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材线虫病防治项目 运营不善问题 浮出水面。 警察将扩大调查。
济州地方警察厅将涉嫌在松材线虫病防治项目中 非法牟利的济州地区 A企业 代表宋某等2名涉案人员拘捕。
警方表示,A企业 从2013年10月起 至去年4月,
对济州市 都坪和光令川地区等5个地区
以砍伐14000多棵松树的名义 收取 10亿7千多万韩元的项目费,
但经调查,到目前为止仍有约20%的枯死树木未砍伐,非法牟利约 3亿韩元。
警方在对15名负责该项目的公务员进行追加调查的同时,为进一步确认是否属于现场监督不善,还考虑是否传唤当时负责管理的 西归浦市长 玄乙生 进行调查。
[재선충병 사업 부실 의혹, 경찰 수사 확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 부실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참여하며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도내 A 업체 대표 송 모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업체는
2013년 10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제주시 도평과 광령천 지구 등 5개 지구에 대해
소나무 1만 4천여 그루를 제거하는 명목으로
사업비 10억 7천여만 원을 받은 뒤
고사목 20여 퍼센트를 제거하지 않는 등
최대 3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당 공무원 15명에 대해 추가 조사하기로 하는 한편
현장 감독 부실 여부 확인을 위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현을생 서귀포시장 소환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