探讨振兴老市区文化
김미수   |  
|  2015.03.16 16:45


 

为了使衰退的老市区重新焕发活力,

道政府正在推进打造文化艺术城市项目。

全国文化艺术界及学术界专家齐聚一堂,

探讨今后的振兴方案。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详细报道。

 

<5日,济州牧官衙>

最近试图蜕变成文化艺术据点城市的老市区,

有关专家们聚集在这里。

电影界,学界,演出艺术专家们高度评价了

传统及文化协调的老市区发展为

<文化·艺术·学界 专家访问老市区>

文化兴盛产业的可能性。

 

<“为文化艺术人定居推进支援方案”>

并特别提出

为了更多的文化游民定居在目前正在开发中的文化艺术街-老济州大学医院一带,需要推出进一步安定的支援方案。

 

<金东浩(音) /文化兴盛委员会 委员长> 

“需要给予保障政策,使艺术人长期营业并开展艺术活动的。”

 

<“须搞活仅有老市区的济州特色” >

专家们表示,老市区是蕴藏着济州古典元素的地方,为此须搞活济州原有特色。

 

<朴仲官(音)/建国大学 教授>

“Only here,这些只在老市区才有的。西归浦和济州市都在一个岛里,但是西归浦有的这里也有,这里有的西归浦也有的话就没有太大的意义了。”

 

<“保存和开发地区特色产品须同步进行”>

特别强调了须要保存文化财的同时

开发多种地区特色产品使老市区充满活力。

 

<李长浩(音)/电影导演> 

“须要活用这里,不是常住,季节性或每月开展演出聚集游客…"

<“须开展以道民为中心的文化扩散运动”>

与此同时特别叮嘱,不能依赖于道政府及其他外界主导的文化政策,须要道民们自己主导并关心村庄文化产业。

<高学灿(音)/艺术殿堂 社长>

“市民们要发起这样的运动。并且要由道民主导开展恢复老市区原貌的活动。”

为了衰退的老市区重新焕发活力,

目前正在推进的文化艺术造成项目的过程

及今后振兴方案,

可以通过专家座谈会详细了解。

KCTV新闻南银花报道。

 

[원도심 문화를 말하다!]

침체된 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문화예술 거점도시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재 추진 중인 원도심 문화예술의 현주소와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의 문화예술인과 학계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5일, 제주목관아>

최근 문화예술 거점도시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는 원도심에 

관련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영화계, 학계, 공연예술 관계자들은 

제주의 전통과 문화과 조화된 

<문화·예술·학계 전문가 원도심 방문>

원도심에서의 문화융성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문화예술인 정착 위한 지원책 기반돼야">

특히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중인 

옛 제주대학병원 일대에 더 많은 문화유목민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김동호 /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장기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예술활동을 할 수 있는 보장책을 마련해주고.."

<"원도심 만의 차별화된 제주의 색 살려야" >

제주의 옛 것을 간직한 지역인 만큼

원도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제주의 색을 살려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박종관/ 건국대학교 교수>

"Only here, 여기에만 있는 것이 원도심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서귀포 하고 제주시하고 같은 도내에 있지만 서귀포에 있는 것이 여기에도 있고 여기에 있는 것이 서귀포에도 있다면 재미가 없는 것이죠. "

<"보존과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병행돼야">

특히 문화재 보존과 함께

다양한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원도심에 생기를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장호 / 영화감독> 

"활용을 해야되는데, 여기에서 사람 살라는 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계절이나 달마다 퍼포먼스가 있으면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

<"도민 중심 문화 확산운동 펼쳐야">

아울러 행정이나 외부에서 주도하는 문화 정책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도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 문화 사업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고학찬 / 예술의전당 사장>

"시민들이 그런 운동을 일으켜야 돼요. 도나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하기 보다는 도민이 주도적으로 도심의 본 모습을 찾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

침체된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시작된 문화예술 조성 사업의 현주소와 

<김승철金承澈 >

향후 활성화 방안은 전문가 좌담회를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