房屋租赁市场进入活跃期
김미수   |  
|  2015.05.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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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对低利率时代,

与存银行相比,市民们渐渐转向投资房屋租赁行业。

 

济州市注册营业的房屋租赁业主也呈逐渐增加趋势。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济州市区新建商住两用房。

其中有2户已经注册为租赁住宅。

另一处的商住两用房。

建设公司把整套楼注册为租赁住宅。

 

<租赁房屋建设公司 负责人> 

" 收入还不错。大部分是20~40岁左右的年轻人,他们办理营业登记,缴税,合法经营房屋租赁。. "

注册租赁房屋的济州市出租人持续呈增加趋势。

<CG 开始>

过去2013年营业登记租赁房屋的出租人为770多名,去年突破880名,而今年已经超过900名。

<CG 结束>

 <CG 开始>

同样,2013年9500多户的租赁房屋

到今年为止已经增加700多户,达到了1万200多户。

<CG 结束>

 

之前,大部分市民不太重视租赁房屋营业登记,租赁房屋营业登记也未指定为必须事项,并且注册为租赁房屋后5年之间不得转让。

 

而目前,面对低利率时代,有现金收益,

加之所得税和财产税等减免政策,致使注册租赁房屋者呈现快速激增。

 

道内雨后春笋般呈现的新楼房也同样说明目前的现况。

<李宗勋(音) / 济州市 建筑行政课 课长>

"由于减税免税的政策,目前有很多拥有多户型住宅的市民在管辖厅办理营业登记。"

道政府计划今后增加租赁住宅,

房地产市场也随之进入活跃期,

道民们对租赁住宅行业的关心也逐渐增加。 KCTV新闻南银花报道。

[너도나도 주택임대사업]

저금리 시대에 은행 저축 보다 투자 상품을 선호하면서, 임대사업으로 눈길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등록된 주택임대사업자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신축오피스텔입니다.

이 가운데 2 세대는 임대 사업자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또 다른 오피스텔입니다.

이 곳은 건설업체가 임대사업자로 등록돼 있습니다.

<임대사업 건설업체 관계자> 

"수익률이 괜찮다고 봐야죠. 거의 젊은 사람들, 20~40대까지 옵니다.  사업자 등록을 해서 세금도 납부하고, 영업도 정상적으로 한다는 거죠. "

제주시에 등록된 주택임대 사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CG 시작>

지난 2013년 770여 명 이었던 주택임대 사업자는

지난해 880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900명을 넘어섰습니다. 

<CG 끝>

<CG 시작>

임대 주택 수 역시 

지난 2013년 9천 500여 세대에서

올해 1만 200여 세대로 약 700 세대가 늘었습니다. 

<CG 끝>

그동안 임대 사업 등록은 

대부분 선호하지 않았던 사항.

등록이 의무가 아닌데다

한번 등록하면 5년 동안은 

주택을 팔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저금리 기조에 

당장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취득세와 재산세 등 세금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최근에는 임대사업 등록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도내 곳곳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신축 건물도 이 같은 상황을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이종훈 / 제주시 건축행정과장>

"세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다가구 소유 주택주들이 관할청에 등록을 하고 많이 신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고문수 高文洙>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부의 대책에

제주도내 뜨거운 부동산 열기가 더해지며

임대 사업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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