登山季节在即 政府呼吁市民注意安全
김미수   |  
|  2015.05.06 09:47


 

随着登山季节来临,登山客越来越多,为此,济州消防所呼吁市民注意安全。

 

济州消防所表示,去年汉拿山发生的登山事故比前一年多出3倍,为343起。其中770人获救,4人死亡。

 

从事故类型来看,扭伤事故最多,占68% ,共计234起,

其次为虚脱、骨折等。

 

济州消防所计划 

在 安全风险 较高的汉拿山观音寺路线 配置登山安全保护员。

  

[본격 산행철 맞아 안전사고 '주의']

본격적인 산행철을 맞아 등산객들이 늘어나면서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라산에서 전년보다 3배 가까이 많은 

343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해 770명이 구조되고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 보면 염좌가 68%인 234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탈진, 골절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소방서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한라산 관음사 코스에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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