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商品柑橘流通泛滥…该如何管制?
김미수   |  
|  2014.12.18 08:31


 

非商品柑橘流通问题

已非一日之寒。

今年全国主要批发市场也同样存在

非商品柑橘交易问题。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首尔 可乐洞 农水产品 批发市场 > 

此处位于首尔 可乐洞 农水产品批发市场

开市前夕这里已经挤满了商家

在这里,一些劣质柑橘随处可见

 

这些劣质柑橘因体积小不达指标而禁止发货

 

<次等柑橘流通如旧…10kg 3千韩元 先交易>

当天发货的一号果

以每10kg,3千韩元的价格迅速交易

农民们自召开了自净决议大会之后

济州道管制人力虽然比以前增加了2倍

但是非商品柑橘仍然在市面上流通

 

<辛东石(音)/ 柑橘 中间商>

“大超市里可以卖那些好的柑橘,

小的超市因为单价不一样,所以就进一些小一点的非正品去卖……”

特别今年因优质柑橘产量减少

非商品柑橘发货的可能性提高

<CG 开始>

 柑橘总生产量提高至56万吨

但优质柑橘生产量为36万吨

相比于去年产量下降

<CG 结束>

因济州道引进生产者实名制,

以及加强管制等原因

非商品产品流通问题将逐渐得以解决

 

<元喜龙 / 济州特别自治道 道知事>

“这个现在叫2号果…这个就算卖能卖多少钱。我们农民全体需要生存生活,需要得到济州柑橘消费者的信赖和信誉,这样才能从整体上把价格提高上去…”

 

破坏济州柑橘形象

拉低柑橘整体价格的非商品柑橘

<玄侊训 > 

在消费地流通问题不可避免

因此中断产地发货尤为重要

 

KCTV新闻 李真杉

[비상품 감귤 활개…단속은?]

비상품 감귤 유통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올해도 전국 주요 도매시장에서 

비상품 감귤이 버젓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진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매를 앞둔 감귤 상자가 쌓여 있습니다.

곳곳에는 품질이 낮은 감귤도 쉽게 눈에 띕니다.

크기가 작아 출하가 금지된 비상품 감귤입니다.

<비상품 감귤 유통 여전…10kg 3천원 선 거래>

이날 경매된 1번과는 

10kg에 3천 원선까지 내려갔습니다.

농민들이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제주도가 단속인력을 2배 늘렸다고 하지만

비상품 감귤은 여전히 유통되고 있는 겁니다.

<신동석/ 감귤 중도매인>

"큰 마트들은 좋은 것을 팔 수도 있고, 작은 마트들은 단가가 안 맞으니  작은 것들을 비브랜드로 가져가서 판매를 해서..."

특히 올해는 상품용 감귤이 줄어들어

비상품 출하 가능성이 더 높아진 상황.

<CG 시작>

생산량은 56만톤까지 늘어났지만 

상품용 감귤은 36만톤으로 

지난해보다 줄어들었습니다.  

<CG 끝>

이에 제주도는 생산자 실명제를 도입하고,

단속을 강화하는 등 

비상품 유통을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게 지금 2번과라는 이름으로...이거 팔아서 벌면 얼마나 벌겠습니까. 우리 농민 전체가 살아야되고, 제주감귤이 소비자들의 신뢰•신용을 얻어야 전체적으로 제 값을 받고..."

 

제주 감귤에 대한 이미지를 흐리며,

가격까지 끌어내리는 비상품.

<현광훈玄侊训 > 

소비지에서 유통을 막기란 불가능 한 만큼 

산지에서의 출하 차단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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