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내세워 민간 수소차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수소차의 안전을 책임질 전문 검사시설이나 정비소는 제주에 없습니다. 3년 전 도입된 수소버스는 이미 법정 정기검사 시
폭염 같은 극한 날씨에 야외 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기후 보험'이 도입됐습니다. 취지는 좋지만 강제성이 없는 허술한 적용 기준 탓에 정작 현장에서는 제대로
올해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 기점 직항 국제선 노선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인데요. 관광 트렌드가 개별 관광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외국인들의 소비 패턴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의 첫 제주시장 후보로 지명된 이상봉 전 도의회 의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또 새 도정의 운영 방향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1
  • 하수펌프장 질식 사고…현장 공무원 중태
  • 오늘 오후 남원읍 하수펌프장 밸브와 배관 교체작업을 하던 인부가 갑자기 쓰러지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다른 인부와 현장감독을 하던 공무원도 뒤따라 들어갔다 잇따라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재 공무원 1명은 상태가 위독합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하수펌프장 배관 교체 공사 현장입니다. 주변에는 폴리스 라인과 함께 모든 공사가 멈춰있습니다. 현장 조사를 나온 경찰들은 분주히 상황을 파악합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오늘 오후 3시10분쯤. 이 곳 지하에 들어가 하수 배관과 밸브 교체작업을 하던 작업 인부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브릿지>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인원은 모두 6명 가운데 5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작업 인부 한명이 맨홀 안에서 쓰러지는 것을 보고 현장감독을 하던 상하수도 본부 소속 공무원과 다른 인부들이 구조를 위해 뒤따라 들어갔다 차례로 사고를 당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싱크 : 사고당시 작업 인부> "한명 처음 쓰러진 사람이 작업하는데 위에서 두 명이 지켜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쓰러지니까 이 두 명이 뛰어들어간거죠. -----수퍼체인지----- 그 두 명도 쓰러지고, 나머지 한명 들어갔는데 또 쓰러지고, 또 나머지 두 명 들어가서 꺼내고, 계속 사람 꺼내고 그런거죠." 이 사고로 공무원 46살 부 모씨가 현재 중태에 빠졌고, 또 다른 공무원 27살 허 모씨와 작업인부 62살 이 모씨 등 4명은 구토와 메쓰거움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하수 슬러지에서 나오는 메탄 등 유독가스에 질식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작업 당시 인부들이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을 지켰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싱크 : 경찰 관계자> "작업을 하게되면 안전장비를 반드시 해야하니까. 안전관리가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 상하수도본부가 관리를 해야하는게 있으니까 이 부분을…." 앞선 지난 2016년 7월에도 표선면 하수펌프장에서 슬러지 제거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 작업을 하다 질식사 하기도 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02.22(목) 18:20  |  나종훈
KCTV News7
01:15
  • 간추린 종합
  • { 25·28일 제주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5일 서귀포시 새연교 입구에서 28일 성산포수협 수산물직판장에서 뿔소라와 갈치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합니다. { 여성어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접수 } 제주특별자치도가 20살 이상 70살 미만의 여성 어업인에게 1년간 10만원 한도내에서 공연관람과 서점, 음식점, 미용원 등 38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월평-도순 도시계획도로 확장 } 서귀포시가 다음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사업비 22억 원을 들여 월평과 도순마을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확장 공사에 들어갑니다. { 들불축제장서 묘목 나눠주기 행사 } 제주시가 들불축제 마지막날인 다음달 4일 새별오름 축제장에서 시민 1명당 2그루씩 선착순으로 묘목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 마지막 수요일 문화행사 진행 } 민속자연사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전시관 무료개방과 더불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박물관, 모다들엉 놀아봅주' 행사를 진행합니다.
  • 2018.02.22(목) 18:08  |  양상현
  • 민원 상담 공무원 쓰러져 병원 후송
  • 오늘 오후 4시쯤 제주시청 세무과에서 민원인을 상담하던 공무원 59살 송 모 여인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송 씨는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다행히 상태가 호전돼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 2018.02.22(목) 18:06  |  조승원
  • 11톤 트럭-경차 충돌…1명 부상
  •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제주시 오라 2동 라관광호텔 인근 연북로에서 11톤 트럭과 경차가 출동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차가 튕겨 나가며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전복되면서 운전자 42살 장 모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진로 변경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들의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 2018.02.22(목) 17:52  |  문수희
  • 헤드라인
  • {게스트하우스 '술 파티'} 게스트하우스에서 공공연하게 술 파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게스트하우스 불법 영업을 단속했는데 3일만에 60건 넘게 적발했습니다. {배관 교체 도중 5명 질식…공무원 중태} 오늘 오후 3시반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인근 하수중계펌프장 배관 교체작업 도중 5명이 유독가스에 질식 했습니다. 현장감독을 하던 공무원은 현재 중탭니다. {심폐소생술로 살린 아버지} 아들이 쓰러진 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렸습니다. 전화를 받은 119 구급 상황관리사의 적절한 판단과 아들의 침착한 대응이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카메라 포서크> 늘어나는 중앙분리대}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무단 횡단을 막기 위해 도로 곳곳에 설치되고 있는 간이 중앙분리대를 조명했습니다. 지금까지 52km가 설치됐는데, 교통안전이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도심미관 저해라는 지적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오늘 쌀쌀…내일 '포근'}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도 불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기온이 1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 2018.02.22(목) 17:49  |  여창수
  • 제주 가계부채 역대 최고
  • 금융당국의 잇단 억제책에도 제주지역 가계부채가 역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제주지역 가계대출은 1년 전보다 21% 늘어난 13조7천538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은 5천764억원으로 1년 전 1조59억원과 비교해 40% 이상 줄었습니다.
  • 2018.02.22(목) 17:39  |  이정훈
  • 지난해 갈치·고등어 어획량 급증
  • 지난해 제주에서 잡힌 갈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제주지역 갈치 생산량은 천953톤으로 1년 전 같은기간 천백여톤보다 63% 증가했습니다. 고등어 어획량도 883톤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3백톤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양식 넙치 생산량은 천976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 감소했습니다.
  • 2018.02.22(목) 17:31  |  이정훈
KCTV News7
01:42
  • 게스트하우스 '술 파티'
  • 게스트하우스에서 공공연하게 술파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게스트하우스 불법 영업을 단속했는데 3일만에 60건 넘게 적발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두운 시간 게스트하우스에선 20여명 남녀가 뒤섞여 술파티를 벌이고 있습니다. 주방에선 게스트하우스 직원들이 손님들을 위한 음식 장만이 한창입니다. 신고를 하지 않았는데도 손님들에게 돈을 받고 술과 음식을 대접하다 적발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경찰의 불시 점검에 게스트하우스 불법 영업이 줄줄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부터 경찰과 자치경찰단에 적발된 게스트하우스는 무려 60여 곳. 불법 음식점 영업이 대부분이었고, 숙박 영업장 신고가 되지 않거나 민박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경찰은 행정 그리고 소방과 합동 점검을 통해 게스트하우스의 안전 등급을 매기는 안전 등급제도 시행합니다. 게스트하우스의 환경과 관리실태 등을 진단해 안전, 보통, 위험 수준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인터뷰 : 김형근/ 제주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장> "최근 게스트하우스에서 음주로 인한 사건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요. 범죄 예방 진단을 통해서 여행객들이 안전이 확보된 민박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스스로 ////슈퍼체인지//// 찾아가게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점검 결과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과 순찰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18.02.22(목) 17:17  |  문수희
  • 이시각 보도국
  • {게스트하우스 '술 파티'} 게스트하우스에서 공공연하게 술 파티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게스트하우스 불법 영업을 단속했는데 3일만에 60건 넘게 적발했습니다. {아라초, 증축으로 과밀 해소} 제주시내 대표적인 과밀학교인 아라초등학교가 학내 부지를 활용해 다목적실을 증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문기관이 제시한 통학구역 조정 등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심폐소생술로 살린 아버지} 아들이 쓰러진 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렸습니다. 전화를 받은 119 구급 상황관리사의 적절한 판단과 아들의 침착한 대응이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카메라 포서크> 늘어나는 중앙분리대}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무단 횡단을 막기 위해 도로 곳곳에 설치되고 있는 간이 중앙분리대를 조명했습니다. 지금까지 52km가 설치됐는데, 교통안전이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도심미관 저해라는 지적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오늘 쌀쌀…내일 '포근'}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도 불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기온이 1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8.02.22(목) 17:14  |  여창수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제주 공연
  •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동백꽃 여인이 제주에서 공연됩니다. 공연은 제주아트센터와 한국오페라 70주년 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다음 달 9일과 10일, 이틀간 제주아트센터에서 상연됩니다. 관람료는 1층 2만5천 원, 2층 2만 원으로 전화와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4.3 유족과 다자녀 가정 등은 관람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2018.02.22(목) 17:11  |  고민우
KCTV News7
02:00
  • 심폐소생술로 살린 아버지
  • 아들이 쓰러진 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렸습니다. 119 구급 상황 관리사의 적절한 판단과 아들의 심폐소생술이 심정지 환자를 살린 겁니다. 고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 남성이 119 상황실로 다급하게 구조요청을 합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겁니다. <통화녹음: 구급상황관리사-신고자 통화 내용> "네, 구급 상황센터입니다. (빨리 좀 와주세요) 구급 차량가고 있고 환자 눈도 못 뜨고 있습니까? (눈이 안 뜨시는 거...) ///수퍼 체인지/// 숨 쉬는 것은 어때요? (숨을 안 쉬는 거...모르겠어요.)" 구급상황관리사는 전화상으로 환자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을 파악합니다. 곧 바로 신고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지시합니다. <통화녹음: 구급상황관리사-신고자 통화 내용> "환자 가슴 수직으로 누를 겁니다. 5cm 정도 깊이 들어갈 정도 눌러주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5분여 동안 심폐소생술이 실시되며 환자는 위급한 상황을 넘겼습니다. 구급 상황 관리사의 적절한 판단과 아들의 심폐소생술이 환자를 살린 겁니다. 환자 아들도 당시 구급상황관리사의 정확한 판단에 감사합니다. <인터뷰: 한길수 / 심정지 환자 아들> "저도 정신이 없었는데 계속 이야기를 해주니까 계속 누가 이야기를 해주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마음은 그래도..." [CG IN] 최근 3년간 제주도내 심정지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환자는 모두 1천800여 명. [CG OUT] [CG IN] 이 중 심폐소생술로 살아나 일상으로 복귀한 환자는 72명입니다. [CG OUT] 심정지 환자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의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인터뷰: 고동형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119구급상황관리사> "심정지인 상황이 발생하면 최초 5분이 골든타임이기때문에 구급대 도착 전까지 현장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가장 중요합니다. "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빠르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은 가장 좋은 응급처치 방법입니다. KCTV 뉴스 고민웁니다.
  • 2018.02.22(목) 16:57  |  고민우
  • 내일 평년기온 회복 '포근'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가운데, 낮에도 기온이 오르지 않아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7.6도, 서귀포시 9.3도로, 평년기온을 유지했지만, 찬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를 끌어내렸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 들어 구름이 점차 걷히면서 13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18.02.22(목) 16:47  |  이다은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