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型车也须具备车位…车位证明制扩大
김미수   |  
|  2015.04.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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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前济州道车辆增长速度

远远高于停车泊位数,导致供不应求的现状。

因此,为了缓解停车难问题,

济州道政府计划从2017年起

将目前只适用于大型车辆的车位证明制

扩大至中型车辆。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济州市(包括邑面地区)> 

<停车泊位确保率57%…住宅区缺少停车泊位>

据统计,济州市共有31万7千多辆汽车,

而全市停车泊位数是车辆总数的2分之1-

18万1千多个,停车泊位确保率才达57%。

 

除了大型小区等公共住宅以外

单独住宅密集的住宅区和商家面临着

严峻的停车泊位稀缺问题。

因此,济州市洞地区自2007年开始已实行了

购车前必须具备停车位的车位证明制。

<车位证明制> 

<2007年, 济州市洞地区实施…适用于大型车辆>

而此制度只限在大型车辆,

当初修订相关条例扩大适用范围的计划

也因设施不足及居民反对造成两次流产。

 

 

目前仅适用于大型车辆的车位证明制度,今后将扩大至中型车辆等将扩大适用对象。

 

去年修订相关条例后

自2017年起,车位证明制适用车辆将大幅增加。

<cg>

轿车是

之前2千cc以上大型车辆

变更为600cc以上级中型车辆,

货车是从之前的5吨变更为1吨以上,

大巴车也扩大至16座以上全部适用。

而此制度将适用于从2017年开始购买后移交变更的车辆。

<cg>

 

因此为了购买车辆,

须在住宅区另建停车泊位

或需要与半径750米内的私人或公共停车场签约停车泊位使用合同。

<洪成哲(音)/济州市车位证明负责人>

“不导入车位证明制,将造成邑面道路停车难问题,并阻碍紧急车辆的通行,因此我们开始导入车位证明制。”

目前只在济州市洞地区实施的车位证明制

自2022年开始将扩大至小型车辆的同时,

适用地区也扩大至

西归浦市及邑面地区等将覆盖整个济州道。

 

KCTV新闻南银花报道。

['중형차'도 주차장 갖춰야…차고지증명제 확대]

제주도는 늘어나는 차량에 비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한데요,

이를 해소하기 위해 

현재 대형 차량에만 적용되는 

차고지 증명제가 2017년부터 중형차로도 확대 시행됩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제주시(읍면 포함)> 

<주차장 확보율 57%…주택가 주차공간 부족>

제주시 지역 자동차는 31만 7천여 대, 

그러나 주차 공간은 

절반이 조금 넘는 18만 1천여대를 세울 수 밖에 없어

주차장 확보율이 57%에 줄과합니다.  

대단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다소 여유가 있지만, 

단독주택이 밀집된 주택가와 상가는 주차공간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대안으로 자기 주차장을 반드시 갖도록 한 

차고지 증명제가 지난 2007년 부터 제주시 동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차고지증명제> 

<2007년, 제주시 동지역 시행…대형 차량에 적용>

하지만, 대형 차량에 제한되고 적용 범위를 넓이려던 

관련 조례 개정도 시설 부족과 주민 반발 등으로 

두 차례나 무산되면서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대형차량에 한해 자기주차장을 갖도록 한 차고지 증명제가 앞으로는 중형차량 등으로 적용대상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서 

2017년부터 차고지 증명제를 적용받는 차량이 늘어 납니다. 

<cg>

승용차는 

기존 2천cc 이상 대형차에서 

1천 600cc 이상급 중형차로

트럭은 5톤에서 1톤 이상으로,

버스는 16인승 이상에 까지 확대됩니다. 

다만 제도 적용은 2017년부터 새로 구입하거나 

변경 이전 등록하는 차량에 해당됩니다. 

<cg>

자기 주차장을 갖기 위해서는 

주택가에 별도의 주차공간을 마련하거나,

반경 750미터 내의 민간 또는 공영주차장과 

사용 계약을 맺어야 합니다. 

 

<홍성철/제주시 차고지증명담당>

"차고지 증명을 하지 않으면 이면도로 주차난이나 긴급차량 통행에도 지장을 주기 때문에 증명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현재 제주시 동 지역에만 적용되는 차고지 증명제는 

2022년에는 소형차까지 적용을 넓히고, 

<김승철金承澈> 

서귀포와 읍면지역까지 

제주도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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