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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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내세워 민간 수소차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수소차의 안전을 책임질 전문 검사시설이나 정비소는 제주에 없습니다. 3년 전 도입된 수소버스는 이미 법정 정기검사 시
폭염 같은 극한 날씨에 야외 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기후 보험'이 도입됐습니다. 취지는 좋지만 강제성이 없는 허술한 적용 기준 탓에 정작 현장에서는 제대로
올해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 기점 직항 국제선 노선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인데요. 관광 트렌드가 개별 관광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외국인들의 소비 패턴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제주시장 후보로 지명된 이상봉 전 도의회 의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또 새 도정의 운영 방향
이 시각 제주는
  • 고교 행정직원 수억원 횡령 혐의
  • 서귀포의 한 고등학교 소속 행정공무원이 수억원대의 물품대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서귀포시 모 고등학교 행정실 소속 8급 공무원인 A씨가 그동안 조달청 등을 통해 지급해야 할 물품 대금을 빼돌린 혐의가 포착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횡력 금액만 2억5천여 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12일부터 학교에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 2018.03.16(금) 15:37  |  이정훈
KCTV News7
03:04
  • 민주당 경선, 4인 4색(일)
  • 6.13지방선거가 이제 3개월도 남지 않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도지사 후보 자리를 놓고 예비후보 4명이 치열한 예선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후보마다 어떤 공약을 내걸고 유권자 표심을 자극하고 있는지, KCTV 초청 대담에 출연한 내용을 중심으로 조승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도지사 선거 후보가 1명 뿐인 다른 정당과 다르게 4명이나 출마하며 치열한 예선전을 치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당내 경선에 앞서 예비후보들은 상대 후보 검증과 함께 정책 대결에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강기탁 예비후보는 도민 주권을 실현해 가치 있는 제주를 만들겠다면서 환경자원 총량제 도입과 질적 관광, 지속가능한 관광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김우남 예비후보는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제주를 지방분권 시범지역으로 만들고 소득과 문화, 복지가 융합되는 정책 개발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문대림 예비후보는 제주도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치입법과 자치재정권을 지역화하고 무상의료, 무상교복, 무상교통 등 3무 복지를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박희수 예비후보는 도민에게 실질적인 개발 이익을 돌려주겠다며 제주를 아시아 유일의 영세중립 섬으로 만들고 쓰레기와 주차 등 민생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저마다 각기 다른 공약으로 유권자 표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선거 쟁점으로 떠오른 요일별 배출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먼저 김우남, 박희수 예비후보는 전면 폐지를 주장합니다. < 김우남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 > 시민들에게 아파트 베란다를 돌려주겠다는 겁니다. 그게 뭐 소중하다고 집안에 쌓아놓아야 됩니까. 쌓아놓는다고 해서 쓰레기양이 줄어듭니까? < 박희수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 > 고경실 시장의 패다. 왜냐하면 이미 몇개 동에 요일별 배출제를 포기한 재활용도움센터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강기탁, 문대림 예비후보는 전면 폐지보다는 보완하자는 주장입니다. < 강기탁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 >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재활용률 상승이라는 정책적 효과를 거뒀다고 하기 때문에 전면 폐지는 적절하지 않고 전면적인 보완이 필요합니다. < 문대림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 > 환경정책은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일장일단이 있는데 요일과 시간에 대한 조정이 있어야 하고 수거와 처리 수준을 높이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5월 초까지 도지사 후보 경선을 마무리하기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 방향이 경선 구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3.16(금) 15:30  |  조승원
KCTV News7
02:00
  • [신문고]무단방치 차량 '골치'(일요일)
  • 도심 곳곳 오랫동안 무단 방치된 차량들이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도심 속 미관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주택가 주차난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가 현장취재 했습니다. 주택가 한적한 골목길에 일렬로 주차돼 있는 차량들. 유독 한 차량은 곳곳이 녹이슬고 여기저기 찌그러져 있습니다. 3개월넘게 한자리에 세워져 있던 무단 방치차량입니다. <브릿지> "무단 방치차량은 도심속 미관을 저해할 뿐만이 아니라 주택가 골목 주차난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주민들은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싱크 : 인근주민> "이 차 때문에 다른 차들도 못세우고.." ### C.G IN 이처럼 버려지는 차량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 기준 2014년 128대에서 지난해 259대로 4년사이 2배나 급증했습니다. ### C.G OUT 이 가운에 일부는 나중에 주인이 나타나며 자체 처리되긴 하지만 연락 자체가 두절된 경우도 허다합니다. <싱크 : 무단 방치차량 주인> "전원이 꺼져있어.." 방치된 차량은 한달가량 계도기간을 거쳐 폐차 등 강제처리됩니다. 심지어는 재판에 회부돼 주인에게 형사처벌이 내려지기도 합니다. <인터뷰 : 문재원 / 제주시 교통행정담당> "" 각자의 사정이야 있겠지만 비양심과 함께 버려지고 있는 차량들이 도심 속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3.16(금) 15:06  |  나종훈
KCTV News7
01:59
  • [집중진단1] 제주의료원 기능 상실?
  • [집중진단①] 장례식장 영업이 무기한 중단됨에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던 제주의료원 . 제주의료원장이 관련 교육을 이수 받지 않은 것이 영업 중단의 이유로 밝혀지며 공공의료기관의 안일한 운영 행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제주의료원의 이해못할 처신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2년전 리모델링까지 마치며 본격 운영을 예고했던 의료원 내 10 병동. 지금은 어찌된 일인지 반년 넘게 임시 폐쇄된 상탭니다. 병동 낙후와 간호사 인력문제라는게 병원측의 설명. 하지만,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며 안 그래도 부족한 병상에 입원을 희망하는 도민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떠 안고있습니다. <싱크 : 제주의료원 이용자> "처음 올 때는 (입원하기가) 많이 힘들었어요. 대기자가 많았어요.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아는 사람을 통해 겨우 들어왔어요." <싱크 : 제주의료원 이용자> "아무튼 여기 들어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병실이 남으면 인력을 충원해서 기다리는 사람들 빨리 입원 시키는게 낫죠." 더군다나, 도민들에게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작했던 각종 의료 사업도 몇달만에 중단됐거나 축소됐지만 뚜렷한 입장조차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싱크 : 제주의료원 관계자> "(지난해 12월 13일 이후 석달 동안 운영을 안하는 이유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받은 내용이 무엇인가요?) 그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 의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공공의료원. <클로징 : 문수희 기자> "공공의료기관인 제주의료원이 도민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법은 찾지 못한채 내부 갈등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8.03.16(금) 15:04  |  문수희
KCTV News7
02:16
  • [사건파일]음주교통사고 4명 사상
  • 음주 차량이 마주오던 택시와 부딪히며 택시 동승자가 숨지는 등 4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외국인을 제주로 입국시킨 뒤 무단이탈과 불법취업을 알선해 오던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나종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소방대원이 로프를 메고 다리 아래로 내려갑니다. 전도된 승용차 안에서 운전자를 꺼내 들것으로 옮깁니다. 어젯밤 9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31살 고 모씨의 승용차가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동승 여성 48살 현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 상태에서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 서귀포경찰서 관계자> "(승용차 운전자) 음주감지됐습니다. 감지됐는데 안면부 골절로 호흡측정을 못했어요. 그래서 혈액을 채취해서 국과수에 의뢰할 -----수퍼체인지----- 예정입니다. 술은 마셨다고 인정했습니다." ------ 가로수를 들이받은 승용차에서 희뿌연 연기가 피어납니다. 소방대원은 물대포를 쏘며 엔진의 열기를 빠르게 식힙니다.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전 9시20분쯤. 경찰은 밤샘 근무로 졸음운전을 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찰이 한 숙소를 급습합니다. <싱크 : 경찰>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고, 나중에 조사과정에서 진술거부권이 있습니다. 체포합니다." 가방에서는 여권과 사용한 항공권이 나옵니다.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베트남인들을 모아 무단이탈과 불법 취업을 알선해주던 베트남 알선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무사증을 통해 제주에 온 베트남인에게 다른 사람의 여권을 주고 무단이탈을 알선했습니다. 대가는 한 사람당 3천 달러였습니다. 경찰은 알선업자 2명과 이들의 도움을 받아 무단이탈을 시도했던 베트남인 3명 등 모두 5명을 붙잡아 구속하고 추가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서귀포소방서 제주지방경찰청 영상편집 : 현광훈>
  • 2018.03.16(금) 14:44  |  나종훈
KCTV News7
02:51
  • [집중진단2] 갈 길 먼 제주의료원
  • 제주의료원은 도내 의료 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복수노조를 두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기도 하지만, 제주의료원에서는 오히려 노노간 불협화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간호사 인력 배치 문제를 놓고 특정노조와 병원 측이 협약을 맺자 다른 노조에서는 이를 문제 삼아 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사측도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업무 방해 등으로 병원 원장이 노조위원장을 고소하는 등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병원 내부 불화는 그대로 의료 서비스 질 저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례식장이 한달 넘게 문을 닫는가 하면, 멀쩡한 병실도 시설 현대화나 인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수개월째 놀리고 있습니다. 노사는 문제가 터질 때마다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씽크:김광식/제주의료원 원장(지난 13일)> "예산 확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산을 확보해서 병실마다 화장실 하나씩 만들어야 하고 병실을 쾌적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고.." <씽크:김윤남/공공연맹제주도제주의료원 노조위원장(지난 13일)> "내시경실을 운영해야겠다, 그러다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해야겠다 이런 식으로 저희에게 말씀을 했던 부분입니다." 네 탓 공방 속에 병원은 적자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출자출연 기관인 제주의료원에 매년 20억원이 넘는 적지 않은 도민 세금을 투입해 적자를 메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 내부 상황에 대한 개입은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무관심, 방임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주의료원 장례식장이 문을 닫았을 때에도 제주도는 관련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병원측은 해당 사실을 제주도에 알리지도 않았고 제주도는 안일한 대응에 대한 책임도 묻지 않았습니다. 제주의료원 사태에 대해 지도 감독 기관이 제주도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이유입니다. <씽크:오무순/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제주의료원은 단계적으로 정상화시키려고 노력하고 고민하고 있지만 올해는 출연금 20억여 원과 기능보강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서 시설을 보강하고 노사 문제는 화합단계로 해서 노력해서 정상단계로 올려가겠습니다." 내부 갈등은 병원 부실 운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병원 재정은 악화되고 도민들은 제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씽크:김용범/제주도의회 의원> "의료원장 공모에서부터 예산 지원까지 운영 전반에 있어서 절대적인 책임이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제주의료원과 더불어서 제주도정이 책임져서 사태를 수습해야 되고" 갈등을 봉합하는 처방 없이는 병원 정상화의 길은 멀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03.16(금) 14:44  |  김용원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운전자 부상
  • 오늘(16일) 오전 9시20분쯤 서귀포시 회수사거리 인근 중산간도로에서 46살 이 모씨가 승용차를 운전하다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아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잠시 졸음운전을 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 2018.03.16(금) 13:08  |  나종훈
  • 무단이탈 알선 베트남인 일당 구속
  • 국내에서 외국인들의 불법취업과 무단이탈을 알선해 오던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베트남인들을 다른 사람의 여권을 이용해 무단이탈 시키던 혐의로 베트남 여성 26살 니 모씨와 30살 쭉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들의 도움을 받아 다른지역으로 빠져나간 베트남인 31살 닷 모씨 등 3명도 함께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한 사람당 3천달러를 받고 불법취업과 무단이탈을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 2018.03.16(금) 13:01  |  나종훈
  • 곳에 따라 빗방울…해상 '풍랑특보'(14시)
  • 오늘 제주는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날리는 가운데 찬 바람이 불며 쌀쌀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2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6도가량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부근 모든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일부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8.03.16(금) 12:49  |  나종훈
  • 대규모 사업장 재해 대비 점검
  • 제주도가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를 실시한 대규모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5월까지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관광지 조성과 공동주택 건설, 도로와 항만 건설 등 70개 사업장입니다. 특히 재해영향성검토 협의 당시 협의의견을 시공계획에 반영했는지 여부와 안전성 확보상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제주도는 협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은 공사중지 명령 등 행정조치 할 예정입니다.
  • 2018.03.16(금) 12:35  |  최형석
  • 메세나 매칭그란트 지원대상 선정
  • 제주도와 제주메세나협회가 실시한 매칭그란트 사업 1차 공모 결과 10개 예술단체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공모에 신청한 61건 가운데 전문가 심의를 거쳐 모두 10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에는 최대 2천만원, 개인은 800만원까지 모두 1억 5천만원이 지원됩니다. 메세나 매칭그란트사업은 기업이 예술단체에 지원하는 금액에 제주도가 1대 1로 추가 지원해주는 문화예술분야 사회공헌기금 조성사업입니다.
  • 2018.03.16(금) 12:03  |  최형석
  • 강정마을 주민 건강조사 실시
  • 서귀포시 강정마을 주민 전체에 대한 건강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만 19살 이상 강정주민 1천9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여년 동안 해군기지 갈등을 겪고 있는 강정주민들의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살펴보기 위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조사 결과를 앞으로 추진할 심리지원사업의 데이터로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8.03.16(금) 11:51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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