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당대표도 제주를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카페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은 물론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AI와 에너지 정책, 데이터센터 유치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2030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출생률 제고와 양육·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대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카지노 전산시설 기준 전면 개편
  •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카지노 전산시설 기준이 전면 개편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전하고 투명한 카지노 영업 관리를 위해 낙후된 전산시설 기준을 현실에 맞게 고쳐 현금과 칩 등 매출과 직접 관련이 있는 규정을 세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카지노 전산프로그램의 위변조를 차단하기 위해 로그인 기록 보관 등 국제기준의 보안 규정을 도입합니다. 이와 함께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 자문단을 구성해 카지노 전산시설의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2016.05.23(월)  |  김기영
  • 귀농·귀촌인 온라인 정보공유 '수다방' 개설
  • 제주시청 홈페이지에 귀농.귀촌인들 각자가 서로가 가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제주시는 시청홈페이지에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온라인 '수다방'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수다방'은 일반 대화방과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체험방, 그리고 정보공유방으로 구성됐습니다. 온라인 '수다방' 이용은 제주시청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청 홈피 촬용 요망>
  • 2016.05.23(월)  |  최형석
  • 농어보조금 불법 전용 농가 적발..."지원액 환수"
  • 채소나 화훼 재배용 비닐하우스 시설비를 지원받아 다른 용도로 사용한 농가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5년동안 비닐하우스 시설비를 지원받은 160개 채소.화훼농가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여 지원목적과 다르게 사용한 23개 농가를 적발하고 원상복구 명령과 보조금 회수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발된 농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5년 이내에 보조사업 지원을 배제하는 등 패널티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채소나 화훼 재배용으로 하우스 시설비를 지원받은 비닐하우스는 최소 5년동안 다른 작물 재배가 금지됩니다.
  • 2016.05.23(월)  |  최형석
  • 제주시, 아라복지관 수탁기관 공개 모집
  •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위탁기간이 다음달 9일로 만료됨에 따라 제주시가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제주시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 법인으로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선정된 법인은 올해 7월 10일부터 3년동안 위탁 운영을 맡게됩니다.
  • 2016.05.23(월)  |  최형석
  • 일간지 기사 내용
  • 오프닝> 제1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25일 개막됩니다. 국내외 많은 인사가 참여한다는데요... 관련 기사 먼저 보시겠습니다. <1. 제민일보 1면 양적.질적 국내 대표 포럼 성장> 한국판 다보스포럼을 지향하며 2001년 처음으로 개최된 제주포럼이 성장을 거듭하면서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대표적 국제 종합포럼으로 발돋움했다는 기삽니다. 9개국 350명 참석으로 시작한 제주포럼은 올해 60여 개국에서 4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폭넓은 시야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신보 1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제> 중증장애인들의 자립기반과 자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제대가 겉돌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도를 포함한 행정시, 도내 공기업의 지난해 총 물품 구매액은 4천 66억원으로 이 가운데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액은 19억원으로 0.48%에 불과하다며 일부 기관의 경우 관련법상 의무적으로 해당 제품을 구입해야 함에도 품질이 떨어질 것이란 선입견을 내세워 구입 자체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3. 제주일보 2면 강정 앞바다에도 해상풍력 들어서나> 제주민군복합항 지역발전계획에 따라 서귀포시 강정 앞바다에 해상풍력 시설을 갖추는 사업이 타당성 분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최대 22메가와트급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경제적 타당성과 함께 해군의 구상권 청구로 인한 갈등 심화 등에 따른 주민협의가 관건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한라일보 1면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탄력받나> 제주시 원도심 도지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제1차 관문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는 기삽니다. 다만 지역주민과 상인의 사업참여를 위해 부코디네이터와 활동가 채용을 고려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는데, 제주도는 보완사항에 대해 빠른 시일내에 후속조치를 이행해 오는 9월 진행할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2차 관문 심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 나갈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매일 1면 빠르면 10개월 늦으면 5-6년> 유원지 특례 규정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중단된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조성사업 재개를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개정안 시행 이후 예상되는 시나리오도 도민사회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기삽니다. 신문은 버자야가 중단된 사업을 재개한다는 가정 하에 JDC와 토지주 간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될 경우 10개월 정도면 사업 재개가 가능할 것이로 현재 진행중인 소송이 대법원까지 간다면 5-6년이 걸릴 수 있어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매일 6면 제주 땅 외국인 보유 면적 지속 증가> 각종 개발사업 등의 영향으로 외국인 투자가 늘면서 제주도 전체 면적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비율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현재 1.23%까지 확대된 가운데 중국이 전체의 44.4%에 달했고, 지난 4개월동안 마라도의 7배 규모가 외국인에 팔려나갔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신문 1면 주거 종합계획 연도별로 수립> 제주도가 제주형 주거복지를 위한 기준을 제시하고 급등하는 부동산 정책의 근거 마련을 위한 주거복지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도가 이같은 내용의 주거복지종합계획 조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는데, 이 조례가 제정되면 민간과 공공 임대주택 공급과 주택건립을 위한 택지개발, 취약계층의 주거비 지원과 주거환경 정비사업 등의 체계적인 계획수립과 함께 종합적인 주거복지 시행의 근거가 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시 옛 한국은행 청사에 대한 재건축이 추진됐었는데요... 결국 백지화됐다는 소식입니다. 관련 내용 보시겠습니다. <8. 제민일보 2면 제주시 옛 한은청사 재건축 백지화> 제주시청 제5별관, 옛 한국은행 청사죠... 이를 재건축해 민관 복합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계획이 백지화됐다는 기삽니다. 재건축에 투입될 1000억이 넘는 사업비를 상환해야 하며 매년 30-40억원의 이자도 납부해야 하는데 국비지원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내린 제주시의 결정인데, 제주시는 이같은 이같은 내용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제주신보 4면 브루셀라 인체 감염 나 몰라라> 제주지역이 2003년부터 13년간 소 브루셀라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사람은 16명이 감염돼 감염병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특히 제주도 보건당국은 제주산 소에 의한 감염인지, 다른 지방에서 반입된 소에 의해 감염된 것인지 역학조사를 소홀히 했고 16명의 환자가 나올 동안 축산부서에 이같은 내용을 제대로 통보하지 않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민일보 6면 올해 제주 무역 성적표 걱정된다> 제주 무역 수지 적자 폭이 확대됐다며 일부 변수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관광과 상관관계가 뚜렷한 소비재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전망을 불투명하게 됐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주력 품목이었던 농수산물 수출이 혼조세를 거듭하면서 넙치류가 2개월 연속 두 자리수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소라도 4월 한달간 전년 동월 대비 35% 감소하는 등 예년에 비해 일찍 수출 비수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한라일보 4면 부동산 활황에 갈 곳 없는 클린하우스>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기존에 설치된 클린하우스가 갈 곳을 잃어가고 있다는 기삽니다. 공영주차장은 물론 공터에 설치됐던 시설물이 철거 후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하면서 주민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는데, 삼화지구의 경우 한 클린하우스가 사라진 후 인근 어린이 놀이터의 클린하우스 1곳에 쓰레기가 집중되면서 넘침현상이 심화되면서 악취는 물론 들고양이의 먹이가 되면서 이래저래 주민 불편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신보 5면 어딜 봐야... 훤히 보이는 화장실> 어딜 봐야...훤히 보이는 화장실 이라는 제목입니다. 애월읍 해안도로의 한 공중화장실인데... 화장실에는 내부에서도 경관을 볼 수 있는 커다란 통유리 2개가 설치돼 있는데, 이 유리창이 남자 화장실 소변기 위로 설치된 탓에 행인은 물론 도로를 지나는 차량 운전자도 볼일을 보는 이용객과 눈이 마주치는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며 시급하게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3. 제주일보 4면 버러진 양심...인기 관광지 쓰레기 몸살> 제주의 인기 관광지들이 널브러진 쓰레기들로 인한 몸살이 심해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멘도롱 또�f'의 촬영지로 등장한 카페와 유명 가수가 운영하는 카페가 위치해 있어 인기 관광지가 된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이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카페에서 테이크아웃 해 온 일회용 컵, 페트병, 폐어구 등이 가득했는데... 한 관광객은 아름답다라는 생각보다 더럽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는 인터뷰도 실고 있습니다. <14. 제주일보 15면 개정 특별법 국회 부대의견> 유원지 특례를 허용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여러가지 부대의견이 달린 채 국회를 통과했고 이에 대해 제주도는 난개발이나 사익 추구에 악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이 법 시행에 앞서 예측 가능한 모든 상황들에 대비한 보완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실제 법 시행까지 많은 난관이 불 보듯 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5. 한라일보 15면 메르스 사태 1년> 국내에 중동호흡기증후군 첫 환자가 발생한 지 이제 막 1년이 됐다며 지난해 메르스가 전국으로 확산됐지만 제주도는 감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을 사수했음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메르스 사태 1년을 맞아 방역체계에 허점은 없는지, 전문인력 확보에 문제는 없는지 전번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주간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주도내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5.23(월)  |  양상현
  • 26일 도의회 임시회 개회…1회 추경안 심사
  • 제340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오는 26일부터 14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에서 제출한 4조 4천 909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게 됩니다. 특히 중앙버스전용차로 사업 추진에 따른 용역비와 제주공항 우회도로 개설사업에 따른 보상비,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 만적에 따른 증설공사비, 제주아트센터 건축물 보강사업비, 노지감귤 계통출하 물류비 등을 포함하고 있어 의회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또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시행 조례안과 투자진흥지구 지정과 해제 조례안, 서귀포예술의 전당 설치 운영 조례안 등 각종 안건도 다룰 예정입니다.
  • 2016.05.22(일)  |  양상현
  • 주거복지 조례안 입법예고…주거복지정보센터 설립
  •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거복지 조례 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10년 단위의 주거종합계획과 연도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주거약자 등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또 토지와 주택가격 등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정책 마련을 위한 제주주거복지정보센터를 설립하도록 했으며 위탁기관으로 제주도개발공사를 지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근거도 마련했습니다.
  • 2016.05.22(일)  |  양상현
  •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탄력
  •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최근 국토교통부의 제1차 관문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지역주민과 상인의 사업참여를 위해 부코디네이터와 활동가 채용을 고려하고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추진을 보완사항으로 제시됐습니다. 제주도는 보완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를 이행해 나가고 오는 9월로 예정된 2차 관문심사 준비에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 2016.05.22(일)  |  양상현
  • 내일부터 행정시장 공모 접수
  •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의 전국 공개 모집에 따른 원서접수가 내일(23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누가 응모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공무원 출신, 언론계 등의 인사가 자천타천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실제 원서를 접수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후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직위별로 두명 또는 세명의 후보자를 선정해 도지사에게 추천하고 도지사는 이 가운데 한명을 내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도의회의 인사청문을 실시한 후 최종 임용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오는 2018년 6월 30일까집니다.
  • 2016.05.22(일)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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