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5户居民中有1户为“分居家庭’
김미수   |  
|  2015.02.23 10:49


 

因职业或学业等原因,家人分散居住的家庭比例正在逐渐增加。 

 

据济州特别自治道政府发行的《2014济州社会调查》显示,

 去年9月份,由于职业或学业等原因,配偶和未婚子女 居住在其他地区的分居家庭比例为19.7%。

 

 这与1年前的18.8%相比有所增加。

 

特别是西归浦地区分居家庭比例 高达24.4%。

 

[제주도내 5가구 중 1가구는 '분산가족']

직업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다른지방에서 살고 있는,

소위 분산가족 비율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발간한 '2014 제주 사회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재,

직업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배우자나 미혼자녀가

다른지역에 살고 있는 분산가족은 19.7%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비율은 1년전인 18.8%에 비해 다소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서귀포 읍면지역에서의 

분산가족 비율이 

24.4%로 가장 높게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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