向中国非法滞留者销售套牌手机
김미수   |  
|  2015.02.10 10:39


前不久,假冒他人名义开通手机后,出售给中国非法滞留者的团伙,被警方抓获。 详细内容请看记者李真杉的报道。 警察对济州市内一座商用楼进行了突击检查。 在被检查处,发现货柜里摆放了数十部手机, 及办公室里一敞开的保险箱里全部都是现金。 通过非法手段向在韩中国非法滞留者 <向中国非法滞留者出售预付费手机被警方拘留> 出售预付费手机的40岁李某,37岁金某及42岁中国朝鲜族张某等三人被警方现场抓获。 <高光岩(音)/ 济州地方警察厅 国际犯罪侦察队> “从去年8月到12月向不符合申请条件的中国非法滞留者5名,出售以他人名义办理的预付费手机”。 警方调查结果表示,此犯罪团伙利用自己家人,亲属的名义开通预付费手机向一些中国非法滞留者出售,并且每部手机价格达到8万,10万韩币。 此伙人通过各自的关系开通手机。 警方共没收了 <玄侊训> 88部手机 及2800余万韩元现金,并对出售账簿上记录的已出售500余部开通手机名义者进行实际调查,以便确认是否追究其犯罪行为。 KCTV新闻李真杉 [中 불법 체류자에 대포폰 팔아] 중국인 불법체류자에게 타인 명의의 휴대전화 이른바 대포폰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진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오피스텔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진열장에는 수십 대의 휴대전화가 쌓여있습니다. 사무실 한 켠 금고에서는 돈 뭉치가 쏟아져 나옵니다. 중국인 불법 체류자들을 대상으로 <中 불법 체류자에 대포폰 판 일당 검거> 이른바 대포폰을 판매해 온 40살 이 모씨와 37살 김 모씨, 조선족 42살 장 모씨 등 판매업자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광언 / 제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휴대폰 가입요건을 못 갖춘 중국인 불법체류자 15명에게 타인 명의의 휴대전화 일명 대포폰을 판매한 것으로… "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가족이나 친구들의 명의를 이용해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에게 대포폰을 개통해주고 그 대가로 1건당 8만 원에서 1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들은 서로 역할까지 나눠가며 대포폰을 개통 해줬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현광훈 玄侊训> 휴대전화 88대와 현금 2천800여만 원을 압수하는 한편 매출장부에 기재된 500여 건에 대한 휴대전화 개통 명의자들을 상대로 실제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등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진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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