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喜龙道知事 强力推进 柑橘生产结构改革政策
김미수   |  
|  2015.05.20 16:58


 

济州道政府公布柑橘生产结构改革政策后,农民们抗议不断,

对此,元喜龙道知事 表示了强力推进的决心

 

元道知事在本月19日 的一周政策会议上表示,

我们无法避免市场变化,

因此,适应性训练 越早开始越好,

对该政策的公布背景作了说明。

 

元知事还表示,

部分农户误认为将全部取消加工用柑橘收购项目,事实并非如此,至于收购价格和收购数量

将由柑橘出货联合会来最终决定。

 

特别是非商品柑橘流通到市场后,对柑橘农户带来不利影响,

为此道政府将建立阻断柑橘偷运途径的特别政策,

并于下月底确定 具体实施方案。

 

[원 지사, 감귤생산 구조혁신 정책 '강행']

 

제주도가 발표한 감귤생산 구조 혁신 정책과 관련해 

농가의 반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강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시장 변화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적응 훈련을 일찍 할수록 낫다는 차원에서 결단을 내린 것이라며

이번 정책 발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원 지사는 

일부 농가에서는 가공용 감귤 수매 자체를 

없애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고, 

어떤 가격과 양으로 수매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감귤출하연합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비상품 감귤이 시장으로 섞여 들어가서 

모두를 죽게 만드는 

밀반입 통로를 차단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다음달 말쯤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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