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消费心态低迷如前
김미수   |  
|  2014.12.2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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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调查,济州地区消费心态仍处于低迷状态。

韩国银行济州本部表示,

本月济州地区消费者心理指数为104,

比上个月下降了2个百分点,

自今年8月份以后连续4个月呈下降趋势。

 

目前,生活指数也仅为92,

比前一个月下降了2个百分点,

家庭收入预期指数也比前一个月下降了3个百分点,为97。

 

据分析,形成这一状况的原因是:

越冬蔬菜和柑橘的市场价格尚未形成,

而且新旧间和春节期间需要大笔资金周转,因此消费随之降低。

 

[제주지역 소비심리 위축 여전]

제주지역의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4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 내려가며

지난 8월 이후 넉달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현재 생활형편지수도 92를 기록하며

전달 대비 2포인트 하락했고,

가계수입전망지수도 

전달보다 3포인트 떨어진 97을 기록했습니다. 

이것은 월동채소와 감귤 가격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데다,

신구간과 설을 앞두고 목돈이 나갈 것을 고려해 

소비를 줄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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