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日举行南荣号沉没事故44周年慰灵祭
김미수   |  
|  2014.12.16 08:50
영상닫기


 

南荣号沉没事故44周年慰灵祭本月15日 在正房瀑布附近新建的慰灵塔举行。

 

包括遇难者遗属在内共有2百多名人士 参加了此次慰灵祭,慰灵祭按镇魂舞、献花、焚香顺序进行。

 

南荣号牺牲者遗属会长 罗从烈(音) 发表追思词时表示,

40年后的今天终于将慰灵塔放回原处,这是寓意深远的一天。

今后每年都将举办慰灵祭 。

 

1970年12月5日 

搭乘338名乘客,装载209吨货物的南荣号在

全南丽水海域上 沉没,该事故造成323人遇难。

 

[남영호 침몰사고 44주기 위령제]

남영호 침몰사고 44주기 위령제가 

오늘(15일) 정방폭포 인근에 새롭게 조성된 

위령탑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위령제는

희생자 유족을 비롯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혼무와 헌화, 분향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나종열 남영호 희생자 유족회장은 추모사에서 

40여 년 만에 위령탑이 제자리를 찾은 뜻 깊은 날이라며,

앞으로 매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70년 12월 5일, 

승객 338명과 화물 209톤을 실은 남영호는

전남 여수 해상에서 침몰해 323명이 희생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