位于海拔1320米之处,有一泓湖水,它就是纱罗岳山顶湖。
据说济州只要一下暴雨,山顶上的空中之湖就会盈满形成一道壮丽的风景。
记者周燕将带您走进蕴藏着太古神秘的纱罗岳山顶湖。
汉拿山怀里的小白鹿潭。
《5月13日,纱罗岳》
纱罗岳山顶湖呈现出神秘的姿态。
蔚蓝的天空下湖水波光粼粼,伴随山风吐出涟漪和波纹。山林的树木也难得深深吸了一口气。
《暴雨如注,纱罗岳山顶湖水溢满》
高度仅次于白鹿潭,周长达250米的山顶湖积满了水,犹如神秘的仙境。
碰巧看到此情此景的游客们也情不自禁的赞叹大自然的鬼斧神工。
《金贵淑 金武英(音)/游客》
"真的很美妙。虽然去过很多国家,但是觉得这里真的很好,有机会一定还会再来。"
再加上随处可见的旅游便利设施,馈赠给游客们别样的享受。
把脚浸泡在清澈的湖水里,仿佛过着神仙般的生活,登山的疲倦随即烟消云散。
《李顺礼(音)/游客》
"上到汉拿山山顶,疲惫被赶的无影无踪。心情舒畅,有生之年能有机会体验,真的很感恩。"
《文豪晟》
如果说纱罗岳是天空下秘密的花园,那么溢满的山顶湖水又呈现了另一番密境。
KCTV新闻 周燕
[사라오름 산정호수 '장관']
해발 1천 320미터에 닿아 있는 하늘 호수.
바로 사라오름 산정호수인데요.
제주지역 폭우가 내려
산정호수에 물이 가득 차면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사라오름 산정호수를
주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한라산 품 속 작은 백록담.
<5월 13일, 사라오름>
사라오름 산정호수가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푸른 하늘 빛을 머금은 듯 맑은 호수는
거친 산바람에 일렁이고,
나무들도 모처럼 깊은 숨을 내쉽니다.
<폭우로 사라오름 산정호수 '만수'>
백록담 아래 가장 높은 산정호수.
둘레 250미터의 넓은 호수가 가득 차
신비로운 절경을 뽐냅니다.
뜻밖의 숲 속 호수를 만난 탐방객들은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김귀숙 김무영/관광객>
"정말 좋아요. 외국에 많이 다녀봤지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시 오라고 하면 다시 오겠어요. "
탐방데크까지 가득 차오른 산정호수는
탐방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맑은 물에 발을 담가 거니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고,
등산의 피곤함도 모두 사라집니다.
<이순례/관광객>
"한라산 정상까지 올라갔다 온 피로가 싹 씻기고 좋아요. 상쾌하고. 생전에 해볼 수 없는 경험을 해본 것 같아서 매우 좋아요. "
하늘 아래 신비의 정원 사라오름.
<문호성 文豪晟>
물이 가득찬 사라오름 산정호수는
또 다른 비경을 선보입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