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产汉拿峰首次出口美国
김미수   |  
|  2015.03.11 17:43


 

济州产汉拿峰首次踏上了出口美国之路。之前一直成为问题的进口条件在去年9月份得到了改善。济州汉拿峰能否持续扩大出口之路,备受瞩目。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3日, 西归浦农协 出口 选果场>

济州产汉拿峰出口准备工作正在紧锣密鼓筹备当中。

严格检查溃疡病的同时为延长贮藏期限

仔细涂上水果防腐剂。

 

一直成为绊脚石的美国报关条件得到了改善以后,打开了汉拿峰等济州晚熟柑橘出口美国之路。

<郑齐哲(音)/ 西归浦市农协 经济常务>

“露地柑橘正在向美国出口,出口国当中美国属于大量需求处,因此我们的主要意义在于销量多。”

此次出口量共计13吨,

每1公斤农家收取单价为3千韩元。

<CG PIP 开始>

3年前汉拿峰拍卖成交平均价格达1万5千韩元,而现在每年持续下跌。

<CG PIP 结束>

<CG PIP 开始>

倍受期待的今年产露地柑橘出口量也比计划少了一半,

<CG PIP 结束>

 

因此有关人士正在看好这一批出口的汉拿峰。

由于开拓新销路已成为当务之急,

为此汉拿峰农家积极参与了其中。

 

<金昌敦(音)/ 西归浦市 吐坪洞> 

“因为出口价格好心情特别高兴,作为农民,感到十分欣慰。”

 

通过此次出口试验,西归浦农协将密切观察美国当地反应后,对今年产汉拿峰计划出口量将设定为500吨以上。

KCTV新闻南银花报道。

 

[제주산 한라봉 첫 미국 수출]

제주산 한라봉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그동안 문제가 됐던

수입 요건이 지난해 9월 개선됐기 때문인데요.

우리 한라봉이 현지 입맛을 사로잡으며 

지속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3일, 서귀포농협 수출 선과장>

제주산 한라봉의 

첫 미국 수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궤양병이 있는지 철저히 확인하고,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왁스까지 꼼꼼히 바릅니다.

그동안 걸림돌이었던

미국의 통관조건이 개선되며

한라봉을 비롯한 만감류의 미국 수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정기철 /  서귀포농협 경제상무>

"미국수출이 기존에 노지감귤을 하고 있는데, 수출국 중에는 가장 대량 수요처이기 때문에 많이 팔 수 있지 않으냐는데서 의미를 찾고 있죠. "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모두 13톤.

 

1Kg 당 농가 수취단가는 3천 원입니다.

<CG PIP 시작>

3년 전만해도 1만 5천원을 넘었던 

한라봉 평균 경락이 매년 하락세를 겪고 있는데다,

<CG PIP 끝>

<CG PIP 시작>

큰 기대를 모았던 올해산 노지감귤 수출도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CG PIP 끝>

이번 미국으로의 수출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판로 개척이 시급했던 만큼, 

한라봉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창돈 / 서귀포시 토평동> 

"수출용 가격을 잘 받으니까 기분이 참 좋고요. 농민으로서 상당히 마음이 뿌듯합니다. "

<고문수 高文洙>

서귀포농협은 이번 시험 수출을 통해

현지 반응을 면밀히 살핀 뒤  

올해산 한라봉에 대해서는 

500톤 이상 수출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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