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课税特例今年截止?
김미수   |  
|  2015.03.30 16:54


 

济州地区为了吸引投资实施的各种税收特别优惠,即税收减免政策到今年年底将结束.

在此情况下,以金宇南议员为代表,提出了延长课税特例的提案。

 

具体内容,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济州尖端科学技术园区和投资振兴地区对入驻企业减免税收;在济州注册船籍的话,相关购置税和财产税享受减免;

同时,高尔夫球场也对入场客人减免个别消费税。这些都是《租税特例限制法》规定的各种济州岛课税特例制度。

 

课税特例制对济州地区吸引投资,搞活旅游,扩大地方财政收入上起到了不小的帮助。

 

《引入国际船舶特区后,征收300亿地方税》

仅就船舶特区而言,去年就收取了66亿韩元的地方税,由此所产生的地方税规模达到 了300亿韩元。

此外,据分析,济州地区高尔夫场个别消费税课税特例的规模也在去年超过了

320亿韩元。

 

《通过各种税收优惠,入驻企业增加,创造就业机会》

截至目前, daumkakao等120个公司入驻尖端企业园区;投资振兴地区认定的48个企业中有41个开始营业,据估算创造了3千个就业岗位。

 

不过,这些课税特例都将在今年年底终止。

 

《郑泰城(音)/济州特别自治道税政负责人》

“租税特例制度对济州地区搞活经济,创造就业机会,增加地方税收等做出了很大贡献。估计租税特例制度有望再延长三年。”

《金宇南议员,提出济州课税特例期限延长三年的法案。》

在此情况下,以金宇南议员为首,提出了将济州地区课税特例期限延长三年的租税特例限制法修订案。

 

内容包括将租税减免优惠延长至2018年。

 

《金宇南/国会议员》

“为确保济州特别自治道的竞争力,必须维持课税特例制度,并通过(该制度)增加地方税收,创造就业岗位等,从而对济州道民的利益作出贡献。”

 

此间,计划财政部也表示

<고문수  김용민  高文洙  金龙敏> 

作为国家财政方面已经到期的限时制度,将坚守不能延长税收减免的方针。

济州道和中央政府能否达成妥协,成为关注的焦点。

KCTV新闻 王天泉

 

[제주 과세특례 올해로 끝?]

제주지역 투자유치 등을 위해

주어지전 각종 과세특례 즉 세제감면 대책이 올해말로 종료됩니다.

이런 가운데 김우남 의원이

과세특례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잡니다.

### CG IN ###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투자진흥지구 입주 기업에 대한 세제감면,

제주에 선적을 등록할 경우

주어지던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이와함께 골프장 입장객에 대한 

개별소비세 면제까지

조세특례제한법에 규정된 제주의 각종 과세특례제도입니다.

### CG OUT ###

이는 제주지역의 투자유치와 

관광활성화, 그리고 지방재정 확충에 적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국제선박특구 도입 후 300억 대 지방세 징수> 

선박특구만 하더라도

지난해만 66억원의 지방세를 걷는 등 

그동안 이로 인한 지방세 수입규모가 30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제주지역 골프장 

개별소비세 과세특례 규모 역시 

지난한해만 320억원을 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각종 세제혜택으로 입주기업 늘면서 고용창출 효과>

현재까지 다음카카오 등 120개사가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입주했고

투자진흥지구 지정이 확정된 48개 업체 가운데 41군데가

영업을 개시하면서 

3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얻은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과세특례는 모두 올 연말로 마무리됩니다.

<정태성 / 제주특별자치도 세정담당관>

"조세특례를 통해서 제주지역 경제활성화,고용창출 효과,지방세수 확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세특례를 3년간 연장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김우남 의원, 제주 과세특례기간 3년 연장 법안 발의>

이런 가운데 김우남 의원이

제주지역의 과세특례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조세감면 혜택을 

오는 2018년까지 3년 더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우남 /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과세특례제도 유지가 꼭 필요하고 이를 통해서 지방세수를 확충하고 고용창출 등 제주도민의 이익에 크게 이바지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서 제출했습니다. "

이런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고문수  김용민  高文洙  金龙敏> 

국가재정상 일몰제로 끝나는 세금감면의 

추가 연장은 불가하다는 방침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정부와 절충이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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