利用免签证偷渡入境…手法越来越巧妙
김미수   |  
|  2015.02.05 09:33


 

最近通过免签证来济州的外国人, 

特别是中国人急剧增加, 

但是恶意利用免签证制度, 

偷渡到韩国其它地区的案例 

也接连发生。 

并且偷渡手法也越来越巧妙。 

详细内容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现在位于济州港。 

利用免签政策进入济州岛 

<免签证入境后 无端逃脱的3名中国籍居民 被警察抓获> 

企图逃脱到其它地区的 

41岁中国籍女性李某被警察抓获。 

 

此中国籍女子 

由31岁女性李某介绍 

与42岁金姓客轮职员假扮夫妇 

准备入境时被抓获。 

金某以为客轮职员 

不需检查身份证。 

<查处人员>  

“说实话以后恐怕工作人员也要比较辛苦了。我们经常与服务员们打交道很多互相都认识, 

所以认识的服务员我们会让他们通过,但是不认识的,我们要全部进行调查。” 

 最终李某等人被拘留。 

<无端逃脱 2名中国人被拘留> 

<1月 10日 全南莞岛 客轮客运站>  

上个月10号预谋想躲藏在小型汽车顶部 

偷渡出济州港的2名中国籍居民被抓获。 

 

<高光岩(音) / 济州地方警察厅 国际犯罪侦查队> 

“坐飞机的情况下,他们会伪造他人的身份证。利用港湾的情况下,偷渡者常常藏在汽车,货物车里等各种方法进行逃脱。” 

虽然设有车辆内部透视装备等, 

但由于装备及人员不足等问题 

抓获工作仍十分艰难。 

 

C.G IN 

去年通过免签证进入济州岛的外国人 

达到64万人次, 

并且逐年呈增长趋势。 

 C.G OUT 

<金龙敏>  

为防止济州地区 

不再成为非法入境的中间通道, 

需不断严格加强管制。 

KCTV新闻 李真杉。 

 

[무사증 이용 밀입국 시도...갈수록 교묘] 

최근 비자 없이 제주에 들어오는  

외국인 특히 중국인이 크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무사증제도를 악용해 

다른 지방으로 빠져나가려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 수법도 갈수록 교묘해 지고 있습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항입니다. 

제주에 무사증으로 들어온 뒤  

<무사증 입국 후 무단 이탈 중국인 등 3명 구속> 

다른 지역으로 몰래 빠져 나가려던  

중국인 41살 이 모 여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중국인은 국내 알선책인 31살 이 모 여인이 소개해 준  

여객선 직원 42살 김 모씨와 태연히 부부행세를 하며 들어가려다 잡힌 겁니다. 

여객선 직원은 일일이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는 점을 노린겁니다. 

<단속요원>  

"승무원들도 솔직히 이제 피곤해지게 생겼어요. 저희들은 승무원들얼굴을 많이 접하니까 왠만하면 다 알거든요. 그래서 아는 분은 저희들이 넘어가는데 모르는 승무원은 확인조사 다하니까…. " 

결국 이들 3명은 구속됐습니다. 

<무단 이탈 중국인 2명 검거> 

<1월 10일, 전남 완도여객터미널>  

지난 10일에는 승용차 지붕 캐리어에 숨어 제주항을 빠져 나온 중국인 2명이 잡히기도 했습니다. 

<고광언 / 제주지방경찰청 국죄범죄수사대> 

"공항을 이용할 때는 타인의 신분증을 위•변조하고 항만을 이용할 때는 탑차나 자동화물에 숨어서 나가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차량 내부를 투시할 수 있는 검색장비가 있긴 하지만  

장비와 인원부족 등으로 단속은 쉽지 않습니다. 

C.G IN 

지난해 무사증를 이용해 제주에 들어오는 외국인은 64만여 명. 

해마다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C.G OUT 

<김용민>  

제주가 밀입국 사범이 이용하는  

중간 관문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보다 높은 단속이 요구됩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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