据调查,济州地区土生土长的本地人口所占比例为全国最高。
统计厅表示,
以2010年为基准
济州地区本地人口 为72.9%,
在全国16个城市中占有的比例最高。
接下来依次为全罗南道64.3%,全罗北道58.6%,
与此相反,比率最低的地区为京畿道,仅为25.1%。
据分析,出现这一现象的原因是由于
从地理环境上看,济州是一个岛屿, 此外,还与济州人强烈的爱乡之情有关。
[제주지역 토박이 인구 비중 전국 최고]
제주지역의 토박이 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0년을 기준으로
제주에서 태어나 꾸준히 고향에 살고 있는 인구는
전체의 72.9%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전라남도 64.3%, 전라북도 58.6%이며,
반대로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도로 25.1%에 그쳤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제주지역의 경우 섬이라는점과
상대적으로 높은 애향심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