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340회 임시회] 오프닝 ① (본회의)
  • 제340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오늘(26일)부터 14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도의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4조4천900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합니다. 이번 추경안에는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을 위한 용역비를 비롯해 제주공항 우회도로 개설사업에 따른 보상비,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의 증설공사비, 노지감귤 물류비 등을 포함하고 있어 심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또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안과 투자진흥지구 지정과 해제 조례안, 서귀포예술의 전당 설치 운영 조례안 등 각종 안건도 다룰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시작하는 제주도의회 본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16.05.25(수)  |  김기영
  • 내일부터 제주도의회 임시회…KCTV 생중계
  • 제340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오늘(26일)부터 14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도의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4조4천900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합니다. 이번 추경안에는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을 위한 용역비를 비롯해 제주공항 우회도로 개설사업에 따른 보상비,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의 증설공사비, 노지감귤 물류비 등을 포함하고 있어 심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제주도의회 제1차 본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16.05.25(수)  |  김기영
  • JDC 부동산 취득세·재산세 면제 추진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와 재산세를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세 감면조례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내용은 JDC가 개발하는 관광단지와 산업단지, 그리고 영어교육도시내 각종 시설에 필요한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오는 2018년까지 취득세와 재산세를 면제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취득한 부동산을 정당한 이유없이 2년 이내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 감면한 취득세를 추징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조례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 2016.05.25(수)  |  양상현
  • 국립공원 광역화 추진..."오름·곶자왈도 포함"
  • 곶자왈과 오름 등 보전가치가 높은 제주의 환경 자원이 국립공원으로 추가 지정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현재 한라산에 한정된 국립공원을 중산간과 해양까지 확대하는 국립공원 광역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타당성 용역과 주민 공청회 등을 거친 뒤 내년까지 환경부에 건의안을 제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토의 대표적 경승지를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국립공원. 제주도내 국립공원은 한라산이 유일한 가운데, 이를 보전 가치가 높은 환경자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라산부터 이어지는 생태축을 연결해 국립공원 광역화를 추진하겠다는 겁니다. <스탠드 > "이번에 추진하는 국립공원 광역화 작업은 곶자왈과 오름, 해안, 생물권 보전지역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기초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 석달 후 발표되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립공원 지정 가능성이 높은 곳을 선정하고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환경부 건의안 제출은 내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이 이행될 경우 국립공원 보존 관리를 위해 연간 100억 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자연공원법에 의한 체계적 관리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양보/ 道 환경보전국장> "공원이라는 부분들이 주민과의 괴리가 아니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제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가치가 높아지고 *수퍼체인지* 주민들의 삶의 질도 높아질거라고 기대..." 환경부는 제주도가 지정 건의안을 제출하면 주민 동의 여부 등을 포함한 별도의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5.25(수)  |  김기영
  • 반기문 제주포럼 참석...내일 기조연설
  •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제주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를 찾았습니다. 반 총장은 오늘 오후 4시 55분 전세기로 제주공항에 도착한 뒤 제주포럼이 열리는 서귀포시 중문의 국제컨벤션센터와 롯데호텔에서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반 총장은 내일(26일) 오전 제주포럼 개회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한뒤 황교안 국무총리와 면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반기문 총장의 제주포럼 참석은 지난 2009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 째입니다 .
  • 2016.05.25(수)  |  김용원
  • 제주포럼 개막…'역대 최대규모'
  •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제주포럼이 어제 개막해 사흘간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국제 정세와 안보 등 정치 이슈를 비롯해 경제 사회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열리는 이번 포럼은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황교안 국무총리 등 국내외 저명인사 들이 대거 참석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집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파리협정 체결 이후 기후변화는 전세계 인류가 최우선 풀어야 할 공통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파리협정은 모든 국가에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나라마다 공동의 노력과 관련 제도 도입 등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2030 탄소 없는 섬 실현을 목표로 하는 제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씽크:타마키 린타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차장> "세 가지 과제가 있습니다. 비용 부담과 관련 제도, 혁신 이것이 환경정책의 핵심입니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 전문가들의 논의의 장인 제주포럼이 공식 개막했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제주포럼은 60여개 나라에서 5천 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석하며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집니다." 올해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황교안 국무총리와 국내 정치권 인사 그리고 해외 전직 정상들도 대거 찾으면서 높아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기존 포럼에서는 국제 정세와 안보가 주요 이슈였다면 올해는 전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환경을 중심으로 경제 문화에 이르기까지 포럼에서 다룰 주제들도 보다 다양해졌습니다. <인터뷰:문태영/제주포럼 집행위원장> "전기차 혁신의 선도그룹인 테슬라의 공동창업자인 스트라우벨도 불렀습니다. 한중일 비즈니스맨 3백여 명이 한중일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제주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과 해녀 문화 등을 집중 조명하는 별도 코너도 마련돼 있어 제주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5.25(수)  |  김용원
  • 제주시, 찾아가는 읍면동 법률상담반 운영
  • 제주시가 법률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읍면동 시민 법률상담반을 운영합니다. 이번 법률상담은 어제(25일) 한림읍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에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됩니다. 특히 법률 자문이나 상담뿐 아니라 현장도 직접 방문해 해결책을 제시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농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법률교육도 이뤄집니다.
  • 2016.05.25(수)  |  최형석
  • 제주시, 내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의 날 운영
  • 제주시가 내일(26일) 하루를 시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의 날로 정했습니다. 이번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은 제주시 전 지역에서 이뤄지며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1천200여 명이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도 인정해 주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의 날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경우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2016.05.25(수)  |  최형석
  • 2시 주요뉴스
  • { 맑고 더워…낮 최고 24도 } 오늘 제주지방은 낮 기온은 24도까지 오르며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자외선지수도 높아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제11회 제주포럼 개막…5천여 명 참가 } 제11회 제주포럼이 오늘(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현직 고위관료와 기업인, 전문가 등 60 여 개국 5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 추진 } 노후된 집을 리모델링하면 LH가 대학생이나 취약계층에 빌려주는 임대주택사업이 추진됩니다. 리모델링을 위해 저금리로 최대 2억원까지 공사비가 지원됩니다. {5천톤급 경비함 '이청호함' 제주 배치 } 국내 최대 규모 경비함인 5천톤 급 이청호함이 제주에 배치됐습니다. 해경은 훈련 등을 거친 후 다음달 21일 본격적인 취역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2016.05.25(수)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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