紧急福利援助标准放宽…对象扩大
김미수   |  
|  2015.02.24 10:18


 

处于福利政策支援死角,经济上陷入困境的紧急支援对象与日俱增。

 

济州特别自治道政府

将今年紧急福利支援对象的收入标准

从原来最低生活费的150% 扩大至

185%以下,且金融财产也从300万韩元 放宽至500万韩元以下。

 

四口人家庭的基本生活费、居住费、教育费等支援金额与去年相比,也有所上调。

另外,从今年起 葬礼费和分娩费也包括在了支援范围之内。

 

[긴급복지 지원 기준 완화…대상 확대]

 

복지사각지대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긴급복지 대상자가 늘어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긴급복지 소득기준을 

기존 최저생계비의 150%에서 185% 이하로, 

금융재산은 300만 원에서 

500만 원 이하로 완화했습니다. 

4명 가구 기준 생계비와 주거비, 교육비 등

지원 금액도 지난해보다 인상하고,

올해부터는 특히 장례비와 

출산 전후에 필요한 해산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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