又逢森林浴时节
김미수   |  
|  2015.04.10 08:46


 

风和日丽的假日,越来越多的人选择与家人、朋友或恋人一起携手出游。

 

去森林或是休养林, 远离都市的喧嚣,驱散烦恼与疲惫,让身心再充电的人明显增多。

 

 

请看记者周燕的报道。

 

《3月29日,济州市"思连伊林荫路"》

思连伊林荫路被枹栎和枫树包裹的郁郁葱葱。

 

 

人们悠闲的漫步在这条被称为治愈之林的小径上。

 

呼吸着充满植物杀菌素香气的空气,暂时的闭目冥想都能让人顿觉身心舒畅。

 

 

平时无暇顾及孩子的大人们尽情享受亲子时光的同时把日常的紧张也抛的无影无踪。

 

 

《金成俊(音)/庆尚南道巨济市》

“能和孩子们一起在森林里散步真的很美妙。”

 

《3月29日,济州市"寺泉自然休养林"》

 来到森林里治疗心病的人也逐渐增多。

 

笔直的杉树直冲苍穹,边游走边呼吸新鲜空气,世间一切的繁琐疲倦都被抛到九霄云外。

 

 

《李恩英.金顺子(音)/全罗南道莞岛郡》

 "昨天来到济州岛,休养林的空气很好,人也很亲切,树木真的又多又好,再加上我们从莞岛来真是好上加好。"

 

 

《日平均访客量2000~2500名》

以往一天的访客量是1500名左右,近来升温后周末或节假日一天的访客量达到了2000~2500名左右。

 

 

秃零的树枝之间抽出的新芽,传递超强生命力的花蕾遍布自然休养林的小径。

 

《文豪晟》

 

 

春意越来越浓,预计这里的访客量将会大幅增加。

 

KCTV新闻周燕

 

['산림욕 계절 돌아왔다' ]

 

따뜻한 휴일 날씨에 친구나 가족, 연인들과 바깥 나들이에 나선 분들 많은실텐데요.

 

숲 속이나 휴양림을 찾아 일상에 지친 피로를 풀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주연기자가 보도합니다. 

 

<3월 29일, 제주시 '사려니숲길'>

졸참나무와 단풍 나무가 울창한 사려니숲길입니다. 

 

치유의 숲으로 불리는 이곳에서 탐방객들은 천천히 오솔길을 걷습니다.

 

피톤치드 향기 가득한 공기를 마시며 잠시 명상에 잠기면 복잡했던 머리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평소 마음과 달리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아이들과 잠시 놀이에 빠져들면 온몸의 긴장은 어느새 사라집니다.

 

<김성준 / 경남 거제시>

"숲이 잘 어우러져 있고 아이들과 같이 산책하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

 

<3월 29일,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숲 속에서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하늘로 곧게 뻗은 삼나무 숲 사이로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거닐다 보면 일상에서의 지친 피로도 말끔히 사라집니다. 

 

<이은영.김순자 / 전남 완도군>

"어제 제주도에 왔는데요. 여기 휴양림오니까 공기도 좋고 사람,나무도 좋고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완도에서 왔는데 더 좋은 것 같아요. "

 

<하루 평균 2천~2천5백 여명 방문>

하루평균 천5백명 안팎이던 방문객은 최근 따뜻한 날씨 속에 

주말과 휴일에는 하루 2천명에서 2천5백명까지 늘었습니다. 

 

앙상한 가지 사이로 막 피어난 새싹과 강한 생명력을 전하는 

 

<문호성 文豪晟>

꽃망울들이 가득한 숲길과 자연 휴양림.

 

따뜻한 봄기운이 더욱 힘을 내면서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