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说家 金石范荣获 四•三和平奖
김미수   |  
|  2015.02.09 10:19


 

济州籍旅日侨胞、小说家 金石范荣获 第一届 济州四•三和平奖。

 

济州四•三和平财团透露:

旅日侨胞、小说家 金石范 于1957年 首次发表四三小说《乌鸦的死亡》,

向日本社会宣传 济州四三事件的真相,

1976年献身于日本四三真相调查与和平人权运动。

因此,被授予济州四•三和平奖。

 

另外,

伊斯兰教士联合会 全国理事会 议长 穆罕默德伊玛目阿齐兹 荣获特别奖,

以表彰其领导1996年 印度尼西亚屠杀事件真相调查与积极进行和解运动的功劳。

 

[4•3평화상 수상자에 소설가 김석범 선정]

제 1회 제주4•3평화상 수상자로 

제주 출신의 재일동포 소설가 김석범씨가 선정됐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1957년 최초의 4.3소설 '까마귀의 죽음'을 발표해 

일본 사회에 제주4.3의 진상을 알리고 

1976년 일본에서 4.3진상규명과 평화인권 운동에 헌신했다며 

제주4•3평화상 수상자로 

재일동포 소설가 김석범씨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1996년 학살 사건의 진상규명과 

화해운동에 앞장선 공로로 

무하마드 이맘 아지즈 

나들라툴 울라마 전국이사회 의장도 

특별상 수상자로 함께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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