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도민을 대상으로 기간제 119구급상황관리사를 공개 채용합니다.
채용인원은 3명으로
오는 9일까지 소방안전본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응시자격은 만 20살 이상 제주도민으로
응급구조사 1급 자격 또는 간호사 면허가 있어야 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부터 1년 동안
119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며, 기초의료상담과 병의원 정보를 제공하고 구급대와 병원간 조정업무를 맡게됩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낮 12시30분을 기해
산간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찬 바람과 함께 이틀째 한파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20cm, 윗세오름 14cm, 어리목에는 12.5cm의
눈이 내렸습니다.
대설 특보는 오늘 밤쯤 해제되겠지만
기온은 찬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5도에서 8도 까지 떨어져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특히 중산간 도로는 오는 6일까지 결빙된 구간이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부근 전 해상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는 내일 새벽쯤 해제될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눈 또는 비가 내리는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도로 통제 상황입니다.
1100도로에 밤사이 7센티미터의 눈이 쌓이면서 결빙돼
대형과 소형 차량 모두
체인을 감아야 운행할 수 있습니다.
5·16도로와 남조로, 산록도로에도
많은 눈이 쌓이면서
소형 차량은 월동장비를 갖춰야 운행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다른 도로는 정상운영되고 있지만
도로 곳곳이 결빙돼 차량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대설특보가 내려진 산간에는
어제부터 진달래밭에 15센티미터,
윗세오름 13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쌓인 가운데
앞으로 3에서 10센티미터 가량 더 내릴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6도, 서귀포 8도로 어제보다 낮은데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춥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최고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제주지방은
눈 또는 비가 내리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도로 통제 상황입니다.
1100도로와 5·16도로에
밤사이 많이 눈이 내리면서 결빙돼
대형과 소형 차량 모두
체인을 감아야 운행할 수 있습니다.
평화로와 남조로, 비자림로, 산록도로에도
많은 눈이 쌓이면서 소형차량은
월동장비를 갖춰야 운행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다른 도로는 정상운영되고 있지만
도로 곳곳이 결빙돼
차량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출근길 대비 잘 하셔야겠습니다.
눈이나 비로 인해 노면이 미끄럽고
무엇보다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소정캐스터 날씨 알려주시죠.
네, 오늘은 더 춥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제주시4.4도 서귀포시 3.1도로
어제 아침보다 7도정도 뚝떨어져있습니다.
또 곳에따라 눈이나 비가 떨어지고 있어서 출근길이
다소 불편하겠습니다.
낮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 6도 내외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육상의 강풍특보는 해제됐지만
바람이 강한곳이 많겠고요.
해상의 특보는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선박들은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밤사이 대설특보가 발효된
중산간이상에는 눈이 많이 내려 쌓였는데요
진달래밭에 ()cm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언제까지 얼마나 더 내리겠습니다.
영하권의 추위로 결빙된 곳이 많으니
주요 중산간 도로 이용하시는 차량들은
꼭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주 후반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네, 현재 제주지방에 눈이나 비 가 내리는 곳이 있는데요.
오늘 출근길 불편함이 예상됩니다.
기상센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소정캐스터 날씨 알려주시죠.
네, 오늘은 더 춥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제주시4.4도 서귀포시 3.1도로
어제 아침보다 7도정도 뚝떨어져있습니다.
또 곳에따라 눈이나 비가 떨어지고 있어서 출근길이
다소 불편하겠습니다.
낮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 6도 내외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육상의 강풍특보는 해제됐지만
바람이 강한곳이 많겠고요.
해상의 특보는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선박들은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밤사이 대설특보가 발효된
중산간이상에는 눈이 많이 내려 쌓였는데요
진달래밭에 ()cm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언제까지 얼마나 더 내리겠습니다.
영하권의 추위로 결빙된 곳이 많으니
주요 중산간 도로 이용하시는 차량들은
꼭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주 후반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구름모습>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이
서해와 만나며 기온차이에 눈구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오늘 제주지방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귀포8그밖의 지역은 5도선에 머물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강한 바람 불며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기온 6도 내외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해상>
해상의 풍랑특보는 계속되겠고
바다의 물결은 최고 6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궂은 날씨로 인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일) 오후 3시 10분쯤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23살 김 모여인의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 화단을 들이받아
김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성판악 인근 5·16도로에서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렌터카와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박선민>
내년 적십자회비 모금 선포식이
오늘(1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선포식에는
각급 기관단체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금 시작을 알리는 현수막 제막과
적십자 회비 전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적십자 회비 목표액은 9억 원으로
모금은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