纱罗岳山顶湖水蔚为壮观
김미수   |  
|  2015.05.22 09:11


位于海拔1320米之处,有一泓湖水,它就是纱罗岳山顶湖。

据说济州只要一下暴雨,山顶上的空中之湖就会盈满形成一道壮丽的风景。

 

记者周燕将带您走进蕴藏着太古神秘的纱罗岳山顶湖。

汉拿山怀里的小白鹿潭。

《5月13日,纱罗岳》

纱罗岳山顶湖呈现出神秘的姿态。

 

蔚蓝的天空下湖水波光粼粼,伴随山风吐出涟漪和波纹。山林的树木也难得深深吸了一口气。

《暴雨如注,纱罗岳山顶湖水溢满》

高度仅次于白鹿潭,周长达250米的山顶湖积满了水,犹如神秘的仙境。

 

碰巧看到此情此景的游客们也情不自禁的赞叹大自然的鬼斧神工。

《金贵淑 金武英(音)/游客》

"真的很美妙。虽然去过很多国家,但是觉得这里真的很好,有机会一定还会再来。"

再加上随处可见的旅游便利设施,馈赠给游客们别样的享受。

把脚浸泡在清澈的湖水里,仿佛过着神仙般的生活,登山的疲倦随即烟消云散。

 

《李顺礼(音)/游客》

"上到汉拿山山顶,疲惫被赶的无影无踪。心情舒畅,有生之年能有机会体验,真的很感恩。"

 

《文豪晟》

如果说纱罗岳是天空下秘密的花园,那么溢满的山顶湖水又呈现了另一番密境。

KCTV新闻 周燕

[사라오름 산정호수 '장관']

해발 1천 320미터에 닿아 있는 하늘 호수.

바로 사라오름 산정호수인데요.

제주지역 폭우가 내려 

산정호수에 물이 가득 차면 장관을 이룬다고 합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사라오름 산정호수를

주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한라산 품 속 작은 백록담.

<5월 13일, 사라오름>

사라오름 산정호수가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푸른 하늘 빛을 머금은 듯 맑은 호수는

거친 산바람에 일렁이고,

나무들도 모처럼 깊은 숨을 내쉽니다.

<폭우로 사라오름 산정호수 '만수'>

백록담 아래 가장 높은 산정호수. 

둘레 250미터의 넓은 호수가 가득 차 

신비로운 절경을 뽐냅니다. 

뜻밖의 숲 속 호수를 만난 탐방객들은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김귀숙 김무영/관광객>

"정말 좋아요. 외국에 많이 다녀봤지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시 오라고 하면 다시 오겠어요. "

 

탐방데크까지 가득 차오른 산정호수는

탐방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맑은 물에 발을 담가 거니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고,

등산의 피곤함도 모두 사라집니다.

<이순례/관광객>

"한라산 정상까지 올라갔다 온 피로가 싹 씻기고 좋아요. 상쾌하고. 생전에 해볼 수 없는 경험을 해본 것 같아서 매우 좋아요. "

하늘 아래 신비의 정원 사라오름.

<문호성 文豪晟>

물이 가득찬 사라오름 산정호수는 

또 다른 비경을 선보입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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