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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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에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부 지역에서는 더덕이 모두 타버리는 등 피해가 심각한데요, 피해 규모가 이미 도내 재배면적의 40%를 넘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제 저녁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1척의 선체 일부가 파손되면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선원들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알고보니 사고를 낸 어
광복절 연휴 기간 23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다소 줄었지만, 국제선 확대와 크루즈 입항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난 덕분인데요. 막바지 휴가 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 바다에서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해양레저 스포츠 축제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도민과 학생들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카약 등 다양한 종목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
이 시각 제주는
  • 故 맥그린치 신부 장례미사…"영면 기원"
  • 지난 23일 향년 90세를 일기로 선종한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의 장례미사가 오늘 제주시 한림읍 성이시돌 삼위일체 대성당에서 엄수됐습니다. 장례미사에는 성직자와 신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맥그린치 신부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습니다. 미사를 집전한 강우일 천주교 제주교구장은 맥그린치 신부 덕분에 농민들이 기술을 배우고 삶의 밑천을 얻어 독립할 수 있었다며 고인의 업적을 되새겼습니다. 맥그린치 신부는 이시돌 글라라수녀원 묘지에 안장됐습니다.
  • 2018.04.27(금) 14:56  |  조승원
KCTV News7
02:42
  • <2018 남북정상회담> 대북교류사업 재개?
  • 11년 만의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열리면서 제주 대북교류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구상하고 있는 대북교류 사업은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조승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제주도가 통일부에 제안한 남북교류 협력사업은 크게 5가지. 먼저 국내 최초의 민관 협력 대북지원 사업이었던 감귤보내기 지속 추진입니다.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지정되는 중요한 계기로서 이른바 비타민 C 외교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이후 중단되긴 했지만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재개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 강영석 / (사)남북협력제주도민운동본부 이사장 > 앞으로 남북관계가 다소 개선될 여지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올해 가을 또는 내년 봄 쯤에는 북한과의 교류가 /// 다시 시작되지 않겠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산 정상에 분화구와 호수를 품고 있는 한라산과 백두산. 유사한 생태 환경과 식생을 지닌 만큼, 남북 전문가들의 공동 연구조사도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제주와 북한을 잇는 크루즈 노선 개설도 주요 남북교류 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난 2016년 인천과 북한 남포, 중국 청도를 잇는 크루즈 취항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기항 인프라가 남아 있는 만큼 재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를 통해 한라에서 백두까지 남과 북을 잇는 관광상품 개발도 연계할 수 있다는 구상입니다. < 김의근 / 제주국제대 교수 > 동해안을 연계시키게 되면 한국과 북한, 러시아와 일본을 연결하는 지중해 수준의 새로운 크루즈 라인이 개설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밖에 제주포럼에 북한측 인사를 초청하는 사업과 제주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을 통해 남북 평화 개념을 확장하는 신재생 에너지 교류도 포함돼 있습니다. < 김홍두 /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 이런 사업들을 적극 신청하고 교류를 통해서 제주도가 5+1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협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4년 전 구상했지만 그동안 남북 관계가 냉각되며 진전을 보이지 못했던 제주의 대북교류 사업. <클로징> "11년 만에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제주가 세계 평화의 섬 답게 남북 간 평화와 번영의 다리를 이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4.27(금) 14:20  |  조승원
KCTV News7
02:32
  • IB교육 '갈등' 왜? (일)
  •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과정중심 평가를 통해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제주도교육청이 IB 교육과정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교원단체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도입에는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의 한 국제학굡니다. 교실에선 암기식 교육 대신 토론과 협의가 이뤄집니다. 시험도 선택형 문제보다 논술 처럼 학생들의 생각이 더욱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정답을 맞히는 결과 중심의 평가방식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과정에 초점을 맞춘 IB 교육과정입니다. [녹취 앤 라사카 / 전 핀란드 국가교육위원회 자문위원 ] "핀란드에서는 덜 배우고 지식을 응용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국제학교나 특목고 등 일부 학교에서만 시행중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공교육에도 IB교육과정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IB교육과정을 한국어로 만들기 위한 협의를 벌인데 이어 이르면 내년부터 읍,면 소규모 학교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정부에서 (고교학점제를) 2022년 시행하기로 했는데 그러면 준비를 해야할 것이 아닙니까? IB과정의 핵심은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디플로마과정입니다. 2022년을 목표로 준비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 하지만 IB 교육과정 도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일부 교원단체에선 교육 과정에 변화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IB교육 과정이 충분한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과정중심 평가방식인 새로운 2015교육과정에 대한 평가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평가방식 도입에 부정적입니다. [인터뷰 김영민 / 전교조 제주지부장] "교육현장에서는 2015교육과정 과정중심 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제 적응하고 배워가고 있는데 새로운 IB교육과정이 도입된다면 학교 현장에 혼란만 가중하는 것이 됩니다." 일부 교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30일 교사들을 대상으로 IB 연구 결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을 둘러싼 갈등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4.27(금) 13:25  |  이정훈
  • 제주상의 現 김대형 회장 재추대
  • 제주상공회의소 신임회장에 현 김대형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오늘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회장으로 서석주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4명을, 감사 2명, 상임의원 18명을 함께 선출했습니다. 김대형 회장의 새로운 임기는 모레(29일)부터 오는 2021년 4월 28일까지 3년간입니다.
  • 2018.04.27(금) 12:26  |  양상현
KCTV News7
02:15
  • <2018 남북정상회담> 제주-북한 교류 12년
  • 제주도는 지난 1999년, 전국 지차체 최초로 남북 교류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이후 2010년까지 제주는 북한과 교류의 연을 이어왔는데요, 천안함 사건으로 중단되기까지 제주와 북한이 교류했던 지난 12년을 김용원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남북 교류사업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제주에서 처음 시작됐습니다. 제주와 북한을 이어준 것은 제주 특산물이었습니다. 1999년부터 2010년까지 제주 감귤 4만 8천톤과 당근 1만 8천톤이 북으로 보내졌습니다. 2천년대 초 제주는 남북 대화 교류의 중심지였습니다. 2003년 제주에서 개최된 평화문화축전은 남북의 상징적인 민족행사였습니다. 당시 북한 참가단 190명이 제주 땅을 밟았고 유명 체육인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씽크:계순희/전 북한 유도선수(지난 2003년)> "이 자리에 초청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동포들을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이번 축제가 민족 화합을 위한 진정한 통일축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축전 기간 남북 성화봉송으로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고 각종 스포츠 문화 공연도 선보였습니다. 참가단은 당시 북에서 먹었던 제주 감귤을 직접 따는 색다른 체험을 했습니다. <씽크> "제주에서 보내 온 감귤을 먹어봤습니다. (그 맛하고 여기서 먹는 맛이 어떻습니까?) 직접 따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씽크> "감귤 맛이 좀 다릅니다. 직접 따서 먹었는데.. 맛있는 귤" 제주 주민들은 따뜻한 환대로 이들을 맞이했습니다. <씽크:감귤 농가(지난 2003년)> "감회가 새롭고 마음이 뿌듯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정됐으니 준비를 어떻게 하면 제주도를 좋게 볼 수 있을까 준비 중입니다." 이후 남북 장관급 회담 등 실무 회담이 제주에서 잇따라 개최됐지만, 지난 2010년 천안함 사건 이후 모든 교류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으로 제주에서 꽃 피웠던 남북교류가 재개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4.27(금) 11:46  |  김용원
  • 날씨/{맑은 하늘…공기 질도 나쁘지 않아}
  • 오늘 제주는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도 20도 안팎으로 포근하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구름 없는 파란 하늘이 참 반갑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종일 맑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기온도 낮지 않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이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오락가락한 기온변화에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며, 공기 질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돼 있는데요. 다만, 대기정체로 인해 일시적으로 ‘높음’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어 호흡기 관리 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21도입니다. 맑지만 곳에 따라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5m까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겠고요. 아침 최저기온은 10~12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맑은 하늘에 바닷바람도 적당하겠습니다. 청보리로 물든 가파도는 아침에 13도로 시작해, 낮에는 20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5m까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에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비 소식 길게 있겠고요. 평년기온을 유지하며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4.27(금) 11:45  |  이다은
  • "이런 날이 올 줄이야"
  • 남북 분단 이후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오늘, 온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실향민들은 누구보다 초조한 마음으로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아침 일찍부터 티비 앞에 앉은 노부부 남북 정상이 만나는 장면을 감격스런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씽크 : 아이고, 이런 거 볼 줄 꿈에도 몰랐네> 박용수 할아버지는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으로 끌려갔다 포로로 잡혀 이곳에 남게 됐습니다. 오늘따라 고향 평안남도에 남은 가족 생각이 더욱 간절합니다. <인터뷰 : 박용수(85)/실향민> "살아 있으면 좋겠는데 살아 있을까? 나이가….둘째 동생이 나보다 10년 아래니까…." 박 할아버지의 남은 생의 소원은 고향땅에서 동생들을 만나는 겁니다. 이 꿈만 이루어질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내줘도 아깝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 : 박용수(85)/실향민> "북한에 갈 수 있는 희망이 있구나. 북에 있는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날이에요. 그래서 계속 이거 보느라 어제부터 잠을 못 잤어. " 이산가족 2세인 이희자씨도 오늘따라 눈물이 차오릅니다. 아침부터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챙겨보며 평생 고향을 그리워하던 돌아가신 아버지의 얼굴을 떠올립니다. <인터뷰 : 이희자/이산가족 2세> "저희 아버지가 고향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셨어요. 부모님을 두고 오셨기 때문에 저희 아버지가 평소에 술 드시면 부르는 노래가 '고향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 -------------수퍼체인지---------- 이 노래를, 망향가를 부르셨어요. 그리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많이 봤고…." 아버지는 고향 땅을 밟지 못하고 돌아가셨지만 그 꿈을 대신이라도 이룰 수 있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11년 만에 다시 열린 남북정상회담. 실향민들은 그 누구보다 오늘 평화롭고 의미있는 성과가 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 고향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 노래>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4.27(금) 11:45  |  김수연
  • <남북정상회담> 역사적인 순간 "감격" (14시)
  • 한반도 정세의 분수령이 될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민들도 역사적인 이 순간을 가슴 떨리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11년 만에 남북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 제주국제공항 대합실에도 생중계로 전해지는 남북정상회담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한반도 정세의 분수령이 될 두 정상의 만남을 지켜보는 도민들의 얼굴도 한껏 상기됐습니다. <인터뷰 : 노지숙/ 제주시 조천읍> "국민으로서 굉장히 감격스럽고 이런 일이 좀 더 일찍 있었다면 좋았을텐데...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스럽습니다." <인터뷰 : 김은숙/ 제주시 연동> "뭔지 모르게 가슴이 떨리고 울컥하고 뭉클한다고 해야하나...(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좀 힘들어요." 학교에서도 오늘만큼은 수업을 뒤로하고 TV 앞에 모였습니다. 어린 학생들도 역사적인 이 순간을 뜨거운 박수로 환호합니다. <인터뷰 : 고수연/ 신제주초등학교 6학년> "오늘 (열린) 남북정상회담은 정말 역사적인 순간인 것 같고 이 순간을 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감동이에요. 그리고 평화통일이 성큼성큼 다가오는 것 같아서 좋아요." 11년 만에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역사적인 만남의 순간부터 두 정상 간 어떤 대화가 오갈지에 대해서도 제주도민들의 관심은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4.27(금) 11:38  |  문수희
  • 제주Utd, 내일(28일) 원정경기서 대구와 격돌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내일(28일) 대구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제주는 내일 오후 2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K리그 10라운드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지난 포항 원정에서 1 대 0 승리를 거둔 제주는 현재 4승 2무 3패 승점 14점을 확보하며 리그 4위로 올라섰습니다. 제주는 최근 대구와의 역대 전적에 3연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8.04.27(금) 11:34  |  이정훈
  • 제주시,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 지원
  • 제주시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상해보험 가입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둔 15살 이상, 3급 이하 등록 장애인입니다. 보험 가입기간은 오는 7월부터 1년동안 이며 안전사고로 골절이나 후유장애를 입을 경우 보험료가 지급됩니다. 신청은 다음달 21일부터 15일까지 주민등록상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 2018.04.27(금) 11:25  |  나종훈
  • 맑고 '포근'…해상 곳에따라 짙은 안개 (14시)
  • 오늘 제주는 모처럼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개인 건강관리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껴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8.04.27(금) 11:16  |  문수희
  • 내달부터 반려견 광견병 무료예방접종
  •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반려견에 대한 광견병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올해 접종 대상은 반려견 8천마리로 지정된 24개 동물병원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1차접종은 다음달부터 6월15일까지, 2차접종은 9월부터 10월15일까지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우도와 추자도 등 도서지역은 가축 무료진료와 광견병 예방접종을 함께 실시합니다.
  • 2018.04.27(금) 11:11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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