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谷沯凹应载入世界自然遗产”
김미수   |  
|  2014.12.2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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要求把济州生态系统的宝库-谷沯凹载入世界自然遗产的呼声逐渐高涨。

韩国联合国教科文组织协会联盟正为将谷沯凹载入世界自然遗产而竭尽全力。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独特的火山地形,树木和藤蔓植物交织在一起形成丛林,纯净的地下水源泉,多种动植物的栖息地,谷沯凹为世界上罕见的独特树林。

 

曾经以为是无用武之地的谷沯凹,

<谷沯凹作为“生态系统的宝库,济州的肺”其价值已被认可>

现已成为多种动植物的栖息生态系统的宝库,其价值已充分被认可。

 

<谷沯凹,呼吁载入到世界自然遗产>

因此各方呼吁,要向全世界宣扬其独有的生态价值。

为了专业系统地管理谷沯凹,

要记入世界自然遗产。

 

 

<韩国UNESCO协会联盟,共同参与谷沯凹自然遗产申请运动>

韩国UNESCO协会联盟也共同参与到谷沯凹世界自然遗产申请运动中。

 

谷沯凹的生态价值以及人与自然共存的谷沯凹独特的形式作为世界自然遗产,有充分的价值。

 

<济州道需要更积极的态度推进>

谷沯凹记入自然遗产事宜,需要对谷沯凹的正确调查、摸索其活用方案等,需要济州道的积极推进。

 

<杨昌宪(音)/韩国UNESCO济州协会长>

“谷沯凹的分布尚未明确。济州道民和游客要一起确立并登记UNESCO。”

 

 生态系统的宝库,济州谷沯凹

 

其价值能否登载世界自然遗产,我们拭目以待。

 

KCTV新闻南银花报道。

 

["곶자왈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제주 생태계의 보고이자 허파인 곶자왈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에서도

곶자왈 자연유산 등재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등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독특한 화산지형과 나무와 덩굴식물 등이

뒤섞여 숲을 이룬 곶자왈.

깨끗한 지하수의 원천이자 

다양한 동식물이 함께 서식하는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형태의 숲입니다.

한 때 쓸모없는 땅으로 인식됐던 곶자왈이

<곶자왈, '생태계의 보고•제주의 허파' 가치 인정받아> 

이제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제주의 허파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곶자왈만의 독특한 생태적 가치를

<"곶자왈,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해야">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곶자왈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곶자왈 자연유산 등재 운동 동참>

여기에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도

곶자왈 세계자연유산 등재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곶자왈의 생태계적 가치는 물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곶자왈의 독특한 이용방식이

세계자연유산으로써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제주도 적극적인 추진 자세 필요">

곶자왈의 자연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곶자왈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활용방안 모색 등

제주도의 적극적인 추진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양창헌/한국유네스코 제주협회장>

"곶자왈이 얼마나 분포해 있는지 정확히 정립이 안됐습니다. 도민과 관광 등 모두 함께 정립해 유네스코에 등재해야 합니다. "

 

생태계의 보고 제주 곶자왈.

<고문수 高文洙>

그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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