梧登洞大樱花树 被选定为‘基准母树’
김미수   |  
|  2015.04.10 08:45


 

济州市梧登洞观音寺 野营场的大樱花树将作为 今后大樱花树普及的标准。

 

济州特别自治道政府、国立森林科学院和韩国植物分类学会 本月9日 在汉拿山观音寺野营场

举办了大樱花树 基准母树命名仪式。

 

该樱花树树干粗壮,枝繁叶茂,且花压枝头,景象壮观。因此被指定为乡土遗产第三号,此次又被指定为樱花树‘基准母树’。

 

这样,今后 在保护大樱花自生地 或者 在全国推广以及品种改良时

将以该树为基准 进行。

 

[오등동 왕벚나무 '기준어미나무'로 선정]

제주시 오등동 관음사 야영장에 있는 왕벚나무가

앞으로 보급되는 

모든 왕벚나무의 기준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식물분류학회는 오늘(9일) 한라산 관음사 야영장에서 

왕벚나무 기준어미나무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나무 모양이 웅장하고 꽃이 많이 달리는 특성을 지녀 

향토유산 제3호로도 지정된 왕벚나무가 

기준어미나무로 지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왕벚나무 자생지를 보존하거나 

전국에 보급, 또는 품종을 개량할 때는 

이 나무를 기준으로 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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