柑橘产业低迷…10公斤售价仅9千韩元
김미수   |  
|  2015.01.29 11:04


 

柑橘产业因产量增加及品质不佳 陷入困境。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本月28日 在全国主要批发市场成交的柑橘平均价格 为 10公斤 9千韩元,

与去年的16000韩元相比 下降了90%。

 

并且因加工用柑橘数量大幅度增加,加工企业 表示目前已供过于求。

 

道政府将为扩大柑橘消费量 举办 特别营销活动,

并呼吁相关企业收购全部加工用柑橘 。

 

目前为止 已出货的 露地柑橘为46万3千吨,

为预计生产量的81%。

 

[감귤산업 '위축'…10kg당 9천원대 머물러]

생산량 증가와 품질저하로 

감귤산업 전반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전국 주요도매시장에서 거래된 감귤가격은

10킬로그램에 평균 9천원으로 

지난해 이맘때의 1만 6천원에 비해 9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또 가공용 감귤 또한 크게 증가하면서 

가공업체마다 전량 수용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감귤 소비 확대를 위한 특판행사 개최는 물론

가공용감귤에 대해서도 전량 매입해 줄 것을 관련업체에 요청했습니다.

현재까지 출하된 노지감귤은 46만 3천톤으로 

예상생산량의 81%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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