游客突破1200万人次…市场多元化 刻不容缓
김미수   |  
|  2014.12.30 08:44


 

来访济州的游客首次

突破1200万人次。

正呈现出良性增长趋势。

但是克服中国游客一边倒现象,促进市场多元化以及开发高附加值的长期滞留形观光产品刻不容缓。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入岛 游客突破 1200万人次…比去年增加

13.3% >

济州观光屡创新纪录。

截止于12月22日到访济州的游客

相比于去年同期增长了13.3% ,

并首次突破1200万人次。

<预计截止于年末将达到 1255万人次>

以此增长趋势预计,

截止于今年年末到访游客数量,

将达到1255万人次。

被指定为联合国教科文组织三冠王及

世界七大自然景观的济州岛,随着知名度持续上升及低价航空与豪华游轮的不断扩大,促成到访济州游客直线上升趋势。

<外来游客中国游客 一边倒…市场多元化 刻不容缓 >

 

 但由于外国游客形成了

中国游客一边倒的趋势,

因此市场多元化迫在眉睫。

 

#### c.g in ####

今年到访济州的中国大陆游客高达281万4千人次,比去年增加了57%。

占所有外国游客数量的90%。

#### c.g out ####

 

相反日本游客数量下降17%,马来西亚和台湾游客数量分别下降16%及17%。

 

<金南镇(音) / 济州道观光协会事务局长> 

“虽然到访济州游客主要以中国及日本游客为主,但随着大量中国人到访济州,为游客的增加及济州观光做出了贡献”。

相比于其它海外观光地,

滞留期间过短也是需要改善的部分。

#### c.g in ####

相比于夏威夷9日,巴黎7.8日,

游客到访济州的滞留期间仅为3.8日。

为了打造滞留型观光,

产品开发刻不容缓。

#### c.g out ####

 <明年,吸引1300万人次目标…长期滞留型观光政策修订>

济州岛设定明年吸引1300万名游客目标。

 

并且为了形成良好的成长趋势,

将大幅度修改观光政策,

实现长期滞留型济州观光。

 

<吴胜义(音) 济州道文化观光体育局长>

“为了使济州成为长期滞留型观光地,明年

 计划修正观光政策等一系列变化。”

 

< 金承澈> 

济州岛尽可能将观光收入回馈于济州道民,

计划打造道民共同参与的观光体系。

 

KCTV新闻 李真杉

 

[관광객 1천200만 돌파…시장 다변화 시급]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천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양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러나 중국인 일변도의 외래관광 시장의 다변화와 고부가 장기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입도 관광객 1천 200만 명 돌파…전년 대비 13.3% 증가>

제주관광이 연일 신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올 들어 12월 22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3%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1천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1천255만 명 예상>

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1천 255만 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네스코 3관왕과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등으로 제주의 인지도가 상승했고, 저가항공과 크루즈 취항이 확대된게 주요인으로 풀이됩니다

<외래관광객 중국인 일변도…시장 다변화 시급 >

하지만 외래관광시장이 중국인 일변도로 흐르고 있어 

시장 다변화가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 c.g in ####

올해 중국인 관광객은 281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7%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90%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 c.g out ####

 

반면 일본인 관광객은 17%, 말레이시아와 대만 관광객도 각각 16%와 17% 하락했습니다.

<김남진 / 제주도관광협회 사무국장> 

"중국과 일본에 편중은 됐지만 중국인들이 대거 제주를 방문하면서 관광객 증가와 제주관광에도 많은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

다른 해외 관광지와 비교할 때 체류기간이 짧은 것도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 c.g in ####

하와이는 9일, 발리는 7.8일인 것에 비해 제주는 3.8일에 불과합니다.

체류형 관광을 이끌어내기 위한 상품 개발이 시급한 대목입니다.

#### c.g out ####

<내년 1천300만 명 유치 목표…장기체류형으로 관광정책 수정>

제주도는 내년 관광객 유치 목표를 1천300만 명으로 설정했습니다.

더불어 양적 성장에 맞춰왔던 관광정책을 대폭 수정해 

장기체류형 제주관광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승익 / 제주도 문화관광스포츠국장>

"장기체류형 관광지로 제주도를 도약시켜 나가기 위해서 내년에는 관광정책에 일대 변화를 기해나갈 계획입니다. "

<김승철 金承澈> 

제주도는 이와함께 관광수입이 도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체감형 관광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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