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三牺牲者遗骸仍有309具身份不明
김미수   |  
|  2015.03.12 10:51


 

济州四三事件 牺牲者的遗骸仍有309具身份不明。

 

济州道政府 从2006年至2011年 实施遗骸挖掘工作

在禾北、济州机场、南元等集体埋葬区 共挖掘出遗骸396具。

 

道政府对挖掘出的遗骸进行了身份调查,但是目前为止,确认身份的遗骸仅为87具。

 

国会议员 金宇南(音) 表示如要确认

这309具遗骸的身份,约需要20亿韩元的遗传基因检查等费用。因此要求韩国政府提供资金支援。

 

[4·3희생자 유해 309구 신원 미확인]

제주4.3사건으로 희생된 유해 가운데 

309구가 아직도 신원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유해발굴 사업을 실시한 결과 

4.3사건등으로 희생돼

화북, 제주공항, 남원 등지에 집단 매장됐던

396구의 유해를 발굴했습니다. 

발굴된 유해에 대해 신원확인 작업이 진행됐지만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유해는 

87구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우남 국회의원은 

나머지 309구에 대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유전자 검사 비용은 20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며 

정부에 유전자 검사비용을 지원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