寻找被疏远的邻居…分享人间真情
김미수   |  
|  2015.04.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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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小区里有这样一些群体,他们开展奉献活动 寻找那些被我们疏远的邻居,传递人间的温情。

 

这一次,他们为了清理某户智障家庭堆积了10多年的垃圾,又忙碌了起来。

 

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3号,济州市旧左邑》

济州市旧左邑一户家庭的院子里,志愿者人来人往,门庭若市。

这里是患有智力障碍的母女6口一起生活的家园。

《30多位当地志愿者为残疾人家庭开展环境整顿活动》

为了清理过去10多年来堆积的废旧物品和垃圾,以旧左邑福祉委员协议体为首的当地志愿者30多人聚集到了一起。

 

《金大闰(音)/旧左邑福祉委员协议体》

“从福祉协议体来到这儿一看,垃圾太多了,觉得得清理一下,所以搞了这次环境整治活动。”

 

从各种生活垃圾到地垫、柜子,

转眼装了满满一卡车。

当天清理的垃圾就有4卡车之多。

曾经堆满垃圾的院子

一下子变得干干净净了。

对志愿者的辛劳劳动

李姓一家不好意思地表示了感谢。

《李OO/济州市旧左邑》

“把垃圾也当成好东西收下了,(不过并不是这样),就拜托志愿者给清理了。”

志愿者们也有说有笑地度过了富有意义的一天。

 

《金荣镐(音)/志愿者》

“天气很冷,衣服也脏了,但是充分感受到了主人的喜悦。”

<박병준 朴炳俊>

不久,他们还会再来这里,为李家人重修布设电线线路。

 

KCTV新闻 王天泉

["소외된 이웃 찾아요"…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우리네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이번에는 

한 지적장애인 가정에 10여 년동안 쌓였던

쓰레기 처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3일, 제주시 구좌읍>

제주시 구좌읍의 한 가정집 마당이

자원봉사자들로 북적입니다.

이곳은 지적장애인 엄마와 딸 등

여섯식구가 함께 사는 이 씨네 보금자리.

<지역 봉사자 30여 명 장애인가구 환경정비 실시>

지난 10여 년 동안 쌓인 각종 고물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구좌읍 복지위원협의체를 

비롯한 지역 봉사자 30여 명이 뜻을 모았습니다.

<김대윤 / 구좌읍 복지위원협의체>

"복지협의체에서 찾아와 보니까 쓰레기가 많아서 좀 치워드려야 겠다는 마음에 이번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됐습니다."

각종 생활쓰레기부터 장판, 캐비넷까지 

금세 한 트럭이 가득찹니다.

이날 치워진 쓰레기만도 트럭 4대 분량.

쓰레기로 가득했던 마당은

어느 덧 말끔해졌습니다.

봉사자들의 고생하는 손길에

이 씨는 수줍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이OO / 제주시 구좌읍>

"쓰레기도 물건으로 받아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봉사자들한테 치워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봉사자들은 오히려 보람찬 일을 하게됐다며 화답합니다.

<김영호 / 자원봉사자> 

"날씨도 춥고 옷은 더러워졌지만 집주인이 기뻐하는 모습에 저희는 보람을 느낍니다."

<박병준 朴炳俊>

이들은 조만간 이 곳을 다시 찾아

전기 배선 공사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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