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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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진통 끝에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치며 195억원 가까운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위성곤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도 상당수 감액되면서 새 도정이 출
증시 호황 속에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늘면서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5
올여름 평년 수준을 웃도는 폭염에 비도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가로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무더위 속 야외 작업자들도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물탱크를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이 시각 제주는
  • 산발적 빗방울…내일 '백로' 선선
  • 오늘 제주는 어젯밤부터 내린 비가 그치면서 잔뜩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비가 내린 탓에 제주시 낮 기온은 27.4도, 서귀포시는 24도에 머물며 선선한 가을 기온을 보였습니다. 한라산을 비롯한 산간에는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백로'인 내일도 오늘처럼 흐리고, 낮 기온은 26도 안팎으로 선선하겠습니다.
  • 2018.09.07(금) 16:59  |  이다은
KCTV News7
02:13
  • 그림으로 알아가는 4·3
  • 제주 청소년들이 그림을 통해 제주 4·3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평화, 미술애 스미다'를 주제로 진행된 제주유스아트페스티벌에는 도내 중.고등학생 2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보도에 변미루 기잡니다. 하얀 화선지 위로 검은 묵선이 뻗어나갑니다. 작가가 거침없는 몸짓으로 평화를 써내려가자 학생들은 그 여백에 빨갛고 노란 꽃을 피워냅니다. 우리나라 현대사의 최대 비극인 4·3의 상처를 위로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입니다. 청소년 4·3 교육을 위해 마련된 제2회 제주유스아트페스티벌이 ‘평화, 미술애(愛) 스미다'를 주제로 개막했습니다. <스탠딩 : 변미루> “제주 4·3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열린 행사에는 도내 중.고등학생 20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현장에는 제주도내 23개교 4천343명의 학생이 평화의 꽃을 주제로 그린 작품들이 전시됐습니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비록 겪어보지 않은 과거지만 청소년들은 미술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비극을 함께 슬퍼하고 화해의 길을 꿈꿉니다. <인터뷰 : 고영은 / 노형중 1학년> "4·3이 잊히고 있는 아픈 과거니까 다시 되새기면서 잊지 말자는 생각으로 (평화의 꽃을 그렸어요)." <인터뷰 : 현은석 / 귀일중 1학년> "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직접 와서 보고 체험하고 느끼니까 (4·3에 대해서) 잘 알게 됐어요." 광장에는 45개 미술체험 부스가 설치됐고, 야외 특강과 벽화그리기 대회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양조훈 / 제주 4·3평화재단 이사장> "우리가 4·3을 통해서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 다신 이런 비극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젊은 사람들을 통해 전파하고 싶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과 제주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8일까지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립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8.09.07(금) 16:58  |  변미루
KCTV News7
02:18
  • 흉물된 경찰 민원센터
  • 경찰이 재래시장 치안과 질서유지를 위해 조성한 제주시 오일시장 민원안내센터가 흉물로 변했습니다. 경찰이 근무하지 않으면서 주변에 쓰레기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 민속 오일장입니다. 장터로 들어가는 입구에 정체 모를 부스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희미하게 '오아시스 민원안내센터'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제주서부경찰서가 지난 2011년 이용객들의 민원을 처리하고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만든 센터입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센터 문은 굳게 잠겨있고 불이 꺼진 내부에는 적막만 흐릅니다. <스탠드 : 문수희 기자> "보시는 것 처럼 간이식 건물에는 서부경찰서는 나타내는 그림이 떡하니 그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경찰은 커녕 쓰레기만 즐비합니다." 센터가 처음 생기고 한동안은 장날이면 경찰 3~4명이 상주하며 각종 민원과 교통정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경찰의 발길의 뜸해지더니 이젠 센터만 덩그러니 남은 겁니다. <인터뷰 : 김인석/ 제주시 노형동> "경찰들 질서 유지한다며 있었는데 지금은 통 안 보이는 것 같아." 이용객들과 오일장 관계자들은 경찰이 있고 없고 차이가 난다며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인터뷰 : 김인찬/ 제주민속오일장 경비원 > "(경찰이 있을 때는) 좀도둑들이 줄었죠. 왜냐하면 경찰이 근무하고 있다니까 좀도둑이 줄고...이전에는 많았어요. (물건)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하지만 경찰은 인력 부족의 이유로 두손 두발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운영할 수 없다며 센터를 포기한겁니다. <싱크 : 경찰관계자> "직원이 없다보면 못 보낸 적도 있었고, 그런식으로 운영을 하다가 점점 줄게 된거죠." 장터 이용객들을 위한 오아시스같은 공간이 되겠다던 치안 센터. 하지만 인력부족의 이유로 내팽겨지면서 이제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9.07(금) 16:52  |  문수희
KCTV News7
01:53
  • '드론 농사' 시대 본격
  • 날개 달린 작은 로봇 드론이 농사일에도 본격 활용되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노동력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번 여름 가뭄으로 말라죽어 다시 파종한 당근밭. 드론이 천천히 날며 영양제를 뿌립니다. 모든 작업은 공중에서 이뤄져 잎이 다칠 염려도 없습니다. 특히 종전보다 약제를 살포하는데 들였던 시간과 노동력을 대폭 낮출 수 있어 만족도는 높습니다. <인터뷰: 김태훈 구좌읍 세화리> ## 자막 change ### "8시간 정도에서 남자 3명이 할 수 있는 일을 2명이 2시간 이내에 끝낼 수 있기 때문에 효과면에서는 70%의 인력 절감 효과도 있고, 농약 방제적인 면에서도 농약값도 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농약 살포에는 무인헬기도 활용되고 있지만 전문 자격증을 갖춰야 하고 소규모 경작지에는 맞지 않아 어려움이 뒤따랐습니다. 하지만 드론의 경우 거의 모든 지역에서 운용이 가능하고 사용이 용이합니다. 다만 조작이 그리 쉬운 편은 아니어서 고령이 많은 농가 특성상 보급이 마냥 쉽지만은 않습니다. <인터뷰:박원석 제주동부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 자막 change ## "안정성이라든지 기계 조작이라든지 그런게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 그런 쪽으로 교육이나 지도를 해 나가고 어느정도 정리되고 하면 본격적으로 드론 도입을 확대해 나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도내 농가에 보급된 농업용 드론은 3대. 기계화가 어려웠던 방제작업에서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8.09.07(금) 16:45  |  최형석
KCTV News7
02:21
  • 날씨/{내일, 절기상 '백로'…새벽까지 빗방울 }
  • 어제 밤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후 들어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하늘은 잔뜩 흐렸습니다. 기온도 떨어지며 가을 진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7.4도, 서귀포시 23.6도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아 선선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가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절기, ‘백로’입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고요.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낮부터는 구름만 많을 것으로 예상돼, 야외활동 하는 데는 큰 지장 없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아침 20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23~26도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내일 아침 서귀포는 오늘과 비슷하게 21도로 시작하겠지만 낮에는 27도로, 오늘보다 4도 가량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성산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서부지역> 내일 아침 21도로 시작하는 서부지역은 낮에는 25~26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은 9도로 시작해, 낮에는 14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흐리다가 차차 날이 개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내일해상> 해상에는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가 2,5~3m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맑다가 차차 구름 많아지겠고요. 기온이 너무 낮지도, 너무 높지도 않아 완연한 가을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6시 12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6시 51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9.07(금) 16:45  |  이다은
KCTV News7
01:53
  • [세계자살예방의 날]자살재시도 35%
  • 오늘(10일)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지정한 세계 자살예방의 날입니다. 한 번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사람의 경우, 이를 반복할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들에 대한 꾸준한 사후관리가 비극을 막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두운 밤. 해경대원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물 속에서 허우적 거리던 남성을 구조해 냅니다. <해경 대원> "모포하고 들것. (준비됐어.)" 무사히 구조되긴 했지만 사실 이 사건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지난 2016년 기준 제주에서는 모두 151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같은 자살 시도는 반복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G IN 자살시도자 8,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거 자살을 시도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은 10명 중 3명꼴이었습니다. 다시 자살을 시도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1,058명이 1주일 안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C.G OUT 사후관리를 받은 자살시도자의 경우, 다시 시도할 위험이 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인터뷰 : 이원희 / 제주생명사랑위기센터장> "" ### C.G IN 특히, 자살시도자의 절반 이상은 사전에 실마리를 남기거나 도움을 요청했고 대부분은 충동적인 시도가 많습니다. ### C.G OUT 결국, 자살예방을 위해선 자살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 전환이 선행돼야 합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9.07(금) 16:03  |  나종훈
  • "수감자 지병 사망, 교도소 책임 없어"
  • 평소 지병이 있는 교도소 수감자가 지병으로 인해 입소 하루만에 숨졌더라도 건강 문제를 미리 고지하지 않았다면 교도소에 책임을 묻기 어렵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법원 민사5단독 성준규 판사는 음주운전 벌금 20만 원을 내지 않아 교도소에 수감됐다 하루만에 숨진 수감자의 유족이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성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사망한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문진표를 작성하며 건강상 특이점을 고지하지 않았고 이상증세를 호소하지 않은 상황에서 교도소에 과실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8.09.07(금) 15:17  |  나종훈
KCTV News7
02:27
  • "썪고 냄새나고"…방치되는 마을연못(일)
  • 도내 곳곳에는 과거 주민들의 식수로 사용하던 옛 제주인의 모습을 간직한 연못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상당수는 점차 사용이 줄고 관리조차 되지 않으며 방치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적한 마을 한쪽에 위치한 작은 연못. 과거 마을 주민의 식수를 담당하던 소중한 곳입니다. 연못 한가운데 위치한 커다란 돌은 물허벅을 놓고 물을 기르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연못을 자세히 살펴보면 식수로 쓰던 연못의 청정함은 없습니다. 주변엔 각종 쓰레기가 떠다니고 물은 온통 초록빛을 띠고 있습니다. <브릿지> "과거 이 곳은 마을 주민의 식수로 쓰이던 곳이지만 지금은 마치 녹차를 우려낸 듯 오염돼 있습니다." 상수도가 잘 보급된 지금 연못사용이 점차 줄고 방치되면서 오염된 겁니다. <싱크 : 마을주민> "나 어릴때까지만 해도 여기서 물 길어서 먹고.." 이용가치는 떨어졌지만 보존가치는 충분하다는게 마을 주민들의 설명입니다. <싱크 : > "" 다른 곳도 비슷한 상황. 도시개발 사업 이후 물이 제대로 돌지 않으며 연못보다는 되레 냄새나는 모기 서식처로 전락하기도 합니다. 관리를 맡고 있는 행정에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수질 개선을 해도 물 순환이 없는 만큼 다시 오염될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고 각 마을 연못 전부를 생태공원화해 관리 하기엔 예산이 부담이고, 매립하기엔 주민여론이 부담이라는 겁니다. <싱크 : 제주시 관계자> "" 제주도내 곳곳에 있는 연못 등 생태습지는 250여 곳. 마을 주민의 삶을 간직한 연못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하지 않도록 보전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9.07(금) 15:07  |  나종훈
  • 이호~내도 해안도로 6년만에 준공
  • 제주시 이호동과 내도동을 잇는 해안도로가 6년만에 준공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2년 하반기 착공한 이호해수욕장 서쪽 현사교부터 외도교까지 1.15km 구간을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이 별도로 투입돼 파제벽에 디자인과 경관타일 등이 설치되면서 올레꾼과 보행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내도 알작지 해변까지 접근도 한결 수월해져 새로운 해안도로 명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 2018.09.07(금) 15:06  |  최형석
  • 제주Utd, 내일 수원과 홈경기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수원 블루윙즈를 상대로 무승 탈출에 나섭니다.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주는 내일(8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 K리그 25라운드 홈경기를 갖습니다. 제주는 특히 최근 11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고 있어 수원을 꺾고 부진에서 탈출한다는 각오입니다. 이 경기는 당초 지난달 22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순연된 바 있습니다.
  • 2018.09.07(금) 14:46  |  최형석
  • 범도민 119안전체험 한마당 열려
  • 범도민 119 안전체험한마당 행사가 오늘(7일) 개막해 내일까지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안전관련 50개 기관 단체가 참여해 교통과 생활안전 등 5개 분야에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경연대회와 직장인 소소심경연대회가 진행됐습니다. 행사 둘째날인 내일은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 2018.09.07(금) 14:31  |  문수희
  • 제주대 학생 성추행 피해 주장, 경찰 수사
  • 제주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여학생 2명이 한 남학생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대자보를 학내에 게시했습니다. 대자보에는 가해자로 지목된 한 남학생이 여학생 두 명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하고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언행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피해를 호소하는 여학생 중 한 명은 경찰에 해당 사건을 고소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남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이같은 행동을 했다며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8.09.07(금) 14:20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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