柑橘产业因产量增加及品质不佳 陷入困境。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本月28日 在全国主要批发市场成交的柑橘平均价格 为 10公斤 9千韩元,
与去年的16000韩元相比 下降了90%。
并且因加工用柑橘数量大幅度增加,加工企业 表示目前已供过于求。
道政府将为扩大柑橘消费量 举办 特别营销活动,
并呼吁相关企业收购全部加工用柑橘 。
目前为止 已出货的 露地柑橘为46万3千吨,
为预计生产量的81%。
[감귤산업 '위축'…10kg당 9천원대 머물러]
생산량 증가와 품질저하로
감귤산업 전반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전국 주요도매시장에서 거래된 감귤가격은
10킬로그램에 평균 9천원으로
지난해 이맘때의 1만 6천원에 비해 9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또 가공용 감귤 또한 크게 증가하면서
가공업체마다 전량 수용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감귤 소비 확대를 위한 특판행사 개최는 물론
가공용감귤에 대해서도 전량 매입해 줄 것을 관련업체에 요청했습니다.
현재까지 출하된 노지감귤은 46만 3천톤으로
예상생산량의 81%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