去年 文化财厅 捐赠的 一对国家重点保护动物 ‘珍岛犬’和‘狮子犬’,
分别顺产下了4只、9只幼崽。
济州大学兽医学院表示,
上个月顺产的幼崽目前很健康。
据悉,这对珍岛犬出生于全南珍岛,他们以前由文化财厅文化财研究所饲养,后迁移至济州岛。
母狮子犬原来归属独岛警备队,由文化财研究所饲养后,上个月迁移至济州岛。
['진돗개' '삽살개' 새끼 순산]
지난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기증받은
천연기념물 진돗개와 삽살개 한쌍이
각각 4마리와 9마리의 새끼를 낳았습니다.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에 따르면
지난달 순산한 새끼들은 현재 건강한 상탭니다.
어미 진돗개 한쌍은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문화재청 문화재연구소에서 사육되다 제주로 왔습니다.
어미 삽살개는 독도경비대의 자견으로,
역시 문화재연구소에 있다가
지난달 제주로 옮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