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需尽快搞活济州岛的夜间旅游”
김미수   |  
|  2015.01.22 19:26


 

每个世界性旅游景区都有其独具魅力的夜间旅游项目。但在这方面,济州还处于起步阶段。

 

拥有超过1千万游客的济州,打造夜间旅游项目已成为不容忽视的课题。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济州游客每年都保持剧增的趋势。

 

但尚未能满足国内外游客的多样化需求。

 

特色夜间旅游节目缺乏、基础设施不足为其原因。

<郑贤真(音)/忠清北道 青州市>

“博物馆等6点关门,夜间旅游很不方便。到时也没有公交车。”

<郑在英(音)/京畿道平泽市>

“想逛传统市场,但是关门太早,7点左右就要吃饭回宿舍。实在不太方便。”

<探索多样化的世界夜间旅游方案>

使消费者体验在平日体验不到的本土生活文化、扩大消费,夜间观光的重要性显得越发重要。

 

<济州夜间旅游项目毫无进展>

济州夜间旅游议题几年前开始一直在提及,但尚未取得实际性进展,屡次受挫。

 

<近期东门市场夜市计划难产>

另外,最近东门市场获得国家支援推进夜市计划,但与地域商圈发生意见冲突造成难产。

 

因此需要积极提升夜间旅游活跃度的呼声越来越高。

 

<首先需要选定夜间旅游地区>

济州发展研究院郑承勋前任研究委员提出,通过夜间旅游政策,区分主题、选定场所及区域,再制造商品。

 优先选择包括宝健街的连洞商圈,济州市原市中心,龙头岩和渔泳村一带,济州市五日场,西归浦偶来市场和李仲燮街。

 

 

<郑承勋(音)/济州发展研究院前任研究委员>

“比如老市区,如韩脊谷文化艺术街构成事业和如今已取消的东门市场夜市构建项目,构建各种观光路线,提升夜间旅游的活跃度。”

 

与此同时,针对夜间旅游打折卡和夜间城市旅游巴士的运行、济州市远离市中心的周边地区夜间徒步旅游路线的开发、济州观光振兴基金支持下的文化观光程序开发和运营的政策的树立已迫在眉睫。

 

KCTV新闻南银花报道。

 

["야간관광활성화 서둘러야"]

세계적인 관광지마다 

야간관광 상품은 또 다른 매력거립니다.

이런 점에서 제주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인데요...

관광객 1천만이 넘는 제주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기잡니다.

제주방문 관광객은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외 관광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에는 한계라는 지적입니다.

무엇보다 차별화된 야간관광프로그램이나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정현진 / 충청북도 청주시> 

"박물관 같은 경우 6시에 빨리 닫는 편이라 밤에 여행하기에 불편한 것 같아요. 버스 노선도 빨리 끊기고... "

<정재영 / 경기도 평택시>

"재래시장을 한번 가 보려고 했는데 빨리 닫는 편이어서 못가고 거의 7시 되면 저녁 먹고 숙소로 가는 것 같아요. 그게 좀 불편했어요. "

<전 세계적으로 야간 관광 활성화 방안 다양하게 모색>

주간에 체험하지 못했던 지역의 생활문화를 체험하며

 추가적인 

소비지출을 유도한다는 측면에서 

야간관광에 대한 중요성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 야간 관광활성화 대책 별다른 성과 없어> 

제주는 수년전부터 이에 대한 논의만 이뤄졌을 뿐

제대로 된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또 번번히 실패를 거듭해 왔습니다.

<최근 동문시장 야시장 계획 무산> 

또 최근 동문시장의 경우 

국비를 지원받아 야시장을 추진했었으나

지역상권과의 의견충돌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야간 관광 활성화 지역 우선 선정해야" >

제주발전연구원 정승훈 선임연구위원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슈브리프를 통해 

우선 테마별로 야간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장소와 구역을 선정해 상품을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

 

바오젠거리를 포함한 연동상가 일대, 제주시 원도심,

용두암과 어영마을 일대, 제주시 오일장, 

서귀포 올레시장과 이중섭거리를 우선 대상지로 꼽았습니다.

<정승훈 / 제주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구도심 같은 경우 한짓골 문화예술거리조성사업과 지금은 취소됐지만  동문시장 야시장 조성이라든지, 여러가지 관광루트를 만들어서 야간관광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고문수 高文洙>

이와 함께 야간관광 할인카드 도입과

야간 시티투어버스 운행, 

제주시 원도심 주변지역의 야간 도보관광 코스 개발,

제주관광진흥기금을 활용한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등 새로운 변화에 대응한 정책수립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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