来访济州的游客首次
突破1200万人次。
正呈现出良性增长趋势。
但是克服中国游客一边倒现象,促进市场多元化以及开发高附加值的长期滞留形观光产品刻不容缓。
下面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入岛 游客突破 1200万人次…比去年增加
13.3% >
济州观光屡创新纪录。
截止于12月22日到访济州的游客
相比于去年同期增长了13.3% ,
并首次突破1200万人次。
<预计截止于年末将达到 1255万人次>
以此增长趋势预计,
截止于今年年末到访游客数量,
将达到1255万人次。
被指定为联合国教科文组织三冠王及
世界七大自然景观的济州岛,随着知名度持续上升及低价航空与豪华游轮的不断扩大,促成到访济州游客直线上升趋势。
<外来游客中国游客 一边倒…市场多元化 刻不容缓 >
但由于外国游客形成了
中国游客一边倒的趋势,
因此市场多元化迫在眉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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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到访济州的中国大陆游客高达281万4千人次,比去年增加了57%。
占所有外国游客数量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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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反日本游客数量下降17%,马来西亚和台湾游客数量分别下降16%及17%。
<金南镇(音) / 济州道观光协会事务局长>
“虽然到访济州游客主要以中国及日本游客为主,但随着大量中国人到访济州,为游客的增加及济州观光做出了贡献”。
相比于其它海外观光地,
滞留期间过短也是需要改善的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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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比于夏威夷9日,巴黎7.8日,
游客到访济州的滞留期间仅为3.8日。
为了打造滞留型观光,
产品开发刻不容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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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年,吸引1300万人次目标…长期滞留型观光政策修订>
济州岛设定明年吸引1300万名游客目标。
并且为了形成良好的成长趋势,
将大幅度修改观光政策,
实现长期滞留型济州观光。
<吴胜义(音) 济州道文化观光体育局长>
“为了使济州成为长期滞留型观光地,明年
计划修正观光政策等一系列变化。”
< 金承澈>
济州岛尽可能将观光收入回馈于济州道民,
计划打造道民共同参与的观光体系。
KCTV新闻 李真杉
[관광객 1천200만 돌파…시장 다변화 시급]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1천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양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러나 중국인 일변도의 외래관광 시장의 다변화와 고부가 장기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입도 관광객 1천 200만 명 돌파…전년 대비 13.3% 증가>
제주관광이 연일 신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올 들어 12월 22일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3%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1천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1천255만 명 예상>
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1천 255만 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네스코 3관왕과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등으로 제주의 인지도가 상승했고, 저가항공과 크루즈 취항이 확대된게 주요인으로 풀이됩니다
<외래관광객 중국인 일변도…시장 다변화 시급 >
하지만 외래관광시장이 중국인 일변도로 흐르고 있어
시장 다변화가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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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인 관광객은 281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7%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90%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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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본인 관광객은 17%, 말레이시아와 대만 관광객도 각각 16%와 17% 하락했습니다.
<김남진 / 제주도관광협회 사무국장>
"중국과 일본에 편중은 됐지만 중국인들이 대거 제주를 방문하면서 관광객 증가와 제주관광에도 많은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
다른 해외 관광지와 비교할 때 체류기간이 짧은 것도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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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9일, 발리는 7.8일인 것에 비해 제주는 3.8일에 불과합니다.
체류형 관광을 이끌어내기 위한 상품 개발이 시급한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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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천300만 명 유치 목표…장기체류형으로 관광정책 수정>
제주도는 내년 관광객 유치 목표를 1천300만 명으로 설정했습니다.
더불어 양적 성장에 맞춰왔던 관광정책을 대폭 수정해
장기체류형 제주관광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승익 / 제주도 문화관광스포츠국장>
"장기체류형 관광지로 제주도를 도약시켜 나가기 위해서 내년에는 관광정책에 일대 변화를 기해나갈 계획입니다. "
<김승철 金承澈>
제주도는 이와함께 관광수입이 도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체감형 관광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