废弃牙鲆鱼作为肥料再利用,开辟出口之路
김미수   |  
|  2014.12.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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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社会型企业

利用废弃牙鲆鱼加工成液体肥料,

并成功开辟了中国出口之路。

因此备受瞩目。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7日, 济州市 南元邑> 

这里是制作液体肥料的工厂。

肥料的主原料就是非商品牙鲆鱼。

以丢弃的牙鲆鱼制作环保液体肥料。

 

<17日, 济州港 第4码头> 

这是首次往中国出口的10万吨液体肥料。

 

这是过去1年间,来往中国和济州

不断地开拓海外市场的结果。

<金京焕(音)/ ‘工作的人’代表>

“利用牙鲆鱼以环保方式发酵后制作普及植物营养品。用济州特许产业得到的可能性,因此意义更大。”

 

 此企业是帮助低收入阶层和老人等就业弱者的自立而建立的社会性企业。

 

 <济州社会性企业,首次向中国出口>

尤其此次机会是

济州社会性企业首次向中国出口而备受瞩目。

 

难以确保销路的社会性企业

这次成功向中国出口,

因此展现了扩展市场的可能性。

 

<预计出口量年200吨以上>

预计未来年出口量为200吨以上。

这不仅有望帮助社会性企业创造工作岗位,

又可以减少养殖厂难于解决的废牙鲆鱼处理费用。

 

<朴正霞(音)/济州道政务副知事 >

“液体肥料开辟了中国出口之路,这是济州道的产品往中国出口的契机, 非常高兴。

特备是敞开了社会性企业的销路,因此意义更大。”

 

变身为含丰富氨基酸又高品质肥料的废牙鲆鱼,

 

 利用济州道废牙鲆鱼制作的液体肥料,

获得国际市场的认可,

不仅是养殖业,给地区经济也带来了喜讯。

KCTV新闻南银花报道。

 

[폐광어 비료로 재활용 …수출도 성공]

폐광어를 액상비료로 

재활용하는데 성공한데 이어

중국 수출길에도 올랐습니다.

사회적 기업이 일궈낸 성과여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17일, 제주시 남원읍> 

액상비료를 만드는 공장입니다.

이 제품의 주원료는 바로 비상품 광어들.

버리는 광어를 가져와 

친환경 액상비료로 만들고 있습니다. 

 

<17일, 제주항 제 4부두> 

이 액상비료 10만톤이

첫 중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중국과 제주를 오가며 

끊임없이 해외시장을 개척한 결과입니다.

<김경환/ 일하는사람들 대표>

"광어를 친환경 방식으로 발효시켜 만든 보급 식물 영양제입니다. 이것이 제주의 특허산업으로써 규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업체는 저소득층과 노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

 

<제주 사회적 기업 제품, 첫 중국 수출>

특히 이번 기회는

제주 사회적 기업의 첫 중국 수출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판로 확보가 큰 고민이었던 사회적기업에게 

이번 중국 수출이

시장확대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가 된 겁니다.

<연간 200톤 이상 수출 '예상'>

향후 수출 물량은 연간 200톤 이상.

이는 사회적기업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양식업체의 골칫거리인 

폐광어 처리비용 감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박정하/ 道 정무부지사 >

"액체비료가 중국 수출의 길을 엶으로써 저희 제주도의 생산물들이 중국으로 나갈 수 있는 단초가 생긴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요. 특히 사회적기업이 활로를 뚫었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광훈  玄侊训>

아미노산이 풍부해 품질 좋은

비료의 원료가 되는 폐광어.

제주도내 폐광어를 재활용한 액상 비료가

국제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으며,

양식업계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희소식이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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