渐行渐近的春天
김미수   |  
|  2015.02.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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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春时节,济州地区的梅花和水仙花渐次绽放,传递着春天的消息。春天的脚步离我们越来越近了.

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4日上午,济州市**公园>

风轻轻地吹过,梅花伸了个懒腰。

 

熬过冬天,以高傲的姿态绽放花蕾的梅花,是春天的第一个作品。

 

红梅花像羞答答的少女,带来了春天暖暖的气息。

 

春天的使者-梅花的香气融化了冬天冰冷的身心。

 

<闵淑礼 金东夏(音)/游客> 

“春天来了,从阳台来到,很开心看到红梅花。”

 

在阳光下绽放花蕾的水仙花,

 

羞涩地低头向阳光献出春天清新的气息。

 

在风和日丽的天气游玩的游客透过清新的花香切身感受到春天的脚步。

 

<张智贤 郑秀元 张在进(音)/游客>

“天气很好不刮风。在济州尽情享受了春天的气息。看到了美丽的梅花,给家人留下了难忘的回忆。”

 

熬过了寒冷的冬天,花儿们百花绽放,带来了春天的消息。

 

KCTV新闻南银花报道。

 

[성큼 다가온 '봄']

제주지역에 매화와 수선화 등 봄꽃들도 꽃망울을 터뜨리며 

다가오는 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14일 오전, 제주시 ○○공원>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매화가 기지개를 켰습니다.

추위를 이겨내고 

도도한 자태로 꽃망울을 터트린 매화는

봄의 첫 작품.

수줍은 소녀를 닮은 홍매화도 

고운 빛깔만큼이나 화사한 봄 기운을 전합니다.

봄의 전령 매화가 선사한 그윽한 봄 향기는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녹입니다. 

<민숙례 김동하/관광객>

"봄이 벌써 왔죠. 베란다에서부터 왔는데 나와서 홍매화도 보고 매우 좋네요. "

수선화도 포근한 햇살을 머금고 

노란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수줍은 듯 고개를 숙였던 수선화는 

따뜻한 볕에 만개해 향긋한 봄의 향을 선사합니다.

모처럼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에 나선 관광객들은 

싱그러운 꽃향기에 봄이 다가옴을 실감합니다. 

<장지현 정수원 장재진/관광객>

"바람도 안 불고 좋네요. 제주와서 봄을 만끽하고 가는 것 같아요. 매화꽃도 예쁘고 가족여행의 추억을 마음껏 담고 가는 것 같아 좋아요"

<김승철 / 金承澈>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망울을 터뜨린 봄꽃들이 

다가오는 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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