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起航航班增加…方便道民出行
김미수   |  
|  2014.11.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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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前低价航空公司

从济州起航的航班不断增加

除金浦与釜山之外

济州与大邱,襄阳之间也开始通航

 

航班的增加,既吸引了游客,又方便了道民出行。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CG 1 开始>

自2003年汉城航空公司创立以来,

通往济州的低价航空公司总共有5家

<CG 2 结束>

<低价航空公司开始运航…扩大济州道民出行范围>

逐渐扩大的空中航线,除能吸引更多游客之外

也能扩大济州道民的出行范围。

航空市场将打破

基本航空公司的固有模式

逐渐走向大众化

<李成焕(音) / 济州市 老衡洞>

“首先值得一提的是可以乘坐低价航空太好了。以前同一时间只有一个航班,现在可以同时有两个航班供我们选择,有很大的选择性”。

济州仅与金浦航线通航时的创立初期不同

如今从济州起航的航线正在不断扩大

 

<CG 2 开始>

现在 以金海机场为代表

已有光州,武安,群山等

8家低价航空公司与济州通航

 

<CG 2 结束>

<济州航空,夜间由金浦飞往济州的航班开始运航>

晚上8点30分由金浦飞往济州的航班

已开始运航

很大程度的改善了乘客的出行便利

 

今后将会增加济州起航的国内线航班

 

<金元杉(音) / 济州航空宣传队 济州总管>

“从上个月开始晚间由金浦飞往济州的航班已经运航,清晨由济州飞往金浦,釜山的航班也已运航,大大提高了济州道民出行便利度”。

 

< 玄侊训>

在低价航空公司航线不断扩大的同时

航空市场是否能从

基本供应方为中心

转化为以消费者为中心

备受关注

 

KCTV新闻 李真杉

[제주기점 항공기 증대…도민 편의↑]

저비용 항공사의 제주를 기점으로한 항공노선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김포와 부산은 물론

대구와 양양까지도 제주에서 한 번에 갈 수 있는데요. 

관광객 유인 효과는 물론

제주도민들의 이동권도 확장됐습니다.

보도에 이진삼 기자입니다.

<CG 1 시작>

지난 2003년 창립된 한성항공을 시작으로

제주의 하늘을 누비는 저비용 항공사는 모두 다섯 곳.

<CG 2 끝>

<저비용 항공사 출범…제주도민 이동권 확대 기여>

넓어진 하늘길에 더 많은 관광객이 유입됨은 물론,제주도민들의 이동권도 확장됐습니다. 

독과점체제가 고착화됐던 

기존 항공사 시장 이 깨지며,

항공 시장이 대중화된 겁니다. 

<이정환 / 제주시 노형동>

"우선 저렴한 항공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 같은 시간대에 (비행기가) 1대 있을 것을 2대 있을 수도 있어서 선택하는데 많이 도움된다. " 

제주와 김포만 오갔던 창립 초기와 달리

제주를 기점으로 한 항공노선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CG 2 시작>

현재 저비용항공사들은 

김해공항을 비롯해 광주와 무안, 군산 등

전국 8개 공항과 제주를 잇고 있습니다.

<CG 2 끝>

<제주항공, 늦은 저녁 김포발 제주행 비행기 신설 운행>

특히 제주항공의 경우 

지난달 말 부터 저녁 8시 30분 김포발 제주행 비행기를 신설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주기점 국내선 공급 좌석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김원삼 / 제주항공 홍보팀 제주총괄>

"지난달부터 늦은 저녁에 김포발 제주행 노선을 신설했고, 이른 아침에도 제주발 김포•부산행을 신설해서 제주도민들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있다. "

<현광훈 玄侊训> 

저비용 항공사의 영역 확장이 

기존 공급자 중심의 항공시장을 

소비자 중심으로 옮기는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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