 수 있는 견학로 등을 마련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올해로 68주년을 맞은 한라산 소주. 신공장과 함께 100년을 향한 제주향토기업으로 새로운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0.31(수) 15:48  |  김수연
KCTV News7
01:42
  • [궁금한 뉴스W] 예산 부결 '전전긍긍'
  • 제주도의회가 제주도 주요사업들의 예산처리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과 예산확보가 부결된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주혁신도시에 조성하기로 한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 (290억원, 심사보류) 옛 중앙병원을 활용한 창업클러스터 조성사업 (240억원, 심사보류) 그리고 아트플랫폼 조성을 위한 재밋섬 건물 리모델링 사업 (45억원, 동의안 부결).... 이렇게 크게 세 건입니다.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복합혁신센터는 다른 기능보다 대형 수영장 건설에 치중하고 있고, 상수도로 풀을 채우겠다는 용수 공급계획도 문제가 있다고 반대 이유를 밝혔습니다. (수퍼 : 복합혁신센터 - "수영장에 불과, 상수도 공급 부적절) 대학생, 중장년 창업자 지원을 위한 창업클러스터는 옛 중앙병원이 너무 낡아 리모델링에 한계가 있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수퍼 : 창업클러스터 - "매입가 높고, 노후건물 재활용 한계") 재밋섬 건물의 리모델링 사업은 사업의 타당성도 부족하고, 계약 주체가 건물주인지 은행인지 법률다툼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리모델링비 출연 동의안을 부결했습니다. (수퍼 : 재밋섬 매입 - "타당성 부족, 법률다툼 소지") 공교롭게도 이들 모두, 제주도가 일자리 창출과 혁신도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입니다. 그렇다면 제주도가 사업추진에 앞서 의회 설득이 부족했던 걸까요, 아니면 민주당 의원들이 다수인 도의회가 무소속 도지사를 견제하고 있는 걸까요......앵커인 저도 궁금합니다. ( '설득 부족' <-- ? --> '도지사 견제' ) 궁금한 뉴스W였습니다. <끝>
  • 2018.10.31(수) 14:28  |  오유진
KCTV News7
02:47
  • 갑질교수 징계수위는 ?
  • 학생들에게 폭언과 성희롱을 일삼고, 학생들의 국제공모전에 자신의 자녀 이름을 끼워 넣는 등의 갑질 논란을 빚은 제주대학교 교수가 대학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이례적으로 내일(1일) 징계 결과를 신속하게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갑질 논란을 빚은 제주대학교 교수가 대학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대학측은 학생들에게 상습 폭언과 성희롱 그리고 학생들의 국제공모전 수상작에 자신의 자녀 이름을 끼워 넣는 등 각종 의혹 조사가 마무리되면서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교수진과 외부인사 9명으로 구성된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수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징계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학측은 이미 징계위원회에 해당 교수에 대해 중징계를 요청한 상탭니다. 대학측은 통상 보름 정도 걸리는 징계 절차를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전화녹취 제주대 관계자] "법에서는 처분을 15일내로 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사건은 되도록 (총장께서) 즉시하려고 생각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미 국정 감사장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는 등 지역 사회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징계 수위가 결정되면 해당교수에게 통보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내일(1일) 오후 2시 최종 결과를 공식 발표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대 멀리미디어학과 학생을 비롯해 도내 3개 대학 총학생회는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대학본관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대학측이 징계절차에 앞서 피해자인 학생들을 제외한 채 해당교수에게만 최후 변론 기회를 제공한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로 학내 갑질행위가 근절되야한다며 대학측 다른 갑질 사건이 없는 지에 대해 전수조사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양민주 / 제주대 멀티미디어디자인과 비대위 공동대표 ] "조사결과가 교수에 대한 혐의가 대부분 인정돼서 이대로만 징계가 나오면 저희들이 원하는 징계(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싶은데 이제까지 학교의 미온적인 태도라던지 조사과정에서 적극적이지 않았던 부분이 있어서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 지난 6월 학생들의 폭로로 촉발된 대학내 갑질 논란으로 지역사회의 공분이 쉽게 가라않지 않은 가운데 가해 교수에 대한 징계수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0.31(수) 13:34  |  이정훈
  • 조천농협, 올해산 노지감귤 수출
  • 조천농협이 올해산 노지감귤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조천농협은 오늘(31일) 싱가폴 18톤, 괌 10톤 선적을 시작으로 올해산 노지감귤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 200톤, 러시아 100톤, 싱가폴 100톤, 미국 50여 톤 등 500여 톤을 수출한다는 목표입니다. 조천농협은 지난 2001년부터 수입국 조건에 맞는 잔류농약검사 등 사전 농가관리를 통해 꾸준히 감귤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 2018.10.31(수) 12:56  |  최형석
  • 제주올레 걷기 축제 내일 개막
  • 올해로 9번째 열리는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내일(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제주올레 5, 6, 7코스에서 진행되며 국내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미국 등에서 1만여 명의 도보 여행자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도 밴드 공연과 어린이 풍물패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코스 중간 중간에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제주올레 걷기축제는 하루동안 올레길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동형 축제입니다.
  • 2018.10.31(수) 11:36  |  최형석
  • 제주올레 걷기 축제 내일 개막
  • 올해로 9번째 열리는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내일(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제주올레 5, 6, 7코스에서 진행되며 국내 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미국 등에서 1만여 명의 도보 여행자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도 밴드 공연과 어린이 풍물패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코스 중간 중간에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제주올레 걷기축제는 하루동안 올레길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동형 축제입니다.
  • 2018.10.31(수) 11:36  |  최형석
  • 날씨/{찬 공기, 체감온도 끌어내려…내일까지 쌀쌀해}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도 기온이 많이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오늘도 많이 쌀쌀한 것 같습니다. 네,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0월의 끝자락인 오늘도 찬 공기가 기온과 체감온도를 계속해서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제주시 11.6도, 고산 10.7도로, 예년과 비슷하게 시작했습니다. 다만, 성산은 8.5도로, 아침기온이 10도를 넘지 못해 다소 춥게 출발했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예년만큼 기온이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낮에도 제주는 17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해가 없는 아침과 밤에는 체감온도가 더 떨어져 쌀쌀하니까요. 체온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2.5m까지 다소 높겠습니다.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3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내일까지는 쌀쌀한 가을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바닷바람은 잠잠하겠는데요. 다만, 내일 아침 11~12도로 시작해, 낮에는 15~16도에 그치며 서늘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까지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는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주 금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는 하늘도 맑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선선하게 늦가을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10.31(수) 11:25  |  이다은
  • 해수부, 11월 무인도서 '차귀도' 선정
  • 해양수산부가 11월의 무인도서로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한 차귀도는 0.16㎢ 면적의 작은 섬으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2000년부터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422호로 섬 전체가 국가지질공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차귀도는 그동안 천연보호구역으로 출입이 금지됐다가 2011년부터 일반에 개방됐습니다.
  • 2018.10.31(수) 11:24  |  최형석
  • 해수부, 11월 무인도서 '차귀도' 선정
  • 해양수산부가 11월의 무인도서로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제주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한 차귀도는 0.16㎢ 면적의 작은 섬으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2000년부터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422호로 섬 전체가 국가지질공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차귀도는 그동안 천연보호구역으로 출입이 금지됐다가 2011년부터 일반에 개방됐습니다.
  • 2018.10.31(수) 11:24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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