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染材线虫病松树作为木栈道用材再利用
김미수   |  
|  2015.01.22 19:27


 

据悉,被材线虫病感染的松树将作为木栈道用材被重新利用。

国立森林科学院 暖温带亚热带森林研究所透露,

为了重新利用采伐后原本要焚毁的材线虫病感染松树,在研究所试验林内示范设置了200米的木栈道。

 

特别是 研究所 通过高温 热处理找到了被感染树木的再利用方案。

 

国立森林科学院 计划,

将示范设置的木栈道 扩至2公里,

为了在济州地区小火山和公园探访路等地有效利用材线虫感染松树,

还将不断扩展应用开发研究。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목재데크로 재활용]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돼 잘라낸 나무가 목재데크로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벌채한 뒤 소각이나 파쇄되는 

재선충병 감염목을 재활용하기 위해 

연구소 내 시험림에 

탐방데크 200미터를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고온의 열처리를 통해 감염목을 방제할 수 있는 

재활용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시범설치한 데크를 2km까지 늘리고, 

도내 오름이나 공원 탐방로 등에 

재선충병 감염목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응용개발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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